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미술사와 문화예술을 쉽게 풀어내는 명사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면 그때 느끼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는 국민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에 찬란한 문화유산 답사 신드롬을 일으킨 최고의 문화예술·인문학 명사입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교수,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및 문화재청장을 역임하며 평생을 현장 중심의 미술사학 연구와 문화재 대중화에 헌신해 왔습니다. 500만 부 이상 판매된 국내 인문학 최초의 밀리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저자로서, 자칫 지루하고 박제되어 보일 수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한 편의 장엄한 서사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되살려내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박한 지식에 특유의 걸출하고 유쾌한 입담, 청중을 들썩이게 만드는 노련한 완급 조절이 결합된 그의 강연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에게 깊은 지적 희열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의 고품격 인문학 특강부터 지자체 대표 시민 아카데미, 문화 예술 축제에 이르기까지 품격과 흥행을 동시에 보장하는 대한민국 초빙 0순위 최고의 명사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미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영남대학교 박물관장 및 미대 교수,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와 석좌교수를 지냈습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제3대 문화재청장을 역임하며 광화문 복원 사업 및 문화재 개방 정책 등 국가 문화유산 행정을 총괄했습니다. 서울시 문화상, 만해문학상, 중앙문화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한국 출판 역사상 독보적인 스터디셀러로 꼽히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국내편·일본편·중국편 등)를 비롯해 《한국미술사 강의》, 《유홍준의 국보순례》, 《추사 김정희》 등이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우리 국토와 문화유산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가치를 탐구하는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또한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예도를 통해 현대인의 자세를 되돌아보는 '추사 김정희를 통해 배우는 미학과 인문학', 그리고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세계화와 미적 가치를 다루는 '한국 미술사의 명작을 찾아서'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유홍준은 강연 중심의 문화예술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다. 대학 특강, 기관 포럼, 박물관·미술관 연계 프로그램처럼 주제의 밀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서는 교양형 콘텐츠를 전면에 두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행사 오프닝, VIP 세션, 임직원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처럼 톤을 정리해야 하는 포맷에서 안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역 문화행사나 공공기관 행사에서도 무리 없이 운영하기 좋습니다. 관객층이 넓은 자리에서도 미술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하면 전달력이 살아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한국미술사, 문화유산, 인문학을 주제로 한 대학 특강, 기관 강연, 공공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강연을 구성할 수 있나요?
확인된 자료 기준으로 단원 김홍도, 조선 전기 미술, 인상파와 한국 근대미술의 연결 같은 주제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공연형 무대보다 교양형 메시지와 안정적인 진행이 필요한 포맷에 더 적합합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먼저 정리하면 좋나요?
행사 대상, 원하는 강연 주제, 진행 시간, 질의응답 포함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프로그램 설계가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유홍준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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