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Yeon (이연)

이연

About Lee Yeon

Lee Yeon is a creator and illustrator focused on observation and drawing.

Lee Yeon is an illustrator and creator who speaks about drawing, observation, and the mindset behind creative work. Her public keywords such as “How to Draw Without Fear” and “The Art of Observation” suggest a lecture-friendly profile that works well for talk formats centered on process, motivation, and everyday creativity.

Available video and photo references show a familiar, approachable public image and clear visual presence. That makes her suitable not only for book talks and humanities lectures, but also for interview-style programs, campus events, and branded sessions that need a calm and credible tone.

From a booking perspective, Lee Yeon is a practical choice when the event needs content that is easy to structure and easy for audiences to follow. She can fit educational, corporate, and culture programs where the organizer wants a grounded speaker with flexible talk themes and strong on-site communication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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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areer and Education

산업 디자이너로 현장 실무를 경험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전업했습니다.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연LEEYEON'을 운영하며 드로잉, 에세이, 창작 노하우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집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매일을 헤엄치는 법》, 《관찰의 기술》, 그림책 및 컬래버레이션 아트북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습니다. 애플(Apple), 모나미, 삼성전자 등 주요 글로벌 및 국내 브랜드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의 토크 콘서트 및 기업·대학 명사 초청 강연의 전담 연사로 수십 차례 무대에 섰습니다.

Representative Lecture Topics

흰 종이 앞에 섰을 때 느끼는 막막함과 완벽주의의 함정을 깨부수고 일단 첫 선을 그어 나감으로써 삶의 막힌 길을 뚫어내는 시작의 기술과 창작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세상을 유심히 관찰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고유한 취향과 예술적 감각을 발견하는 관찰의 기술을 전하는 한편, 프리랜서이자 아티스트로서 스스로를 브랜드화하고 끊임없이 번아웃을 극복하며 지속 가능한 창작과 삶의 균형을 유지해 나가는 마음가짐을 하나의 경쾌하고도 따뜻한 인문학적 토크로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공공도서관, 미술관, 지자체의 '명사 초청 시민 인문학 특강,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북토크', 대학 및 교육청의 '학생 및 교원 대상 창의력/자존감 회복 특강, 취·창업 비전 포럼', 기업의 '임직원 힐링/감성 세미나, 크리에이티브/마케팅 부서 창의성 워크숍'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젊은 감성의 독보적 인지도, 청중의 마음을 가볍고 담대하게 만드는 설득력, 그리고 당장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강렬한 동기부여를 동시에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인문학 강연, 대학 행사, 기업 특강처럼 메시지와 대화가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강연 1부와 Q&A 1부, 또는 북토크와 사인회를 묶는 방식이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크리에이터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관찰, 창작 습관, 자기표현을 주제로 한 질문형 세션이나 짧은 실습형 구성과 잘 맞습니다.

Lee Yeon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브랜드 협업에서는 작가 이미지와 시각적 인상이 분명해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듣기 쉬운 관찰·동기부여형 콘텐츠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Festival 축제 현장에서는 북토크나 대담형 구성으로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에서는 부담 없는 톤으로 창의성, 몰입, 자기관리 주제를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생 대상 특강에서 창작 과정과 관찰 습관을 주제로 실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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