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im Hong-taek
A practical speaker on generational communication and workplace culture
Lim Hong-taek delivers talks on generational differences, workplace culture, and communication in a practical, business-friendly way. His well-known themes around the 90s and 2000s generations make him a clear fit for organizations looking to address changing work styles and leadership communication.
His sessions are best used when the event goal is to align teams, improve internal understanding, or frame a company’s culture message in a simple and usable format. He works well for corporate training, university lectures, and public-sector programs where the content needs to be direct and easy to apply.
For booking teams, he is also convenient from an operations standpoint because the topic is easy to position in event copy, pre-event promotion, and internal communications. He is a solid choice for talk-based formats, panel discussions, and education-style programs focused on workplace change and cross-generation dialogue.
Lim Hong-taek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KAIST 경영대학원 정보경영 석사를 졸업하고 12년간 CJ그룹 마케팅 및 HRD 현장 실무를 거친 후,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세대 분석'과 '조직문화 혁신'의 화두를 던진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 권위의 세대 소통 강연자입니다. 전국을 강타한 저서 《90년대생이 온다》와 후속작 《2000년대생이 온다》, 《관종의 조건》 등을 통해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 현장의 조직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삼성, SK, 현대차, LG 등 10대 대기업 임원진 특강부터 정부부처, 지자체 청년 포럼에 이르기까지 수천 회 이상의 오프라인 강연을 성공적으로 펼쳐온 독보적 연사입니다.
Key Lecture Topics
강연에서는 최신 세대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신인류 직원과 함께 일하는 스마트한 리더십 및 소통 전략'을 제시하며, 조직 내 불필요한 관행을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Work Smart)' 솔루션을 전파합니다. 나아가 관종의 시대 속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 구축법, 2000년대생 신입사원의 특성과 공존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법, 그리고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프레임워크를 위트 넘치는 사례와 실전 데이터로 밀도 높고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기업의 '전 임직원 대상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 특강, C-Level 및 팀장급 리더십 워크숍, 신입사원 온보딩 세미나',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혁신 아카데미, 청년 일자리 및 세대 공감 포럼', 대학 및 교육청의 '진로 및 미래 조직 트렌드 특강'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명쾌한 통찰, 청중 전체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유쾌한 스피치, 그리고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 소통 도구를 동시에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기업 임직원 특강, 대학 강연, 공공기관 교육 프로그램처럼 주제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세대소통, 조직문화, 리더십, 일하는 방식의 변화처럼 현장 적용이 쉬운 주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패널 토크나 대담 형식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단독 강연뿐 아니라 대담형 프로그램으로도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자료가 있나요?
행사 목적, 대상자 구성, 원하는 메시지를 미리 정리해 주시면 주제와 진행 구성을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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