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Kkot-nim
Author Lee Kkot-nim for talks, book concerts, and reader Q&As
Lee Kkot-nim is a solo author best suited for literary talks, book concerts, and meet-the-author programs centered on young adult fiction. Available video and image references point to works that already connect well with reading groups, guided discussion formats, and audience Q&A.
Titles such as Where I Cross the World to You, The Bite of Summer, The Child I Want to Kill, and On the Night I Was Absent suggest a profile that works well for programs built around empathy, youth issues, and post-reading conversation. This makes the artist a practical fit for schools, libraries, universities, and community culture events.
For booking teams, the strength lies in content depth rather than performance scale. The format can be designed around author talk, moderated discussion, audience questions, and reading-based engagement. For corporate or brand-linked events, the tone is strongest when the message is educational, thoughtful, and aligned with youth or literacy themes.
Lee Kkot-nim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눈눈눈」이 당선되며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 소설가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저서로 누적 판매 30만 부 이상을 기록하며 문학계에 거센 파장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죽이고 싶은 아이』 1, 2권을 비롯해,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계가 이렇게 몰두해 있을 때』, 관계와 상처의 회복을 다룬 『당신의 이름을 배달해 드립니다』, 선택과 책임에 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클로버』, 따뜻한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여름을 짓다』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전국 주요 국·공립 도서관, 교육청, 중·고등학교, 문화 기관의 '작가와의 만남' 및 독서 문화 아카데미 메인 연사로 가장 활발하게 강연과 토크 콘서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메인 키노트인 '우리가 보고 싶은 진실, 그리고 소문에 대하여: 『죽이고 싶은 아이』로 본 타인 이해하기'를 통해 편견을 깨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로 '한 문장이 소설이 되기까지: 이꽃님의 창작 비하인드와 질문하는 힘'에서는 창의적 발상과 글쓰기가 주는 즐거움을 공유합니다. 셋째, '청소년의 마음을 읽는 문학의 힘: 요즘 아이들의 고민과 소통의 길'을 주제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멘토링 특강을 진행합니다. 나아가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힘'을 통해 독서가 주는 삶의 변화와 치유 과정을 상세히 안내하며, 청소년 진로 특강인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작가가 되기까지의 도전과 삶'을 선보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전국 시·도 교육청 및 도서관이 주최하는 '북콘서트 & 작가와의 만남', 중·고등학교의 '청소년 인문학 특강 & 진로 독서 세미나'에 단연 1순위로 초청되는 연사입니다. 또한 학부모 아카데미, 지자체 시민 교양 강좌에서도 매우 높은 초청 선호도를 자랑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대중적 인지도와 뛰어난 입담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학생과 성인 청중 모두에게 잊지 못할 문학적 감동과 소통의 시간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특히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에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을 이끌어내는 명사입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청소년소설을 읽은 뒤 대화가 필요한 학교, 도서관, 대학, 지역문화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나요?
작품 소개, 창작 이야기, 독자 질문, 사인회까지 포함한 토크형 프로그램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행사 준비 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대표 작품과 행사 대상 연령대를 먼저 정리하면 질문 구성과 홍보 문구를 맞추기 쉽습니다.
브랜드나 기업 행사에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문학, 교육, 청소년, 독서문화와 연결되는 메시지로 설계할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Lee Kkot-nim Recommended Event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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