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Kkot-nim (이꽃님)

이꽃님

소개

청소년소설로 대화의 장을 만드는 이꽃님 작가

탁월한 가독성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한 번 집어 들면 페이지를 넘기는 손가락을 멈출 수 없는 작가'라는 강력한 수식어를 지니고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무분별한 소문, 관계의 왜곡, 진실의 가변성, 그리고 10대 시절에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성장의 아픔을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내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입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눈눈눈」이 당선되며 문단에 화려하게 등단하였고, 2017년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세계가 이렇게 몰두해 있을 때』를 비롯하여 『죽이고 싶은 아이』, 『당신의 이름을 배달해 드립니다』, 『여름을 짓다』, 『클로버』 등 굵직한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발표하며 명실상부한 청소년 문학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 10대들의 복잡한 심리와 관계 역학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교육자들에게 시대를 관통하는 혜안과 깊은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대중 강연 무대에서는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우리가 믿는 진실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타인의 아픔에 어떻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인간적 질문을 던지며 청중과 깊게 교감합니다. 특유의 위트 있고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도서관, 학교, 문화 센터의 독자 만남 행사에서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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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눈눈눈」이 당선되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 소설가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저서로 누적 판매 30만 부 이상을 기록하며 문학계에 거센 파장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죽이고 싶은 아이』 1, 2권을 비롯해,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계가 이렇게 몰두해 있을 때』, 관계와 상처의 회복을 다룬 『당신의 이름을 배달해 드립니다』, 선택과 책임에 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클로버』, 따뜻한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여름을 짓다』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전국 주요 국·공립 도서관, 교육청, 중·고등학교, 문화 기관의 '작가와의 만남' 및 독서 문화 아카데미 메인 연사로 가장 활발하게 강연과 토크 콘서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메인 키노트인 '우리가 보고 싶은 진실, 그리고 소문에 대하여: 『죽이고 싶은 아이』로 본 타인 이해하기'를 통해 편견을 깨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로 '한 문장이 소설이 되기까지: 이꽃님의 창작 비하인드와 질문하는 힘'에서는 창의적 발상과 글쓰기가 주는 즐거움을 공유합니다. 셋째, '청소년의 마음을 읽는 문학의 힘: 요즘 아이들의 고민과 소통의 길'을 주제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멘토링 특강을 진행합니다. 나아가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힘'을 통해 독서가 주는 삶의 변화와 치유 과정을 상세히 안내하며, 청소년 진로 특강인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작가가 되기까지의 도전과 삶'을 선보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전국 시·도 교육청 및 도서관이 주최하는 '북콘서트 & 작가와의 만남', 중·고등학교의 '청소년 인문학 특강 & 진로 독서 세미나'에 단연 1순위로 초청되는 연사입니다. 또한 학부모 아카데미, 지자체 시민 교양 강좌에서도 매우 높은 초청 선호도를 자랑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대중적 인지도와 뛰어난 입담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학생과 성인 청중 모두에게 잊지 못할 문학적 감동과 소통의 시간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특히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에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을 이끌어내는 명사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청소년소설을 읽은 뒤 대화가 필요한 학교, 도서관, 대학, 지역문화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나요?

작품 소개, 창작 이야기, 독자 질문, 사인회까지 포함한 토크형 프로그램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행사 준비 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대표 작품과 행사 대상 연령대를 먼저 정리하면 질문 구성과 홍보 문구를 맞추기 쉽습니다.

브랜드나 기업 행사에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문학, 교육, 청소년, 독서문화와 연결되는 메시지로 설계할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청소년·독서·교육 메시지와 연결해 신뢰감 있는 콘텐츠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도서관·문화센터 관객층과 자연스럽게 맞는 실용적인 섭외 카드입니다.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는 북토크와 관객 질문을 섞은 프로그램으로 집중도를 유지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문학과 소통을 결합한 차분한 토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적합합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작품 해설과 질의응답 중심 구성으로 학생 참여를 안정적으로 이끌기 좋습니다.

이꽃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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