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직장인 감각의 동기부여형 강연자 이동수
이동수 님은 BC카드 근무 시절, 남성 직원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세 차례의 육아휴직을 선언하고 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기록한 유튜브 채널 '무빙워터'를 통해 큰 대중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남의 시선이나 조직의 눈치를 보지 않고 직장인으로서의 책임과 한 개인으로서의 삶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어 나가는 그의 태도는 '갓생'과 '주체적 삶'을 지향하는 MZ세대의 독보적인 롤모델로 떠올랐습니다. 퇴사 이후 작가와 강연가로 영역을 넓히며,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인생관과 일하는 방식을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강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0년 BC카드에 입사하여 약 12년 동안 마케팅, 신사업 기획, 프로세싱 개발, 고객 서비스 등 핵심 부서를 거치며 실무형 인재로 일했습니다. 퇴직 후 약 1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무빙워터 movingwater>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거듭났으며,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아무튼 출근!》, EBS 《지식채널e》 등 다수의 지상파 및 케이블 미디어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체적인 직장인'과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을 대변하는 대표 인물로 조명받았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갓생 천재》, 《지나치게 솔직하게 살아보기》 등이 있으며, 주요 일간지 칼럼니스트 및 기업·기관 전문 강연자로 폭넓게 활동 중입니다.
대표 강연 주제
직장인 시선에서 바라본 몰입과 자기관리, 그리고 퇴사보다 현재 자리에서 실행을 선택하는 태도가 핵심 주제로 읽힙니다. 과장된 성공담보다 지금의 생활을 정리하고 움직이는 방법에 초점을 두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청년 대상 강연에서는 진로 불안, 일과 삶의 균형, 현실적인 동기부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 좋습니다. 관객이 자신의 상황을 바로 대입할 수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공감과 실천을 함께 이끌어내는 포맷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나 사내 교육에서는 직장 생활의 리듬, 업무 몰입, 커뮤니케이션, 번아웃 예방 같은 실무형 주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가 질문을 던지고 사례를 정리하는 방식의 토크형 강연이 특히 잘 어울립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축제 부대행사, 취업·진로 특강, 청년 대상 토크콘서트처럼 관객의 현재 고민과 맞닿은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메시지 중심의 무대이므로, 단독 강연보다 사회자와의 대화형 구성이나 Q&A를 붙이면 현장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신입사원 교육, 조직문화 특강, 워크숍 세션처럼 실용적인 목적의 프로그램과 잘 맞습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도 주제와 흐름이 명확하면 준비가 수월하고, 브랜드나 기관의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직장인, 일반 시민을 함께 아우르는 주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무대 규모보다 메시지의 선명도가 중요한 행사에서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청년 대상 프로그램처럼 현실적인 공감과 실천 메시지가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으로 보는 게 맞나요?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퍼포먼스보다 메시지 전달과 토크형 운영에 더 적합한 인상입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오프닝 소개 후 핵심 강연, 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하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로 섭외 제안서를 쓰면 좋나요?
직장인 멘토링, 동기부여, 일과 삶의 균형, 청년 강연, 몰입과 자기관리 중심으로 정리하면 방향이 분명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동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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