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담백한 음색의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박소은
대중의 일상을 가만히 어루만지는 따뜻한 노랫말과 맑고 깊은 감성의 목소리로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묵묵히 다져온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박소은은 1997년 10월 30일 출생으로, 2017년 디지털 싱글 앨범 《그믐달》을 통해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데뷔 이전부터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고집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이후 권위 있는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통기타 하나를 메고 무대에 올라 일상의 소소한 단면들을 문학적이고 섬세한 가사로 풀어내는 그녀의 음악은, 화려한 기교나 자극적인 사운드 없이도 듣는 이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거대한 울림을 선사한다. 포크와 모던록, 인디 팝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트렌디한 감각과 더불어, 청춘들이 겪는 고민과 방황,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탁월한 작사·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두터운 마니아 팬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한민국 인디·포크 신이 낳은 가장 찬란한 이야기꾼'이자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대한민국 인디 음악 신에서 박소은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철저한 진정성과 일상 밀착형 스토리텔링이 결합하여 거둔 가장 순수하고 깊이 있는 예술적 승리의 역사다.
데뷔 싱글 《그믐달》을 시작으로 자신의 뿌리와 유년 시절의 기억을 담아낸 첫 번째 정규 앨범 《고강동》, 그리고 EP 앨범 《일기》, 《타임라인》, 정규 2집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모든 음반마다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며 웰메이드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과 대한민국 실용음악페스티벌 대상 등 객관적인 경연을 통해 실력을 완벽하게 입증했고, 네이버 온스테이지 등 대한민국 대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 무대들은 대중음악 평단과 리스너들로부터 "한국 포크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섬세하고 단단한 밀도의 목소리"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공연 섭외
공연섭외 현장에서 박소은은 "단 한대의 통기타와 담담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목소리만으로 거대한 공연장 전체의 공기를 따뜻한 위로와 벅찬 감동으로 가득 채우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라는 찬사를 독차지한다.
화려한 기교나 대규모 장치 없이도 오직 음악과 목소리 하나만으로 관객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는, 현장의 모든 관객을 잊지 못할 낭만과 사색의 도가니로 이끈다. 대규모 야외 뮤직 페스티벌 및 감성적인 인디 음악 콘서트부터 기업의 공식 기념행사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품격 있는 축하 무대, 지자체 대형 문화 축제 및 프라이빗한 VIP 초청 무대까지 진정성 있는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모든 무대 환경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관객을 하나로 품어내는 다정하고 위트 있는 소통 능력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급 감성의 장으로 이끌며,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언제나 깊은 여운과 최상급 만족도를 보장하는 믿고 찾는 최고의 공연 보증 수표다.
광고 섭외
광고섭외 관점에서 박소은은 "대중에게 변함없는 친근함과 맑고 깨끗한 에너지를 안겨주며, 진정성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워너비 아티스트"다.
데뷔 이래 꾸준하고 성실한 음악 활동과 일탈 없는 곧은 행보로 대중에게 두터운 신뢰와 편안한 이미지를 동시에 쌓아왔으며, 대한민국 최고 명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전문적인 품격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감성적인 오디오 시스템 및 악기 브랜드부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서적 및 문화 예술 캠페인,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필요로 하는 공공 기관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감각적이고 고급스럽게 높여줄 폭넓은 분야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특유의 맑고 솔직한 미소와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대중적 호감도를 통해 광고하는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낼 가장 최적의 광고 모델이다.
커리어
2015 Mnet 《슈퍼스타K7》 출연 및 대중적 눈도장
2016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및 다수 경연 대회 입상
2017 디지털 싱글 앨범 《그믐달》 발매로 가요계 정식 데뷔
2018 첫 번째 EP 앨범 《일기》 발매 및 인디 신 본격 진입
2020 첫 번째 정규 앨범 《고강동》 발매 (타이틀곡 '고강동', 평단 호평 획득)
2021 디지털 싱글 《너만 있으면》 및 다수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음원 발매
2022 디지털 싱글 《슬리퍼》, 《oh so》 발표 및 활발한 라이브 투어 진행
2023 두 번째 EP 앨범 《타임라인》 발매 및 소극장 단독 콘서트 성황리 개최
2024 정규 2집 앨범 《재활용》 발매 및 전국 각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급 출연
2025 다양한 디지털 싱글 발매 및 문화 예술 분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전개
2026.03 상반기 전국 투어 콘서트 및 신규 음원 발매 프로젝트 진행 중
섭외 Q&A
박소은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소극장 콘서트, 버스킹, 아늑한 페스티벌 무대처럼 관객과 가까운 포맷에 잘 맞습니다. 분위기를 과하게 끌어올리기보다 감성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맞을까요?
맞습니다. 담백한 음색과 안정적인 무드가 있어 행사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인상적인 포인트를 만들기 좋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쳐주는 타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위기의 셋리스트를 기대하면 좋을까요?
일상적이고 따뜻한 정서, 아련하고 성찰적인 감정선이 중심입니다. 복잡한 연출보다 목소리와 악기 중심의 편안한 흐름을 기대하시면 맞습니다.
섭외 시 운영 면에서 장점이 있나요?
무대 구성이 비교적 단정해 현장 운영이 수월한 편입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도 부담 없이 배치하기 좋고, 중간 세션이나 마무리 세션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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