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리와 식문화 이야기를 현장형 콘텐츠로 풀어내는 이원일
이원일 님은 필리핀 대학에서 외식경영학을 전공하고 궁중음식연구소 및 사찰음식 연구 과정을 거치며 한식의 깊이와 외식 산업의 시스템을 두루 갖춘 한식 전문 셰프입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과 친근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복스러운 먹방 셰프'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적 인지도와 사랑을 얻었습니다. 한식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실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대중이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해 온 대중적인 식문화 리더입니다.
외식 사업가로서도 다수의 식음료(F&B)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외식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에 한식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방송은 물론, 외식 창업 컨설팅, 지자체 특산물 연계 메뉴 개발,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호감형 이미지와 명쾌한 입담으로 요리 시연과 외식 트렌드 강연을 유기적으로 이끌어내는 요리 연구가이자 외식사업가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필리핀 대학(University of the Philippines)에서 외식경영학을 전공한 뒤 궁중음식연구소와 한국사찰음식연구소 등에서 한국 전통 식문화를 수련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KBS 《편스토랑》 등 주요 방송의 메인 셰프 및 패널로 활약하였으며, '이원일 식탁', '파파도너스'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창업 및 운영했습니다. 한식 진흥 홍보대사, 외식 창업 멘토링, 대학 식품영양·외식조리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과 한식 문화 전파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식문화 특강에서는 외식 트렌드, 한식 세계화, 맛집을 읽는 기준처럼 실무와 대중성이 함께 필요한 주제가 잘 맞습니다. 음식에 대한 설명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 방식이어서 일반 관객 대상 행사에도 적합합니다.
쿠킹쇼나 토크 세션에서는 메뉴 기획, 식재료 활용, 외식업 현장의 변화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나 대학 행사에서는 ‘음식으로 보는 라이프스타일’처럼 메시지형 주제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기업 행사, 대학 특강, 지역 축제, 브랜드 프로모션, 식문화 포럼에 두루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한 행사에서 강연과 토크, 시연을 섞은 구성으로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야외 축제나 로컬 행사에서는 음식이라는 보편적 소재 덕분에 연령대가 넓은 관객층과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행사 목적이 홍보, 교육, 체험 중 어디에 있든 프로그램 설계가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식문화 특강, 쿠킹쇼, 토크형 강연이 필요한 기업·대학·지역 행사에 잘 맞습니다.
프로그램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주제 강연 후 질의응답이나 간단한 시연을 붙이면 현장 몰입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음식과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브랜드 프로모션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섭외 전 준비하면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관객층, 원하는 톤을 미리 정리하면 강연과 진행 구성이 더 안정적으로 맞춰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원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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