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Ha-sung (이하성)

이하성

About Lee Ha-sung

Fine-dining chef with experience in top Michelin kitchens

Lee Ha-sung is a fine-dining chef with experience in some of the world’s most demanding kitchens, including Geranium in Denmark, The French Laundry in California, and Atomix in New York. He studied hotel culinary arts in Korea, earned an AOS degree from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and built his foundation at Gramercy Tavern before moving into high-level international kitchens.

He became widely known through Netflix’s Culinary Class Wars Season 2 as “Chef Monster.” His style was recognized for careful planning, steady execution under pressure, and balanced flavor. That profile makes him a strong fit for formats that need both credibility and clear stage presence, not just name recognition.

His career also includes practical entrepreneurial experience, from running a food truck in his student years to serving as chef de cuisine at Atomix and later opening Oyatte in New York. For booking teams, he offers a mix of culinary authority, business perspective, and a story that works well for talks, interviews, branded content, and premium event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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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Career and Education

이하성은 한국 대학교에서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뒤,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서 AOS 학위를 취득한 파인다이닝 셰프입니다. 기본기를 학문적으로 다진 뒤 현장으로 옮겨가며, 조리 기술과 운영 감각을 함께 쌓아온 이력이 분명합니다.

졸업 후에는 뉴욕 그래머시 태번에서 각 파트를 경험하며 주방의 구조와 속도를 익혔고, 이후 덴마크 제라늄, 뉴욕 아토믹스, 캘리포니아 더 프렌치 런드리로 이어지는 경력을 통해 세계 최상위 수준의 기준을 체득했습니다. 특히 아토믹스에서는 창립 멤버이자 셰프 드 퀴진으로서 2년간 100여 가지 요리를 선보인 바 있어, 단순한 경력 나열이 아니라 실제 운영과 메뉴 개발 경험이 있는 인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뉴욕 맨해튼 머레이힐에 자신의 성씨 한자에서 이름을 딴 오야트(Oyatte)를 열며 오너 셰프로서의 다음 단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해외 주방 경험, 창업 경험, 그리고 현장 리더십이 함께 있는 인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Signature Lecture Topics

이하성의 강연은 화려한 성공담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자기 기준을 세웠는지에 초점이 맞습니다. 주제는 ‘세계 최고의 주방에서 배운 것들’, ‘한계를 넘는 도전과 성장의 태도’처럼 실무자와 학생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 시절 푸드트럭 운영 경험, 해외 주방 적응 과정, 아토믹스와 더 프렌치 런드리를 거치며 쌓은 실행력은 창업과 진로 강연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도전에 거리낌이 없어졌다”는 본인의 태도는, 준비된 도전과 반복 훈련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데 적합합니다.

또한 후배들의 멘토가 되는 셰프가 되고 싶다는 방향성은 청년 대상 프로그램과도 잘 맞습니다. 요리 전공생, 외식업 종사자,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강연이라면, 조리 기술보다도 커리어 설계와 태도, 팀 운영의 관점에서 메시지를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이하성은 강연, 대담, 셰프 토크, 브랜드 협업형 프로그램에 모두 활용하기 좋은 인물입니다. 특히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와 도전, 해외 유학과 커리어 전환을 연결한 구성으로 반응을 끌어내기 쉽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디테일한 실행, 기준 관리, 팀워크와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이 잘 맞습니다. 파인다이닝 주방의 운영 방식은 조직 관리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 세션이나 VIP 오찬 프로그램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브랜드 행사나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뉴욕, 미쉐린, 오너 셰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시연, 토크, 인터뷰를 조합한 포맷으로 구성해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Booking Q&A

이하성 섭외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세계적인 파인다이닝 주방에서 쌓은 경력과 실제 창업 경험이 함께 있어, 단순한 셰프 소개를 넘어 실무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행사에서 특히 강점이 있나요?

대학 강연, 기업 행사, 브랜드 프로그램처럼 이야기와 신뢰도가 함께 필요한 포맷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토크 중심으로도, 시연을 곁들인 구성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해외 주방에서 배운 기준, 도전의 태도, 창업과 커리어 전환 같은 주제가 적합합니다. 청중이 학생인지, 실무자인지에 따라 메시지의 비중을 조정하면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뉴욕 파인다이닝, 미쉐린, 오너 셰프라는 이미지가 분명해 고급 식음료, 라이프스타일, 프리미엄 콘텐츠와의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현장 행사와 콘텐츠 제작을 함께 고려하기에도 좋은 인물입니다.

Lee Ha-sung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뉴욕 파인다이닝과 미디어 노출 이력이 있어 고급 이미지의 브랜드 행사나 협업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셰프의 스토리와 시연형 구성으로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 운영이 수월합니다.
Festival 현장 시연이나 토크를 결합한 포맷이면 관객 체류를 만들 수 있어 음식 중심 축제와의 궁합이 있습니다.
Corporate Event 실행력과 디테일, 위기 대응 경험을 실무 관점으로 풀 수 있어 기업 행사에서 메시지 전달력이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진로, 도전, 해외 커리어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하면 학생 대상 강연과 토크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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