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0CM
An acoustic indie act with reliable live response.
10CM is a solo artist built around indie sensibility, acoustic texture, and stage-ready songs that work well in front of mixed audiences. The live clips and concert materials show a performance style that is steady, readable, and easy to program for event teams.
For bookings, 10CM is a practical fit for university events, local festivals, outdoor stages, and corporate programs that need familiar songs and a smooth audience flow. The set can be shaped around the event tone, making the act useful for both participatory moments and more relaxed live segments.
The artist also has clear value for brand and campaign work. The image is approachable rather than overly formal, which helps when a project needs a natural, everyday tone. That makes 10CM a dependable option for organizers looking for an artist with strong live usability and broad audience compatibility.
10CM Videos
10CM Representative Songs




10CM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십센치는 인디 기반의 솔로 10CM로, 어쿠스틱한 질감과 대중적인 멜로디를 함께 가져가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에 어쿠스틱 인디 팝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 이래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아메리카노》를 시작으로 《그때 그 로맨스》, 《폰서트》, 《스토커》, 《매트리스》, 그리고 최근의 《봄이 좋냐??》와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내놓는 곡마다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완벽하게 공인받았습니다. 국내 유수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브랜드 콘서트의 헤드라이너 및 메인 스테이지를 매년 완벽하게 장악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티켓 파워가 강력한 솔로 10CM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수많은 음원 스트리밍 억대 뷰와 장기 롱런 기록을 세웠으며, 대중문화 예술계 전반에 걸쳐 따뜻한 감성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대체 불가능한 뮤지션입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십센치는 공연 섭외에서 가장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강점이 분명합니다. 기타 중심의 편성과 익숙한 곡 구성이 있어 관객 진입 장벽이 낮고, 행사 초반 분위기를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학 축제나 지역 행사에서는 관객 참여형 무대로 구성하기 좋고, 페스티벌에서는 메인/서브 타임 모두에 대응 가능한 편입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라이브 톤을 유지할 수 있어, 행사 목적에 맞춘 셋리스트 조정이 수월합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무대 규모와 관객층에 따라 곡의 배열을 조정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대표곡 중심의 구성으로 인지도를 확보하고, 라이브 중심 곡으로 현장감을 더하면 행사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십센치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인상이 필요한 광고나 캠페인에 잘 맞습니다. 인디뮤지션으로서의 결이 분명해, 일상성이나 감성 전달이 중요한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특히 음악, 라이프스타일, 시즌 캠페인처럼 감정선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대표곡 인지도가 있는 만큼 짧은 노출만으로도 인상을 남기기 쉬워, 영상 광고나 디지털 콘텐츠에서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10CM의 무대 톤과 브랜드 톤이 크게 어긋나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십센치는 안정적인 라이브 이미지와 친근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고 있어, 무리한 설정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이 필요한 광고에 적합합니다.
Artist Career
십센치는 솔로 10CM이면서도 밴드, 기타, 인디라는 키워드가 함께 연결되는 독특한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라이브 클립과 단독공연 자료를 보면, 공연형 10CM로서의 운영 경험이 꾸준히 쌓여 있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테마곡 참여처럼 활동 범위가 공연장 안에만 머물지 않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런 이력은 행사 섭외 시 단순한 인지도보다도, 다양한 포맷에 맞춰 무대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됩니다.
실무적으로는 공연, 축제, 브랜드 콘텐츠를 분리해서 보기보다 하나의 10CM 자산으로 함께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십센치는 현장 무대와 콘텐츠 노출을 함께 고려하는 기획에 잘 맞는 10CM입니다.
Artist Booking Q&A
십센치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현장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하게 무겁지 않은 라이브 톤이라 기업 행사 분위기에 맞춰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향이 적합한가요?
친근함, 일상성, 감성 전달이 필요한 캠페인에 잘 맞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유리합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어떻게 구성하는 편이 좋나요?
인지도가 있는 곡을 중심으로 시작해 현장 반응을 끌고, 라이브 중심 곡으로 흐름을 이어가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10CM Booking Recomme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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