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Yu Jang-jun (유장준)

유장준

소개

B2B 세일즈와 영업전략을 다루는 명사

유장준 소장은 "스타트업에게 영업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며, 세일즈는 타고난 재능이 아닌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과학적 프로세스"라는 비즈니스 철학을 고수해 왔습니다. 무작정 찾아가는 과거의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타깃 고객 정의부터 세일즈 파이프라인 관리, 제안 및 협상, 계약 체결에 이르는 현대적 B2B 세일즈 방법론을 제시해 왔습니다.

창업진흥원, K-ICT 본투글로벌센터, 서울창업허브 등 주요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털(VC)과 협력하여 수백 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일즈 코칭과 멘토링을 주도했습니다. 복잡한 세일즈 이론을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명쾌하게 전달하여 스타트업 대표 및 영업 담당자들에게 압도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연자이자 멘토로서 유장준 소장은 '생존을 넘어 성장을 만드는 스타트업 B2B 세일즈 전략', '고객의 마음을 열고 계약을 완성하는 설득의 기술', '지속 가능한 매출을 만드는 세일즈 파이프라인 구축', '스타트업 대표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일즈 마인드셋'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룹니다. 명확하고 명쾌한 스피치로 청중에게 즉각적인 실행력과 성공에 대한 확신을 안겨줍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01
02
03

주요 경력 및 학력

제품 개발에 몰두하느라 판로 개척에 난항을 겪는 초기 창업가들에게 대한민국 최초로 '스타트업 세일즈'라는 체계화된 방법론을 보급한 선구자입니다. 수많은 스타트업의 실제 세일즈 현장을 함께 누비며 초기 매출을 일으키고 투자 유치 기반을 다지도록 도왔습니다.

국내 주요 창업 지원 기관, 대기업 CVC, 스타트업 데모데이 및 워크숍에서 최우선으로 초청받는 B2B 세일즈 전문 연사로서, 이론을 넘어 당장 내일 고객을 만날 때 쓸 수 있는 '실전용 세일즈 솔루션'을 제시하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창업가 포럼, 대학 창업지원단 등에서 선보이는 대표 강연은 《유장준의 '팔리지 않는 제품은 없다: 스타트업 세일즈의 정석'》, 《B2B 영업 성공률을 높이는 제안과 협상의 기술》, 《매출을 체계화하는 세일즈 파이프라인 관리법》, 《고객을 설득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주요 주제로 다룹니다.

각 강연은 최신 B2B 시장 트렌드와 생생한 스타트업 성공·실패 사례,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세일즈 스크립트 및 프로세스 점검표가 밀도 높게 구성되어 제공됩니다. 생동감 있고 파워풀한 스피치 톤으로 강연장에 강한 몰입감과 실천 의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임직원 세일즈 역량 강화 워크숍, 영업 조직 스케일업 세미나', 정부 및 지자체의 '창업가/벤처기업 역량 강화 아카데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대학교 및 창업 보육 센터의 '청년 창업가 멘토링 특강' 등에 최우선으로 추천됩니다.

현장의 언어로 청중과 깊이 소통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강연 파워를 발휘합니다. 초청된 참석자들이 자신의 세일즈 방식을 즉각 점검하고 성과 창출을 향한 명확한 이정표를 세우도록 돕는 확실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기업 교육, 창업 세미나, 대학 특강처럼 실무 정보와 적용 방법이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청중에게 추천하나요?

영업 실무자, 스타트업 창업자, 사업개발 담당자, 취업 준비생처럼 세일즈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한 청중에게 적합합니다.

강연 구성은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영업전략 소개, 현장 적용 포인트, 사례 중심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구성하면 운영이 수월합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먼저 정리해야 하나요?

청중 수준, 행사 목적, 원하는 주제 범위를 먼저 정리하면 유장준의 강연 방향을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 강연자
전문 분야 — 명사
브랜드 이벤트 — 브랜드 행사에서는 세일즈 전략과 메시지 전달을 연결한 토크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연령대가 이해하기 쉬운 실전형 비즈니스 콘텐츠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 페스티벌에서는 강연형 부대 프로그램이나 토크 세션으로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 기업 행사에서는 영업 조직과 실무자 대상의 교육형 세션으로 안정적으로 편성할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 대학 행사에서는 창업·취업 준비층에게 실무형 세일즈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강연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유장준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