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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Sean (지누션)

지누션

About JinuSean

A veteran hip-hop duo with strong live appeal and broad recall

JinuSean is a male hip-hop duo made up of Jinu and Sean, known for helping bring Korean hip-hop into the mainstream. Their catalog includes signature tracks such as “Gasoline,” “Tell Me,” “A-Yo,” “Phone Number,” “Oppa Car,” and “One More Time,” which makes them useful for events that need both recognition and clear audience response.

The duo’s stage strength comes from a defined division of roles: Jinu bridges vocals and rap, while Sean delivers steady flow and rhythmic control. That balance keeps the performance readable and efficient, which is valuable for booking teams planning festival sets, university programs, or celebratory stages with limited setup time.

From a booking perspective, JinuSean works well for retro-themed concerts, hip-hop showcases, and brand events that want a familiar but credible act. Their recent broadcast performances also support current-stage viability, so they are not limited to nostalgia-only programming. They are a practical option when the event needs a name with history, live energy, and easy audience alignment.

JinuSean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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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Sean Representative Songs

A-YoReleased · 2001-02-07
오빠차Released · 2015-08-15
한번 더 말해줘 (Feat. 장한나)Released · 2015-04-15

Artist Key Achievements

지누션은 데뷔곡 '가솔린'과 엄정화가 피처링한 '말해줘'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내가', '이제 더 이상', '태권 V', 'A-yo!'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국내 힙합 그룹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1호 가수'로서, 킵식스 이후 존폐 위기에 놓였던 YG를 다시 일으켜 세운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3집 활동 당시 무대에 함께 오른 태양과 지드래곤이 데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이후 YG 세대 전체의 토대를 닦은 팀으로도 꼽힌다.

멤버 개개인의 활동도 뚜렷하다. 지누는 원타임 'Nasty', 휘성 '안 되나요' 등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고, 션은 아내 정혜영과 함께 대표적인 기부·선행 부부로 알려지며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무한도전' 토토가와 2015년 '쇼미더머니4' 출연으로 방송을 통해서도 세대를 넘어선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Artist Live Performance Booking

지누션은 데뷔 이후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원조 힙합 듀오로, 2023~2024년에도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무대에 꾸준히 섰다.

'가솔린', '말해줘', 'A-yo!' 등 세대를 초월한 히트곡 레퍼토리를 갖추고 있어 7080·힙합 세대를 아우르는 콘서트, 대학 축제, 연말 행사 등에 강력한 향수 자극 카드가 된다. 완전체 무대 자체가 흔치 않은 이벤트성 섭외가 되는 만큼,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나 기념식 스페셜 무대로도 특히 효과적이다.

다만 현재는 정기적인 활동보다 선별적인 이벤트·기념 공연 위주로 무대에 오르고 있어, 섭외 시 일정 조율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공연 성격(단독 무대·페스티벌 등), 희망 셋리스트, 무대 규모를 함께 전달해주시면 보다 구체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Artist Advertisement Booking

지누션은 한국 힙합의 원조로 불리는 상징성과, 션-정혜영 부부의 선행으로 다져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팀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 기반 브랜드 캠페인에 강점이 있다.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쌓아온 원조 힙합 듀오로서의 상징성은 뉴트로 마케팅에, 션의 공익적 이미지는 사회공헌·공익 캠페인에 각각 설득력을 더할 수 있다. 완전체는 물론 지누(비주얼·연출 감각)와 션(신뢰감 있는 이미지) 개별 활용도 가능해 캠페인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정확한 섭외 조건(광고 형태, 노출 매체, 계약 기간 등)은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 션 기준) 또는 개별 협의가 필요하다.

Artist Career

1997 — YG엔터테인먼트(당시 현기획) 1호 가수로 데뷔, 1집 《Jinusean》 발매('가솔린')

1998~2000 — '말해줘'(feat. 엄정화), '내가', '이제 더 이상' 등 히트

2001~2003 — '태권 V', 'A-yo!' 등 발표, 3집 활동 당시 태양·지드래곤 데뷔 무대 함께함

2004 — 4집 발매 후 활동 잠정 중단

2005~2007 — 지누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션은 의류 브랜드 경영 및 YG 해외사업 담당으로 각자 활동

2014 — MBC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2015 — Mnet '쇼미더머니4'에 '팀 YG'로 출연

2018 — 데뷔 2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2023~2024 — 대학 축제·지역 행사 등에서 완전체 무대 지속(고려대·제주신화월드·송도달빛축제공원 등)

Artist Booking Q&A

지누션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표곡 인지도가 높아 대학 행사, 축제, 레트로 콘셉트 공연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떤 방식이 효율적인가요?

'말해줘', 'A-Yo', '전화번호', '한번 더 말해줘'처럼 현장에서 바로 반응이 오는 곡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무대 집중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네, 지누션은 팀 이미지가 분명하고 친숙해 공공성이나 메시지가 필요한 기업·브랜드 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섭외 포인트를 한 줄로 정리하면 무엇인가요?

한국 힙합의 상징성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함께 갖춘, 실무 운영이 쉬운 라이브형 듀오입니다.

JinuSean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힙합 · R&B · Singer
Brand Event 대중성과 힙합 아이덴티티가 분명해 캠페인 메시지에 따라 브랜드 협업 포인트를 만들기 쉽습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대가 아는 곡이 있어 지역 축제에서도 관객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Festival 에너지 높은 곡과 현장 친화적인 무대 구성으로 메인 타임 페스티벌 무대에 적합합니다.
Corporate Event 세대 공감형 레퍼토리와 안정적인 진행감이 있어 기업 행사 축하 무대에 무난하게 맞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표곡 인지도가 높고 무대 반응이 빠르게 올라와 대학 축제의 분위기 전환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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