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Young-suk (이영숙)

이영숙

About Lee Young-suk

Award-winning Korean regional food expert and speaker

Lee Young-suk is widely recognized through Hansik Daejeop 2 and is positioned as a Korean regional food expert with a clear, field-based story. Her profile fits booking needs that require practical food culture content, local identity, and a speaker who can explain tradition in a way audiences understand quickly.

Available signals point to strong ties to Chungnam regional cuisine and ingredient-based storytelling, including local mushroom farming references. That makes her suitable for education programs, local government events, food forums, and brand sessions where the message needs to be specific rather than generic.

Her materials also show performance-related content, which gives event planners flexibility in format. Depending on the event, she can be booked for talk sessions, culture storytelling, food-themed programs, or mixed formats that combine explanation and stage presence.

For partnerships, her strengths are credibility, locality, and a calm expert image. She is a practical fit for food brands, regional campaigns, public programs, and festival formats that need a trustworthy speaker with a clear thematic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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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areer and Education

충남 부여에 위치한 한식당 '나경버섯농가'를 운영하며 부여 특산물인 버섯과 향토 재료를 활용한 한정식 연구에 평생을 바쳐왔습니다. 2014년 OLIVE 《한식대첩 2》 우승을 계기로 이름을 알린 후,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하여 차원 높은 한식 스타일링과 조리 기법을 과시하며 대중적인 팬덤을 형성했습니다. 다양한 지상파 및 종편 요리 교양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지자체 및 한식 진흥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 전통 식문화 보존에 앞장서 왔습니다.

Representative Lecture Topics

지역 식문화와 향토음식의 가치, 전통 조리법을 오늘의 행사 콘텐츠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주제가 중심입니다. 충남 지역 음식의 특징, 재료의 선택, 계절성과 지역성의 연결도 강연 주제로 적합합니다.

또한 한식대첩 경험을 바탕으로 한 대중 인지도와 현장 소통 방식, 식문화 콘텐츠를 지역 홍보나 브랜드 메시지로 연결하는 방법도 다룰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교육기관, 식품 관련 행사에서 주제 적합도가 높습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특강, 지자체 행사, 지역 축제, 식문화 포럼, 공공기관 캠페인, 식품·로컬푸드 브랜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주제 전달이 분명하고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강연 단독 구성뿐 아니라 토크와 시연을 결합한 프로그램, 지역 소개와 함께 가는 홍보형 세션에도 잘 맞습니다. 행사 목적이 교육, 홍보, 지역성 강조 중 어디에 있든 프로그램 설계가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지역 식문화, 전통음식, 향토 자원 소개가 필요한 대학 특강, 지자체 행사, 식품 관련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내용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한식대첩 경험, 충남향토음식 이야기,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의 의미를 중심으로 구성하면 전달력이 좋습니다.

공연이나 시연과 함께 운영할 수 있나요?

확인된 자료상 무대형 콘텐츠와 식문화형 콘텐츠가 함께 보여서, 토크와 시연을 결합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지역성, 신뢰감, 식재료 스토리가 분명해 식품·로컬푸드·공공 캠페인형 브랜드 행사에 적합합니다.

Lee Young-suk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지역 식재료와 전통 이미지를 연결하기 쉬워 로컬푸드나 식품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지역 정체성과 향토음식 스토리가 분명해 지자체 행사와 지역 축제에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Festival 야외 축제에서 관객층이 넓어도 주제 전달이 분명하고, 토크형 구성으로 현장 활용도가 높습니다.
Corporate Event 전문가 이미지와 안정적인 설명력이 있어 기업 행사에서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식문화와 지역성 중심의 강연 구성이 가능해 대학 특강이나 교양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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