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Ji-sun (이지선)

이지선

About Lee Ji-sun

A keynote speaker on resilience, hope, and shared perspective.

Lee Ji-sun is a public speaker and professor known for talks centered on resilience, hope, and coexistence. Her profile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mes such as social welfare, humanities, motivation, and practical life perspective, making her a strong fit for programs that need a clear message and a credible speaker.

For booking teams, her appeal lies in message clarity and audience accessibility. She works well for university lectures, corporate sessions, public programs, and community events where the goal is to deliver a structured talk with emotional depth and practical takeaways. Her presence is especially useful when the event needs a calm, trustworthy tone rather than a performance-driven format.

She is a suitable choice for organizers looking to build a program around reflection, recovery, and audience engagement. Formats with a talk segment and moderated Q&A can be planned naturally around her streng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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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Career and Education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보스턴 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Columbia University 사회복지학 석사,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대전공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날들》 등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주요 방송 및 국제 포럼, 기업 특강을 통해 희망과 동기부여를 전달하는 대중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이지선의 강연은 회복탄력성, 절대긍정, 희망의 언어처럼 현장에서 바로 전달 가능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사회적 메시지로 확장하는 방식이어서, 청중이 듣고 끝나는 강연보다 이후 대화와 내부 공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와 삶의 태도, 기업 행사에서는 조직 내 회복과 관계, 공공행사에서는 공존과 배려 같은 주제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인문학 강연 형식으로도 무리가 없고, 동기부여 세션처럼 실무형 프로그램 안에 넣어도 톤이 안정적입니다.

질문과 응답이 포함된 포맷이나 토크 중심 세션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행사 목적이 분명할수록 메시지 설계가 쉬워지는 타입이라, 기획 단계에서 주제만 명확히 잡아도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특강, 기업 연수, 공공기관 행사, 지역 축제의 토크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도 공감 포인트를 잡기 쉬워, 진행자와의 호흡만 잘 맞추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사회적 가치, 회복, 공존, 희망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캠페인형 구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품 소개보다 브랜드 메시지 강화가 목적일 때 더 적합하며, 인터뷰나 짧은 토크 콘텐츠로도 확장하기 쉽습니다.

현장에서는 강연 단독보다 사회자 멘트, 사전 영상, 질의응답을 포함한 구성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행사 전체의 톤을 차분하게 정리하면서도 메시지의 밀도를 높이고 싶은 기획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행사,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가요?

감정적 공감과 실질적인 메시지가 함께 가는 편이라, 차분하지만 집중도 있는 분위기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어떤 주제로 섭외하면 좋나요?

회복탄력성, 희망, 절대긍정, 공존, 관계, 삶의 태도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강연 중심에 질의응답이나 사회자 토크를 더하면 메시지 전달력이 높아지고 현장 반응도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Lee Ji-sun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브랜드 캠페인에서 희망과 공존 같은 키워드를 명확한 스토리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현장 반응을 안정적으로 이끌기 좋습니다.
Festival 야외 행사에서도 토크형 구성과 관객 공감 포인트를 살려 무대 집중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Corporate Event 임직원 대상 행사에서 메시지 중심 구성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운영 부담을 낮추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생 대상 특강에서 삶의 태도와 회복 메시지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몰입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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