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Yeon (이연)

이연

소개

그림과 관찰을 말하는 작가 이연

이연 작가는 완성된 결과물보다 '시작하는 행위 자체'와 '과정을 즐기는 마음'에 본질적인 가치를 두는 예술가입니다. 디자이너로 일하며 타인의 요구에 맞춘 결과물을 생산하던 정형화된 삶에서 벗어나, 깎아지른 듯 정교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선을 그어내려 가는 솔직한 과정을 대중과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선 드로잉은 거침없고 자유로우며, 그 선 위에 얹어지는 그의 언어는 투명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끝내 다정합니다.

그의 강연과 콘텐츠가 2030 세대를 넘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는 이유는 '시작의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불안'을 다루는 솔직함에 있습니다. 캔버스 위에 첫 선을 긋는 일의 막막함이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느끼는 두려움과 완벽하게 닮아있다는 점을 포착하여, 그림을 매개로 삶의 본질적인 태도를 성찰하게 만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인정, 일단 붓을 들고 선을 그어 나갈 때 비로소 다음 길이 보인다는 명쾌한 메시지는 수많은 이들의 자존감을 회복시켰습니다.

단순한 개인의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프리랜서, 1인 크리에이터로서 브랜딩을 구축해 온 실전적인 경험은 창작자들과 비즈니스 직군 모두에게 커다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관찰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감각하는 방법부터 자신만의 창의성을 지속 가능한 시그니처 콘텐츠로 다듬어내는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경쾌하고 깊이 있는 언어로 매 강연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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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산업 디자이너로 현장 실무를 경험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전업했습니다.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연LEEYEON'을 운영하며 드로잉, 에세이, 창작 노하우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집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매일을 헤엄치는 법》, 《관찰의 기술》, 그림책 및 컬래버레이션 아트북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습니다. 애플(Apple), 모나미, 삼성전자 등 주요 글로벌 및 국내 브랜드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의 토크 콘서트 및 기업·대학 명사 초청 강연의 전담 연사로 수십 차례 무대에 섰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흰 종이 앞에 섰을 때 느끼는 막막함과 완벽주의의 함정을 깨부수고 일단 첫 선을 그어 나감으로써 삶의 막힌 길을 뚫어내는 시작의 기술과 창작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세상을 유심히 관찰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고유한 취향과 예술적 감각을 발견하는 관찰의 기술을 전하는 한편, 프리랜서이자 아티스트로서 스스로를 브랜드화하고 끊임없이 번아웃을 극복하며 지속 가능한 창작과 삶의 균형을 유지해 나가는 마음가짐을 하나의 경쾌하고도 따뜻한 인문학적 토크로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추천 행사 유형

공공도서관, 미술관, 지자체의 '명사 초청 시민 인문학 특강,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북토크', 대학 및 교육청의 '학생 및 교원 대상 창의력/자존감 회복 특강, 취·창업 비전 포럼', 기업의 '임직원 힐링/감성 세미나, 크리에이티브/마케팅 부서 창의성 워크숍'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젊은 감성의 독보적 인지도, 청중의 마음을 가볍고 담대하게 만드는 설득력, 그리고 당장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강렬한 동기부여를 동시에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인문학 강연, 대학 행사, 기업 특강처럼 메시지와 대화가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강연 1부와 Q&A 1부, 또는 북토크와 사인회를 묶는 방식이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크리에이터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관찰, 창작 습관, 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질문형 세션이나 짧은 실습형 구성과 잘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협업에서는 작가 이미지와 시각적 인상이 분명해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듣기 쉬운 관찰·동기부여형 콘텐츠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는 북토크나 대담형 구성으로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부담 없는 톤으로 창의성, 몰입, 자기관리 주제를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생 대상 특강에서 창작 과정과 관찰 습관을 주제로 실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좋습니다.

이연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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