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회복과 희망을 전하는 명사 강연자 이지선
이지선 님은 대학 시절 불의의 전신 중화상 사고를 겪은 후,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하고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켜 온 인물입니다. 사고 이후 《지선아 사랑해》를 출간하여 수백만 독자들에게 감동과 살아가야 할 이유를 선물하였으며, 절망 속에서도 삶을 긍정하고 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국민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학문적 열정을 바탕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사회복지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동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장애인 복지,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개선, 긍정 심리학 및 시련 극복에 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자신이 경험한 희망의 가치와 사회적 포용의 중요성을 전하는 사회복지학 학자이자 교수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보스턴 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Columbia University 사회복지학 석사,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대전공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날들》 등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주요 방송 및 국제 포럼, 기업 특강을 통해 희망과 동기부여를 전달하는 대중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이지선의 강연은 회복탄력성, 절대긍정, 희망의 언어처럼 현장에서 바로 전달 가능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사회적 메시지로 확장하는 방식이어서, 청중이 듣고 끝나는 강연보다 이후 대화와 내부 공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와 삶의 태도, 기업 행사에서는 조직 내 회복과 관계, 공공행사에서는 공존과 배려 같은 주제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인문학 강연 형식으로도 무리가 없고, 동기부여 세션처럼 실무형 프로그램 안에 넣어도 톤이 안정적입니다.
질문과 응답이 포함된 포맷이나 토크 중심 세션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행사 목적이 분명할수록 메시지 설계가 쉬워지는 타입이라, 기획 단계에서 주제만 명확히 잡아도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기업 연수, 공공기관 행사, 지역 축제의 토크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도 공감 포인트를 잡기 쉬워, 진행자와의 호흡만 잘 맞추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사회적 가치, 회복, 공존, 희망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캠페인형 구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품 소개보다 브랜드 메시지 강화가 목적일 때 더 적합하며, 인터뷰나 짧은 토크 콘텐츠로도 확장하기 쉽습니다.
현장에서는 강연 단독보다 사회자 멘트, 사전 영상, 질의응답을 포함한 구성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행사 전체의 톤을 차분하게 정리하면서도 메시지의 밀도를 높이고 싶은 기획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행사,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가요?
감정적 공감과 실질적인 메시지가 함께 가는 편이라, 차분하지만 집중도 있는 분위기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어떤 주제로 섭외하면 좋나요?
회복탄력성, 희망, 절대긍정, 공존, 관계, 삶의 태도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강연 중심에 질의응답이나 사회자 토크를 더하면 메시지 전달력이 높아지고 현장 반응도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지선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