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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News
이소나X박다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선곡해 천상계 고음 폭발
이소나와 박다혜가 천상의 고음 무대를 선보였다. 21일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이소나와 2억 뷰 고음 여신 박다혜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택했다. 이소나와 박다혜는 완벽한 화음으로 귀를 사로잡은 후 천상계 고음을 선보였다. 이소나의 고막을 뚫는 고음에 이어 박다혜도 깔끔한 고음을 선보였다. 화음부터 고음까지 완벽한 둘의 무대에 사람들이 환호를 보냈다. 이소나는 애절함까지 담은 고음으로 완벽한 라이브를 소화해냈다. 박다혜도 탄탄한 목소리로 고음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지는 애드리브에 지켜보던 패널들과 참가자들도 입을 벌리며 감탄했다. 두 사람의 노래가 끝나고 고음 여신들을 향한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 천국 같은 무대에 호평이 이어졌다.
2026. 05. 21. · Artist · News
Artist · News
'2억 뷰 주인공' 박다혜, 이소나와 짝꿍 "조회수 3억 갈 것" (미스트롯 포유) [TV나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 포유'에서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가 더 큰 꿈을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유튜브 조회수 2억을 기록한 박다혜가 등장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안성훈은 박다혜가 등장하자 "SNS에서 엄청 인기 있다. 보신 적 있지 않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손빈아는 " "제가 유튜브를 정말 많이 보는 데 매일같이 나오는 분이다. 제 알고리즘에 '고음'을 치면 나온다"라며 그의 인기를 치켜세웠다. 이소나는 짝꿍으로 출연하게 된 박다혜에 대해 "옥구슬이 굴러가는 목소리와 시원한 고음으로 화제에 올랐다. 특히 '시작의 아이'라는 커버 영상이 26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박다혜는 해당 음원의 원곡자와 다수 가수들에게 인정을 받고 정식 음원 발매까지 했다. 여러분도 고음 여신의 매력에 푹 빠지실 것이다. 조회수 3억까지 가보겠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 포유']
2026. 05. 13. · Artist · News
Artist · News
가수 바다, 음악 넘어 환경까지…멈추지 않는 '환경 사랑'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바다가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바다는 오는 6월 5일 개막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인 ‘에코프렌즈(Eco Friends)’로 위촉됐다. 지난 4월 21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그는 “환경을 위한 목소리도 함께 내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9일에는 유니클로 명동점과 환경재단이 공동 진행한 ‘그린로드 – 기부가 있는 플로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다를 비롯해 유니클로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팬클럽 ‘칼리오페’, 시민 자원봉사자,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등 약 40명이 참석해 서울 명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다는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플로깅과 비치코밍 활동 등을 통해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관련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오는 5월 24일 팬들과 함께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그린하트 제부도 비치코밍’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출처 : 스타데일리뉴스(https://www.stardailynews.co.kr)
2026. 05. 12. · Artist · News
Artist · News
현서·박다혜, 김진표 ‘미안해서 미안해’ 리메이크해 22일 공개
가수 현서와 박다혜가 래퍼 김진표의 히트곡 ‘미안해서 미안해 (feat. G.NA)’를 리메이크해 2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2012년에 김진표 6집에 수록된 ‘미안해서 미안해’는 지금도 꾸준히 유튜브 뮤직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현실적인 가사와 대화체 구조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세대를 아울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에 참여한 현서는 싱글 ‘춘몽’으로 4주 연속 유튜브 뮤직 쇼츠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는 가수다. 박다혜는 마크툽의 대표곡 ‘시작의 아이’ 커버 영상으로 1억뷰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리메이크에선 현서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박다혜의 맑고 높은 음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또한 원곡 프로듀서인 붐바스틱(BOOMBASTIC)의 원영헌과 동네형이 편곡에 직접 참여해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현재의 음악적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원곡자 김진표가 이번 싱글의 커버 사진을 직접 선물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2026. 04. 21. · Artist · News
Industry · News
MC 탁,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와 전속계약 체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MC 탁이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확대를 예고했다. MC 탁은 열정적인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온 전문 MC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효리의 레드카펫’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서 사전 MC로 참여하며 공연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았으며,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등 대형 공연에서도 경험을 쌓아왔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관계자는 “MC 탁은 행사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분위기를 조율하며 현장을 이끄는 역량이 뛰어난 진행자”라며 “열정적인 에너지와 센스를 바탕으로 어떤 무대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MC”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 경험이 풍부한 MC 탁과 다양한 공연 및 행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획 역량을 보유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만남은 앞으로 공연 및 행사 시장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무대에서 MC 탁의 강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대형 공연 기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바이럴 마케팅, 연예인 및 가수 섭외, 대학 행사 총괄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종합 에이전시다.
2026. 04. 14. · Industry · News
Event · Festival
故 휘성 1주기에 뭉친 조째즈→케이윌…'화양연화'로 다시 깨어난 목소리
고(故) 휘성의 음악이 시간을 넘어 다시 울려 퍼진다. 타조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프로젝트 앨범 '화양연화 Part.2'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휘성의 1주기를 맞아 기획된 헌정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로, 그와 인연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그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인다. 각자의 목소리에 추억과 그리움을 담아,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휘성의 음악을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완성됐다. '화양연화 Part.2'에는 정인, 조째즈, 케이윌, HYNN(박혜원), 김진호가 참여했으며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안 되나요'는 조째즈가 맡아 원곡의 절절한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감각적인 음색과 디테일한 표현력이 더해진 보컬 위에, 브라스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소울풀한 편곡이 어우러지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트랙으로 재탄생했다. 정인은 '화양연화 Part.1'의 '다쳐도 좋아'에 이어 '노래가 좋아'로 또 한 번 휘성을 추억한다. 짙은 소울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곡이 지닌 진정성을 한층 섬세하게 풀어내며, 2절 후반부터 정인의 보컬 사이로 더해지는 색소폰 멜로디가 곡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휘성의 오랜 절친으로 알려진 케이윌은 '미인(美人)'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이별의 슬픔과 절절한 마음을 짙게 그려냈으며, 2절부터는 휘성의 보이스가 등장해 두 사람의 화음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HYNN은 '일년이면'을 통해 이별의 감정을 표현했다. 피아노와 보컬 중심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HYNN의 폭발적인 애드리브가 더해지며 곡의 감정을 점층적으로 끌어올리고,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밀도 있게 표현해 또 다른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김진호는 '하늘을 걸어서'를 통해 깊은 감정을 담아냈다. 평소 휘성의 팬으로 잘 알려진 김진호는 원곡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 어린 해석으로, 그리움의 감정을 한층 짙게 전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앨범명인 '화양연화'는 휘성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안 되나요'의 부제이자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시절'을 의미한다. 한국 알앤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휘성의 곡들이 지금도 많은 보컬리스트들에게 중요한 레퍼런스로 남아 있는 만큼, 이번 트리뷰트 앨범은 그의 음악적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프로젝트 앨범 '화양연화' 전곡은 '잇츠라이브(it's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클립으로도 선보인다. '화양연화 Part.1'은 지난 3월 20일부터 차례대로 모든 무대가 공개됐으며, '화양연화 Part.2' 역시 케이윌의 '미인(美人)'을 시작으로 라이브 클립이 잇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프로젝트 앨범 '화양연화 Part.2'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lnino8919@osen.co.kr
2026. 04. 03. · Event · Festival
Artist · News
박다혜, 이수근과 고음 테스트 맞대결…‘무엇이든 물어보살’ 설 특집
(톱스타뉴스 김세진 기자)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설을 맞아 특집 코너 ‘자랑해보살’로 재능 대결 무대를 준비한다.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만의 장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채운다. 이번 특집에는 다양한 표정을 활용한 챌린지 영상으로 조회수 2억을 달성한 12살 소녀가 등장한다. 그는 여러 표정을 오가는 능력을 앞세워 ‘끼쟁이’ 면모를 보여주며 보살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어 6살 때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하며 무대에 오른 뒤, 대형 트로트 오디션에서 정확한 음정과 감정 표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유지우가 설 무대를 찾는다.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는 그는 어린 나이와는 다른 노래 실력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진현준도 스튜디오를 찾는다. 한 곡 안에서 여러 가수를 연달아 모창하는 콘텐츠로 SNS에서 주목받은 그는, 특유의 모창 실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과 놀라움 속으로 이끈다. 예능과 연기, 행사 MC, 리포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하지영은 연예계 인맥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는 류승룡, 이종석, 김우빈 등과 얽힌 인연을 언급하며 팔방미인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고음 커버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박다혜의 무대도 마련된다. 인터넷 방송 중 우연히 부른 한 소절을 계기로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고, 원곡자와 듀엣 버전까지 선보인 그는 현장에서 이수근과 함께 ‘고음 주역 테스트’에 나선다. 이 테스트는 옥타브를 점점 높여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박다혜와 이수근이 나란히 고음에 도전해 한계에 가까운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고음 경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고된 설 특집 ‘무엇이든 물어보살’ 352회는 16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2026. 02. 25. · Artist · News
Event · Festival
또 한 번,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
또 한 번,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 시작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일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선수단,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는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노력의 결과가 설원과 빙판에서 활짝 꽃필 거라 믿는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 지금까지 보여준 도전의 과정은 국민께 깊은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번 패럴림픽은 3월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일원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5개 종목에 걸쳐 4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선수단의 훈련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개식사,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공연(가수 박다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 장관은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한국 선수단을 위해 광복 50주년 기념 태극기 열쇠고리를 선수단에 전달, 격려하기도 했다. 최 장관은 “여러분이 빙판과 설원 위에서 그리는 모든 궤적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역사”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지난 2022 베이징 대회서 빈손으로 돌아온 바 있다.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른 이유다. 이번 대회에선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목표로 한다. 유력 후보는 휠체어 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조, 노르딕스키 크로스컨트리 김윤지(서울) 등이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호흡을 맞춘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환상의 콤비를 자랑한다. 지난 1월 캐나다 레덕스 휠체어컬링 대회서 강호들을 꺾고 3위에 자리했다. 휠체어 컬링 믹스더블은 이번에 처음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초대챔피언을 노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선수 중심’이라는 기준을 명확히 세웠다.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첨단 과학 장비를 현장에 대거 투입한다. 고압산소 회복기기, 근육 저주파 자극기, 압박용 냉각 치료기 등이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과학 연구사, 장비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현지에 상주, 선수들이 환경 변화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선수단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힘쓴다. 대회 내내 의료진이 24시간 응급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의료위기 대응 지침(매뉴얼)을 전 선수단에 배포하고 도핑 및 등급 분류 분쟁 대응 체계도 갖춘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한국 선수단의 단복(시상복)도 공개했다. 앞서 공개 입찰로 대한장애인체육회의 후원사인 프로스펙스가 선정됐다. 방패연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았다. 상징성과 실용성을 강조하고자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서블’ 형태로 제작됐다. 화이트 컬러(개회)는 시작하는 아침을, 블랙 컬러(폐회식)는 여정의 마무리를 상징한다. 시상복 지퍼 하단에 점자로 국가대표라는 단어를 새겨 시각장애인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2026. 02. 02. · Event · Festival
Event · Festival
가톨릭관동대 70주년 축제 ‘NA:VY WAVE’,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장학금 이벤트 화제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대학 7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축제 ‘NA:VY WAVE’를 마리아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해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무대에는 하이키, 마크툽, 권은비, 조승연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가톨릭관동대를 대표하는 학생 동아리 공연도 더해져 재학생들의 열정과 끼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행사와 함께 눈길을 끄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축제를 총괄 기획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대학의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70주년 이벤트’를 준비했다. 2일 1일차 무대에서는 마크툽 공연 관람객 중 재학생 한 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가수 마크툽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대학축제 전문 기획사로, 단순히 공연 기획을 넘어 사회공헌과 청년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이번 장학금 이벤트 역시 대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를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를 기획한 박상민 실장은 “우리 기획사는 많은 대학 축제를 담당하고 있지만, 축제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들을 위해 노마진 원가 제공을 원칙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특히 학교 행사를 책임지는 총학생회의 고민과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함께 호흡하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 이번 가톨릭관동대 70주년 축제는 음악과 청춘의 열정이 어우러진 무대이자, 학생과 지역민이 하나되는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펼치는 기획사의 따뜻한 발걸음까지 더해져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나눔과 공감’의 의미를 확산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2025. 08. 29. · Event · Festival
Artist · News
가수 박다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와 전속 계약 체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가수 박다혜가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박다혜는 지난 6월, 가수 마크툽(MAKTUB)의 대표곡 ‘시작의 아이’를 커버한 영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마크툽과 협업해 ‘시작의 아이 (MAKTUB X 박다혜)’를 정식 발매했으며,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악 플랫폼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박다혜는 특유의 맑고 감성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발라드, 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다. 대학 시절부터 여러 무대와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유튜브 커버 영상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특히 진정성 있는 가창과 섬세한 해석으로 ‘대체 불가한 보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관계자는 “탁월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성을 지닌 박다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과 공연 무대에서 박다혜의 가능성이 한층 더 확장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보를 통해 박다혜가 한국 대중음악계의 새로운 목소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대학 축제, 대형 공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조째즈, 마크툽, 이영현, 순순희(김기태) 등 실력파 아티스트의 전속 에이전시로 음원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국내외 연예인 섭외 부문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또한 서인국 재능 기부 무대, 마크툽 장학금 프로모션 등 차별화된 대학 축제 기획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5. 08. 27. · Artist · News
Artist · News
조째즈 섭외 0순위 활약
가수 조째즈가 유명 페스티벌과 방송계를 넘나들며 섭외 0순위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현재 조째즈는 재즈 관련 행사부터 다수의 뮤직 페스티벌과 인기 방송프로그램에 연이어 얼굴을 비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조째즈는 지난 7월 1일부터 부산 MWM페스티벌, 부산 밀락더마켓, 여수 K-메가 아일랜드 뮤직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폭풍 행사 일정을 비롯해 JTBC '아는 형님', Mnet '라이브 와이어'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떨쳤다. 최근에는 KBS2 '옥탑방 문제아들'과 KBS2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조째즈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음악성과 큰 무대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예능에서도 돋보이는 유려한 입담으로 명실상부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소속사 브라더 후드의 물심양면 지원과 에이전시 업계 강자인 메이드인헤븐 만의 폭넓은 인적 인프라의 시너지가 더해져 완성, 한 달간 약 60여 개의 행사를 계약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는 현재 음원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조째즈와 마크톱, 이영현, 순순희(김기태) 등의 전속 에이전시로, 국내외 연예인 섭외 부문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대학 축제 기획, 연출에도 참여, 아티스트(서인국)가 무료로 대학교 축제에 참석한 재능 기부 프로모션, 아티스트(마크톱)의 재학생 장학금 지급 프로모션 등 무대 이상의 고퀄리티 기획을 통해 대학 축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2025. 08. 18. · Artist · News
Artist · News
조째즈, 페스티벌과 방송 섭렵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 강화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가수 조째즈가 다양한 무대를 넘나들며 섭외 0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재즈 관련 행사뿐 아니라 각종 뮤직 페스티벌과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째즈는 7월 1일부터 부산 MWM페스티벌, 부산 밀락더마켓, 여수 K-메가 아일랜드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무대에 서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JTBC ‘아는 형님’, Mnet, tvN ‘라이브 와이어’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최근에는 KBS2 ‘옥탑방 문제아들’,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 녹화까지 마치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과 대형 무대에서도 빛나는 무대 장악력, 예능에서의 뛰어난 입담은 조째즈가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다. 이는 소속사 브라더 후드의 전폭적인 지원과 에이전시 메이드인헤븐의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진 시너지로, 단 한 달간 약 60여 개의 행사 계약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메이드인헤븐은 조째즈를 비롯해 마크툽, 이영현, 순순희(김기태) 등의 아티스트를 전속으로 두고 있으며, 연예인 섭외와 대학 축제 기획 부문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티스트 서인국의 재능 기부, 마크툽의 장학금 지급 등의 기획으로 대학 축제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2025. 08. 16. · Artist · News
Artist · News
페이커도 반했다..마크툽 ‘시작의 아이’, 차트 최상위권으로 '역주행'
가수 마크툽의 히트곡 ‘시작의 아이’의 기세가 여전히 뜨겁다. 지난 1월 1일 발매된 마크툽의 ‘시작의 아이 ハジマリのコ (Starting With You)’가 역주행 후 높은 사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명실상부 e스포츠 스타 페이커가 지난 9일 LCK 라이브 토크쇼에서 ‘시작의 아이’를 언급해 화제다. 마크툽의 ‘시작의 아이’는 발매 이후 유튜브 뮤직 차트 1위를 비롯해 유튜브 쇼츠를 통해 다시금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최근 역주행 곡의 대표주자가 됐다. 비 내리는 날 민소매를 입고 ‘시작의 아이’를 열창하는 마크툽의 대학교 축제 영상과 유튜버 박다혜의 커버 영상 등이 입소문을 타며 ‘시작의 아이’를 향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힘입어 ‘시작의 아이’는 현재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최상위권을 수성, 13일 오후 6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7위, 지니뮤직 차트 6위 등에 랭크되며 리스너들의 최대곡으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박다혜의 ‘시작의 아이’ 리메이크 곡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 가운데 페이커가 최근 진행한 LCK 라이브 토크쇼에서 ‘시작의 아이’를 현재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로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페이커는 즐겨 듣는 노래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평소 노래를 잘 안 듣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시작의 아이’를 알게됐다. 들어보니 가사가 정말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페이커의 언급 이후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는 ‘페이커 플레이리스트’가 화제로 떠올랐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이커가 좋아한다니 더 특별하게 들린다”, “이제 경기 전에 ‘시작의 아이’ 듣고 응원해야겠다”, “대상혁의 부름으로 찾아왔습니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마크툽의 ‘시작의 아이’는 단단하면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마크툽의 보이스와 감각적이면서도 철학적인 가사, 섬세한 감정선이 깊은 감동을 전하며 앞으로도 음악팬들의 마음 한편을 따스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크툽은 지난 2011년 1집 ‘Howling(하울링)’으로 데뷔한 이후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Marry Me(메리 미)’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마크툽은 다양한 무대와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yusuou@osen.co.kr [사진]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2025. 08. 11. · Artist · News
Artist · News
벤·조째즈 콘서트, 오늘(23일) 티켓 오픈..‘가창력의 신’ 뭉쳤다
‘벤 & 조째즈 콘서트 2025’이 개최된다. 23일 주최 측은 “이번 콘서트는 '한여름을 위로하는 노래(A SONG THAT COMFORTS YOU IN MIDSUMMER)'를 부제로, 벤과 조째즈의 빛나는 가창력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벤은 오랜만에 서울과 부산 관객들을 만나는 자리이며, 가수 조째즈 역시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나는 첫 번째 무대이다. 이 두 보컬리스트의 합동공연으로 무대가 한층 더 빛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어떤 방송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두 보컬이 함께 부르는 듀엣곡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주관사 레드슬리퍼스(REDSLIPPERS)는 데이터 기반 뮤지션 조각투자중개 플랫폼인 스타글로우(STARGLOW)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K-POP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20일과 27일 오후 6시 각각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벤 & 조째즈 콘서트 2025' 티켓은 오늘(23일) 오후 5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cykim@osen.co.kr
2025. 06. 22. · Artist · News
Event · Festival
서울여대 '서랑제', 투명한 원가 공개…이채연→유다빈밴드와 청춘 완성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대동제 ‘2025 서랑제’가 성료했다. 지난 5월,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가 특별한 감동으로 물들었다. ‘2025 서랑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대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진정성 있는 문화적 경험으로 자리매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2일 서정적인 멜로디로 청춘의 감성을 자극한 유다빈밴드가 축제의 서막을 열었고, 23일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매력의 이채연이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양일간 이어진 무대는 서울여대 캠퍼스를 거대한 음악의 장으로 탈바꿈시켰고, 모든 관객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 서랑제가 특히 주목을 받은 이유는 아티스트의 무대나 콘텐츠의 다양성만이 아니다. 행사 전반에 적용된 투명한 예산 운영과 책임감 있는 기획 철학은 기존의 대학 축제들과는 차별화된 면모를 보여줬다. 아티스트 섭외부터 무대 설치 등 예산 항목은 원가 기준으로 정직하게 운용됐으며, 불필요한 중간 유통을 최소화함으로써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구현해냈다. 이에 대해 서울여자대학교 총학생회는 “투명한 원가 공개와 안전 대비에 더욱 힘을 쏟아낸 이번 축제는 학생들에게 깊은 자부심을 안겨줬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을 아끼지 않은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박상민 디렉터는 “학생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축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수익을 위한 행사가 아닌 철저한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신뢰의 축제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지켜나가며, 맡게 될 모든 대학 축제에서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5 서울여자대학교 서랑제’는 청춘의 열정과 기획자의 진심이 맞닿아 탄생한 특별한 순간이었다. 학생,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이 감동의 여운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앞으로 대학 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울림을 남겼다. 사진 =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2025. 06. 14. · Event · Festival
Event · Festival
2025 상명대학교 대동제 ‘파동: WAVE TO US’, 성대한 피날레… 대학 축제 새 기준 제시
[퍼블릭뉴스통신] 2025년 5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축제의 열기로 들썩였다. 대동제 ‘파동: WAVE TO US’는 화려한 라인업과 신선한 프로그램, 그리고 투명한 운영 방식으로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종합 기획사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기획 및 연출을 맡아, ‘학생을 위한 진짜 축제’의 가치를 실현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축제 첫날인 5월 8일에는 김혜림, 서인국, 이무진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고, 9일에는 청하, 싸이, 마크툽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캠퍼스를 하나의 거대한 페스티벌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싸이의 무대는 축제명 ‘파동’에 걸맞게 관객의 함성과 에너지가 물결치며, 절정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공연 외에도 학생 주도의 체험 부스와 ‘멍때리기 대회’, ‘캠퍼스 영화제’ 등 기발한 프로그램이 캠퍼스 곳곳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색적인 즐길 거리들은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를 하나의 문화적 이벤트로 승화시켰다. 이번 축제가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철저한 투명성과 학생 중심의 기획 철학이다. 아티스트 섭외, 무대 시스템, 장비 렌털 등 모든 예산 항목이 공개되었고,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해 동일한 예산으로도 최대의 퀄리티를 실현하는 탁월한 운영이 돋보였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수익’이 아닌 ‘만족’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대학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배우 겸 가수 서인국의 재능기부 출연은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출연료 없이 무대에 오른 서인국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으며, 이 같은 초대형 아티스트의 무료 참여는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만의 독창적 기획력으로 가능했다는 평가다. 상명대학교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과정, 그리고 수준 높은 공연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축제가 완성됐다”며 깊은 만족을 전했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박상민 디렉터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학생·학교·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문화적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며 대학 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동: WAVE TO US’는 그 이름처럼 단순한 파장을 넘어, 학생들의 가슴 속에 긴 여운의 물결을 남기며 2025년 대학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2025. 05. 30. · Event ·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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