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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 음악 넘어 환경까지…멈추지 않는 '환경 사랑'

2026. 05. 12.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바다가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바다는 오는 6월 5일 개막하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인 ‘에코프렌즈(Eco Friends)’로 위촉됐다. 지난 4월 21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그는 “환경을 위한 목소리도 함께 내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9일에는 유니클로 명동점과 환경재단이 공동 진행한 ‘그린로드 – 기부가 있는 플로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다를 비롯해 유니클로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팬클럽 ‘칼리오페’, 시민 자원봉사자,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등 약 40명이 참석해 서울 명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다는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플로깅과 비치코밍 활동 등을 통해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관련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오는 5월 24일 팬들과 함께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그린하트 제부도 비치코밍’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출처 : 스타데일리뉴스(https://www.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