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인디 감성과 현장 반응을 함께 만드는 십센치
특유의 감미롭고 매력적인 음색, 귓가를 간지럽히는 달콤한 멜로디, 그리고 일상의 공감을 자아내는 위트 있는 가사로 대한민국 감성 음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십센치(10CM)입니다. 권정열의 독보적인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매 곡마다 리스너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유니크한 음악적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과장되지 않은 진솔한 감정선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근한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봄바람처럼 설레는 곡부터 깊은 새벽의 위로를 건네는 쓸쓸한 곡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음원 강자'이자 '공연의 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관련기사
주요 성과
십센치는 인디 기반의 솔로 십센치로, 어쿠스틱한 질감과 대중적인 멜로디를 함께 가져가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에 어쿠스틱 인디 팝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 이래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아메리카노》를 시작으로 《그때 그 로맨스》, 《폰서트》, 《스토커》, 《매트리스》, 그리고 최근의 《봄이 좋냐??》와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내놓는 곡마다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완벽하게 공인받았습니다. 국내 유수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브랜드 콘서트의 헤드라이너 및 메인 스테이지를 매년 완벽하게 장악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티켓 파워가 강력한 솔로 십센치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수많은 음원 스트리밍 억대 뷰와 장기 롱런 기록을 세웠으며, 대중문화 예술계 전반에 걸쳐 따뜻한 감성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대체 불가능한 뮤지션입니다.
공연 섭외
십센치는 공연 섭외에서 가장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강점이 분명합니다. 기타 중심의 편성과 익숙한 곡 구성이 있어 관객 진입 장벽이 낮고, 행사 초반 분위기를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학 축제나 지역 행사에서는 관객 참여형 무대로 구성하기 좋고, 페스티벌에서는 메인/서브 타임 모두에 대응 가능한 편입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라이브 톤을 유지할 수 있어, 행사 목적에 맞춘 셋리스트 조정이 수월합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무대 규모와 관객층에 따라 곡의 배열을 조정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대표곡 중심의 구성으로 인지도를 확보하고, 라이브 중심 곡으로 현장감을 더하면 행사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십센치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인상이 필요한 광고나 캠페인에 잘 맞습니다. 인디뮤지션으로서의 결이 분명해, 일상성이나 감성 전달이 중요한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특히 음악, 라이프스타일, 시즌 캠페인처럼 감정선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대표곡 인지도가 있는 만큼 짧은 노출만으로도 인상을 남기기 쉬워, 영상 광고나 디지털 콘텐츠에서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십센치의 무대 톤과 브랜드 톤이 크게 어긋나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십센치는 안정적인 라이브 이미지와 친근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고 있어, 무리한 설정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이 필요한 광고에 적합합니다.
커리어
십센치는 솔로 십센치이면서도 밴드, 기타, 인디라는 키워드가 함께 연결되는 독특한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라이브 클립과 단독공연 자료를 보면, 공연형 십센치로서의 운영 경험이 꾸준히 쌓여 있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테마곡 참여처럼 활동 범위가 공연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런 이력은 행사 섭외 시 단순한 인지도보다도, 다양한 포맷에 맞춰 무대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됩니다.
실무적으로는 공연, 축제, 브랜드 콘텐츠를 분리해서 보기보다 하나의 십센치 자산으로 함께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십센치는 현장 무대와 콘텐츠 노출을 함께 고려하는 기획에 잘 맞는 십센치입니다.
섭외 Q&A
십센치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현장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하게 무겁지 않은 라이브 톤이라 기업 행사 분위기에 맞춰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향이 적합한가요?
친근함, 일상성, 감성 전달이 필요한 캠페인에 잘 맞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유리합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어떻게 구성하는 편이 좋나요?
인지도가 있는 곡을 중심으로 시작해 현장 반응을 끌고, 라이브 중심 곡으로 흐름을 이어가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섭외 추천
십센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