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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k So Eun (박소은)

박소은

About Prak So Eun

Acoustic singer-songwriter Park Soeun with a calm, clear tone

Park Soeun is a solo singer-songwriter working across indie pop, folk, and ballad colors with an acoustic 중심의 감각. Her released titles such as “Diary,” “You Are My Literature,” “We Listen to the Same Music,” “Malibu Orange,” and “Fill the Glass While We Make Eye Contact” suggest a writing style that leans into everyday emotion and quiet narrative rather than heavy production.

From a booking perspective, she is a flexible fit for events that need a calm but present live mood. Acoustic arrangements, emotional ballads, and light indie-pop pacing can be adapted to university events, local festivals, corporate programs, and brand-facing stages without forcing the tone. The available official videos and Dingo Music focus clip also support a live-oriented presentation for pre-event promotion and content use.

Her visual materials show a clear on-camera presence, which helps when the booking brief includes teaser clips, interview segments, or mood-driven branded content. Park Soeun is a practical option when the goal is to deliver a sincere performance, keep the program stable, and leave the audience with a clean emotional aftertaste.

Prak So Eun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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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k So Eun Representative Songs

우리는 같은 음악을 듣고Released · 2021-08-13
눈을 맞춰 술잔을 채워Released · 2020-03-26
말리부오렌지Released · 2022-04-06
일기Released · 2018-01-04
나는 변하지 않아Released · 2025-07-10

Artist Key Achievements

대한민국 인디 음악 신에서 박소은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철저한 진정성과 일상 밀착형 스토리텔링이 결합하여 거둔 가장 순수하고 깊이 있는 예술적 승리의 역사다.

데뷔 싱글 《그믐달》을 시작으로 자신의 뿌리와 유년 시절의 기억을 담아낸 첫 번째 정규 앨범 《고강동》, 그리고 EP 앨범 《일기》, 《타임라인》, 정규 2집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모든 음반마다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며 웰메이드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과 대한민국 실용음악페스티벌 대상 등 객관적인 경연을 통해 실력을 완벽하게 입증했고, 네이버 온스테이지 등 대한민국 대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 무대들은 대중음악 평단과 리스너들로부터 "한국 포크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섬세하고 단단한 밀도의 목소리"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Booking for Live Performances

공연섭외 현장에서 박소은은 "단 한대의 통기타와 담담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목소리만으로 거대한 공연장 전체의 공기를 따뜻한 위로와 벅찬 감동으로 가득 채우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라는 찬사를 독차지한다.

화려한 기교나 대규모 장치 없이도 오직 음악과 목소리 하나만으로 관객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는, 현장의 모든 관객을 잊지 못할 낭만과 사색의 도가니로 이끈다. 대규모 야외 뮤직 페스티벌 및 감성적인 인디 음악 콘서트부터 기업의 공식 기념행사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품격 있는 축하 무대, 지자체 대형 문화 축제 및 프라이빗한 VIP 초청 무대까지 진정성 있는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모든 무대 환경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관객을 하나로 품어내는 다정하고 위트 있는 소통 능력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급 감성의 장으로 이끌며,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언제나 깊은 여운과 최상급 만족도를 보장하는 믿고 찾는 최고의 공연 보증 수표다.

Brand and Advertising Booking

광고섭외 관점에서 박소은은 "대중에게 변함없는 친근함과 맑고 깨끗한 에너지를 안겨주며, 진정성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워너비 아티스트"다.

데뷔 이래 꾸준하고 성실한 음악 활동과 일탈 없는 곧은 행보로 대중에게 두터운 신뢰와 편안한 이미지를 동시에 쌓아왔으며, 대한민국 최고 명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전문적인 품격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감성적인 오디오 시스템 및 악기 브랜드부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서적 및 문화 예술 캠페인,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필요로 하는 공공 기관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감각적이고 고급스럽게 높여줄 폭넓은 분야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특유의 맑고 솔직한 미소와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대중적 호감도를 통해 광고하는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낼 가장 최적의 광고 모델이다.

Artist Career

2015 Mnet 《슈퍼스타K7》 출연 및 대중적 눈도장

2016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및 다수 경연 대회 입상

2017 디지털 싱글 앨범 《그믐달》 발매로 가요계 정식 데뷔

2018 첫 번째 EP 앨범 《일기》 발매 및 인디 신 본격 진입

2020 첫 번째 정규 앨범 《고강동》 발매 (타이틀곡 '고강동', 평단 호평 획득)

2021 디지털 싱글 《너만 있으면》 및 다수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음원 발매

2022 디지털 싱글 《슬리퍼》, 《oh so》 발표 및 활발한 라이브 투어 진행

2023 두 번째 EP 앨범 《타임라인》 발매 및 소극장 단독 콘서트 성황리 개최

2024 정규 2집 앨범 《재활용》 발매 및 전국 각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급 출연

2025 다양한 디지털 싱글 발매 및 문화 예술 분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전개

2026.03 상반기 전국 투어 콘서트 및 신규 음원 발매 프로젝트 진행 중

Artist Booking Q&A

박소은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소극장 콘서트, 버스킹, 아늑한 페스티벌 무대처럼 관객과 가까운 포맷에 잘 맞습니다. 분위기를 과하게 끌어올리기보다 감성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맞을까요?

맞습니다. 담백한 음색과 안정적인 무드가 있어 행사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인상적인 포인트를 만들기 좋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쳐주는 타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위기의 셋리스트를 기대하면 좋을까요?

일상적이고 따뜻한 정서, 아련하고 성찰적인 감정선이 중심입니다. 복잡한 연출보다 목소리와 악기 중심의 편안한 흐름을 기대하시면 맞습니다.

섭외 시 운영 면에서 장점이 있나요?

무대 구성이 비교적 단정해 현장 운영이 수월한 편입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도 부담 없이 배치하기 좋고, 중간 세션이나 마무리 세션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Prak So Eun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기타 · 인디팝 · 포크 · 발라드 · Singer
Brand Event 담백한 음색과 영상 자료가 있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한 감성형 콘텐츠 운영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대가 있는 지역 행사에서 과하지 않은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관객을 모으기 좋습니다.
Festival 야외 무대에서도 곡 중심의 라이브 감도를 살리기 쉬워 축제 프로그램의 분위기 조절에 유리합니다.
Corporate Event 과한 연출 없이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기업 행사 프로그램에 무리 없이 넣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어쿠스틱 중심의 편성으로 학생 관객에게 부담 없이 다가가며, 감성형 무드 전환에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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