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가수 조째즈가 다양한 무대를 넘나들며 섭외 0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재즈 관련 행사뿐 아니라 각종 뮤직 페스티벌과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째즈는 7월 1일부터 부산 MWM페스티벌, 부산 밀락더마켓, 여수 K-메가 아일랜드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무대에 서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JTBC ‘아는 형님’, Mnet, tvN ‘라이브 와이어’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최근에는 KBS2 ‘옥탑방 문제아들’,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 녹화까지 마치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과 대형 무대에서도 빛나는 무대 장악력, 예능에서의 뛰어난 입담은 조째즈가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다. 이는 소속사 브라더 후드의 전폭적인 지원과 에이전시 메이드인헤븐의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진 시너지로, 단 한 달간 약 60여 개의 행사 계약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메이드인헤븐은 조째즈를 비롯해 마크툽, 이영현, 순순희(김기태) 등의 아티스트를 전속으로 두고 있으며, 연예인 섭외와 대학 축제 기획 부문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티스트 서인국의 재능 기부, 마크툽의 장학금 지급 등의 기획으로 대학 축제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