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R&B가수

JinuSean (지누션)

지누션

소개

한국 힙합 대중화를 이끈 2인조 힙합 듀오

지누션(Jinusean)은 지누(본명 김진우)와 션(본명 노승환) 두 재미교포 출신 멤버로 구성된 한국 힙합 듀오로, 1997년 YG엔터테인먼트(당시 현기획) 소속 1호 가수로 데뷔해 '가솔린', '말해줘' 등을 히트시키며 한국 힙합 대중화를 이끈 원조 아이콘이다.

데뷔 당시 킵식스의 실패로 어려움을 겪던 YG엔터테인먼트를 살려낸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도 국내 힙합 그룹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팀으로 꼽힌다. '가솔린', '말해줘'(엄정화 피처링), '내가', '이제 더 이상', '태권 V', 'A-yo!', '전화번호'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히트곡을 다수 남겼고, 3집 활동 당시에는 무대에 함께 오른 태양(당시 YB 태권)과 지드래곤이 데뷔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YG 후배 세대의 통로 역할도 했다.

2004년 4집을 끝으로 활동을 잠시 멈춘 뒤 지누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션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 경영과 함께 YG 해외사업을 이끌며 각자의 영역을 넓혔다. 이후에도 2014년 '무한도전' 토토가, 2015년 '쇼미더머니4' 등 방송 출연과 함께 주기적으로 완전체 콘서트·행사 무대에 올랐고, 2026년 현재는 새 음악 활동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 중이지만 여전히 한국 힙합의 상징적인 이름으로 남아 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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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A-Yo앨범 발매일 · 2001-02-07
오빠차앨범 발매일 · 2015-08-15
한번 더 말해줘 (Feat. 장한나)앨범 발매일 · 2015-04-15

주요 성과

지누션은 데뷔곡 '가솔린'과 엄정화가 피처링한 '말해줘'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내가', '이제 더 이상', '태권 V', 'A-yo!'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국내 힙합 그룹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1호 가수'로서, 킵식스 이후 존폐 위기에 놓였던 YG를 다시 일으켜 세운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3집 활동 당시 무대에 함께 오른 태양과 지드래곤이 데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이후 YG 세대 전체의 토대를 닦은 팀으로도 꼽힌다.

멤버 개개인의 활동도 뚜렷하다. 지누는 원타임 'Nasty', 휘성 '안 되나요' 등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고, 션은 아내 정혜영과 함께 대표적인 기부·선행 부부로 알려지며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무한도전' 토토가와 2015년 '쇼미더머니4' 출연으로 방송을 통해서도 세대를 넘어선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공연 섭외

지누션은 데뷔 이후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원조 힙합 듀오로, 2023~2024년에도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무대에 꾸준히 섰다.

'가솔린', '말해줘', 'A-yo!' 등 세대를 초월한 히트곡 레퍼토리를 갖추고 있어 7080·힙합 세대를 아우르는 콘서트, 대학 축제, 연말 행사 등에 강력한 향수 자극 카드가 된다. 완전체 무대 자체가 흔치 않은 이벤트성 섭외가 되는 만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나 기념식 스페셜 무대로도 특히 효과적이다.

다만 현재는 정기적인 활동보다 선별적인 이벤트·기념 공연 위주로 무대에 오르고 있어, 섭외 시 일정 조율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공연 성격(단독 무대·페스티벌 등), 희망 셋리스트, 무대 규모를 함께 전달해주시면 보다 구체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광고 섭외

지누션은 한국 힙합의 원조로 불리는 상징성과, 션-정혜영 부부의 선행으로 다져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팀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 기반 브랜드 캠페인에 강점이 있다.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쌓아온 원조 힙합 듀오로서의 상징성은 뉴트로 마케팅에, 션의 공익적 이미지는 사회공헌·공익 캠페인에 각각 설득력을 더할 수 있다. 완전체는 물론 지누(비주얼·연출 감각)와 션(신뢰감 있는 이미지) 개별 활용도 가능해 캠페인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정확한 섭외 조건(광고 형태, 노출 매체, 계약 기간 등)은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 션 기준) 또는 개별 협의가 필요하다.

커리어

1997 — YG엔터테인먼트(당시 현기획) 1호 가수로 데뷔, 1집 《Jinusean》 발매('가솔린')

1998~2000 — '말해줘'(feat. 엄정화), '내가', '이제 더 이상' 등 히트

2001~2003 — '태권 V', 'A-yo!' 등 발표, 3집 활동 당시 태양·지드래곤 데뷔 무대 함께함

2004 — 4집 발매 후 활동 잠정 중단

2005~2007 — 지누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션은 의류 브랜드 경영 및 YG 해외사업 담당으로 각자 활동

2014 — MBC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2015 — Mnet '쇼미더머니4'에 '팀 YG'로 출연

2018 — 데뷔 2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2023~2024 — 대학 축제·지역 행사 등에서 완전체 무대 지속(고려대·제주신화월드·송도달빛축제공원 등)

섭외 Q&A

지누션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표곡 인지도가 높아 대학 행사, 축제, 레트로 콘셉트 공연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떤 방식이 효율적인가요?

'말해줘', 'A-Yo', '전화번호', '한번 더 말해줘'처럼 현장에서 바로 반응이 오는 곡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무대 집중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네, 지누션은 팀 이미지가 분명하고 친숙해 공공성이나 메시지가 필요한 기업·브랜드 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섭외 포인트를 한 줄로 정리하면 무엇인가요?

한국 힙합의 상징성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함께 갖춘, 실무 운영이 쉬운 라이브형 듀오입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힙합 · R&B · 가수
브랜드 이벤트 대중성과 힙합 아이덴티티가 분명해 캠페인 메시지에 따라 브랜드 협업 포인트를 만들기 쉽습니다.
지역 축제 폭넓은 연령대가 아는 곡이 있어 지역 축제에서도 관객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에너지 높은 곡과 현장 친화적인 무대 구성으로 메인 타임 페스티벌 무대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 세대 공감형 레퍼토리와 안정적인 진행감이 있어 기업 행사 축하 무대에 무난하게 맞습니다.
대학 축제 대표곡 인지도가 높고 무대 반응이 빠르게 올라와 대학 축제의 분위기 전환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지누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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