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Dong-soo (이동수)

이동수

About Lee Dong-soo

A practical motivational speaker with a working-professional perspective

Lee Dong-soo, also known as Moving Water, is a solo speaker and creator whose public profile centers on motivation, workplace mentoring, work-life balance, and youth talks. His positioning is clear for booking teams that need a message-driven guest rather than a purely entertainment-focused act.

Available materials suggest a grounded, realistic tone built around everyday office life, persistence, and focused effort. That makes him a workable fit for university programs, corporate learning sessions, and local youth events where audiences respond well to relatable, actionable content.

For event planning, he is best used in formats that combine talk, interview, and audience Q&A. The profile is especially suitable when the organizer wants a speaker who can align with a defined theme and keep the session practical, calm, and easy to o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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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areer and Education

강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0년 BC카드에 입사하여 약 12년 동안 마케팅, 신사업 기획, 프로세싱 개발, 고객 서비스 등 핵심 부서를 거치며 실무형 인재로 일했습니다. 퇴직 후 약 1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무빙워터 movingwater>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거듭났으며,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아무튼 출근!》, EBS 《지식채널e》 등 다수의 지상파 및 케이블 미디어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체적인 직장인'과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을 대변하는 대표 인물로 조명받았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갓생 천재》, 《지나치게 솔직하게 살아보기》 등이 있으며, 주요 일간지 칼럼니스트 및 기업·기관 전문 강연자로 폭넓게 활동 중입니다.

Representative Lecture Topics

직장인 시선에서 바라본 몰입과 자기관리, 그리고 퇴사보다 현재 자리에서 실행을 선택하는 태도가 핵심 주제로 읽힙니다. 과장된 성공담보다 지금의 생활을 정리하고 움직이는 방법에 초점을 두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청년 대상 강연에서는 진로 불안, 일과 삶의 균형, 현실적인 동기부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 좋습니다. 관객이 자신의 상황을 바로 대입할 수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공감과 실천을 함께 이끌어내는 포맷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나 사내 교육에서는 직장 생활의 리듬, 업무 몰입, 커뮤니케이션, 번아웃 예방 같은 실무형 주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가 질문을 던지고 사례를 정리하는 방식의 토크형 강연이 특히 잘 어울립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축제 부대행사, 취업·진로 특강, 청년 대상 토크콘서트처럼 관객의 현재 고민과 맞닿은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메시지 중심의 무대이므로, 단독 강연보다 사회자와의 대화형 구성이나 Q&A를 붙이면 현장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신입사원 교육, 조직문화 특강, 워크숍 세션처럼 실용적인 목적의 프로그램과 잘 맞습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도 주제와 흐름이 명확하면 준비가 수월하고, 브랜드나 기관의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직장인, 일반 시민을 함께 아우르는 주제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무대 규모보다 메시지의 선명도가 중요한 행사에서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청년 대상 프로그램처럼 현실적인 공감과 실천 메시지가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으로 보는 게 맞나요?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퍼포먼스보다 메시지 전달과 토크형 운영에 더 적합한 인상입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오프닝 소개 후 핵심 강연, 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하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로 섭외 제안서를 쓰면 좋나요?

직장인 멘토링, 동기부여, 일과 삶의 균형, 청년 강연, 몰입과 자기관리 중심으로 정리하면 방향이 분명합니다.

Lee Dong-soo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되는 생활형 스토리텔링이 가능해 토크형 프로모션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청년·시민 대상 프로그램에서 공감형 강연과 Q&A 운영에 무리 없이 붙일 수 있습니다.
Festival 메인 공연보다 토크와 메시지 전달이 중심인 무대에서 관객 집중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Corporate Event 직장인 관점의 현실적인 주제로 사내 특강이나 리더십·동기부여 세션에 맞추기 쉽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생이 현재의 진로와 생활을 연결해 듣기 쉬운 메시지형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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