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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명대학교 대동제 ‘파동: WAVE TO US’, 성대한 피날레… 대학 축제 새 기준 제시
[퍼블릭뉴스통신] 2025년 5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축제의 열기로 들썩였다. 대동제 ‘파동: WAVE TO US’는 화려한 라인업과 신선한 프로그램, 그리고 투명한 운영 방식으로 학생들과 지역사회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종합 기획사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기획 및 연출을 맡아, ‘학생을 위한 진짜 축제’의 가치를 실현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축제 첫날인 5월 8일에는 김혜림, 서인국, 이무진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고, 9일에는 청하, 싸이, 마크툽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캠퍼스를 하나의 거대한 페스티벌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싸이의 무대는 축제명 ‘파동’에 걸맞게 관객의 함성과 에너지가 물결치며, 절정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공연 외에도 학생 주도의 체험 부스와 ‘멍때리기 대회’, ‘캠퍼스 영화제’ 등 기발한 프로그램이 캠퍼스 곳곳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색적인 즐길 거리들은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를 하나의 문화적 이벤트로 승화시켰다. 이번 축제가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철저한 투명성과 학생 중심의 기획 철학이다. 아티스트 섭외, 무대 시스템, 장비 렌털 등 모든 예산 항목이 공개되었고, 중간 유통 비용을 최소화해 동일한 예산으로도 최대의 퀄리티를 실현하는 탁월한 운영이 돋보였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는 ‘수익’이 아닌 ‘만족’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대학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배우 겸 가수 서인국의 재능기부 출연은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출연료 없이 무대에 오른 서인국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으며, 이 같은 초대형 아티스트의 무료 참여는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만의 독창적 기획력으로 가능했다는 평가다. 상명대학교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과정, 그리고 수준 높은 공연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축제가 완성됐다”며 깊은 만족을 전했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박상민 디렉터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학생·학교·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문화적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며 대학 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동: WAVE TO US’는 그 이름처럼 단순한 파장을 넘어, 학생들의 가슴 속에 긴 여운의 물결을 남기며 2025년 대학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05/30/2025 · Event ·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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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2024 우석대학교 대동제 진행
종합 에이전시 메이드인헤븐이 2024 우석대학교 대동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동제는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정태성 본부장이 연출을 맡아 진행했으며 지난해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우석대학교(전북 완주군 캠퍼스)에서 열린 2024 대동제 ‘우리들의 빛나는 시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해당 축제는 학생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서인국, 허각, 신용재, 박혜원(HYNN), 임한별 등 발라드 스타들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8일에는 벤, 마크툽, 머쉬베놈, 걸그룹 미미로즈가 등장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국은 학생들의 사연을 듣고 우석대학교를 찾아 공연 개런티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를 했다는 후문. 또한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학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도 했다. 이처럼 서인국의 선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대학 공연을 참여하는 많은 가수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외부인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팔찌 시스템을 도입했다. 재학생, 중·고등학생, 외부인으로 구분된 팔찌는 행사 본부에서 배부됐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대동제는 하사달 총학생회장이 이끄는 우석대학교의 40대 타임총학생회 주관으로,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조화롭게 융합한 프로그램들이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메이드인헤븐은 올해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담은 축제가 꾸준히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전망이다. 출처 : 데일리경제
02/26/2025 · Event · Festival
Event · Festival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 기획 ‘2024 영산대학교 대학축제’ 성료
종합 에이전시인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기획한 영산대학교 2024 대학축제가 지역사회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6일, 축제의 서막을 연 첫날 무대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 바다, 실력파 걸그룹 미미로즈, 감미로운 음색의 김혜림, 발라드 스타 임한별이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17일에는 로즈아나, 류민희, 한요한, 청하, 기리보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가수 섭외와 연예인 섭외 능력이 돋보인 행사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공연을 펼쳤다. 공연 외에도 캠퍼스 전역에서 학생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캐리커처, 타로, 펀치기계, 포토부스, 힐링존 등 풍성한 콘텐츠로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로써 축제는 지역 공동체와의 연대감을 강화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외국인 재학생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한국어와 외국어로 제작된 홍보물품을 준비함으로써 내외국인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이고 글로벌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대표 가수 마크툽은 대전대학교, 가천대학교 축제에서 신곡 '시작의 아이'를 깜짝 선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가 다시금 주목받은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특히 일부 대학의 마크툽 장학금 이벤트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의 박상민 디렉터는 "이번 대학 축제 프로모션이 대단한 반향을 일으켰다. 이는 다가오는 2025년 대학 축제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며,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국내 1위 대행사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문화 기여를 약속했다. 출처 : 대학저널
02/16/2025 · Event ·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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