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Yoon Young-mi (윤영미)

윤영미

소개

말하기와 동기부여에 강한 아나운서 출신 강사

윤영미 님은 SBS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뉴스, 교양, 예능,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입니다. 특히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포츠 중계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프로야구 캐스터'로 활약하며 파격적인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도 다채로운 방송 활동과 더불어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 넘치는 열정으로 대중에게 열정적인 삶의 태도와 소통의 지혜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명사 강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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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85년 춘천MBC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1991년 SBS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년간 대표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 및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열정 수집가》, 《너는 참 괜찮은 애란다》, 《아끼지 고 싶지 않은 인생이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윤영미의 강연은 말하기와 전달력, 그리고 현장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이 맞춰지기 좋습니다. 아나운서 출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 태도, 메시지 정리, 청중과의 호흡 같은 실무형 주제를 구성하기에 적합합니다.

동기부여 특강으로는 일상에서의 태도, 자기관리, 관계 소통처럼 관객이 바로 받아들일 수 있는 주제가 잘 맞습니다. 영상 자료에서 확인되는 솔직한 말투와 생활감 있는 화법은 교육형 행사에서 공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진행형 강연으로 설계할 경우, 토크와 Q&A를 섞어 관객 참여도를 높이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대학, 기업, 지역 아카데미처럼 설명과 공감이 함께 필요한 행사에 특히 유리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윤영미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지역 아카데미, 토크 콘서트형 행사에 두루 맞는 강사입니다. 특히 메시지 전달과 현장 반응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야외 축제나 지역 행사에서는 무대 진행과 관객 소통을 함께 맡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단순 강연보다 토크, 인터뷰, 질의응답이 포함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설명력 있는 진행이 필요한 캠페인성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행사 목적이 분명한 경우, 오프닝 토크나 메인 세션 연사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지역 아카데미, 토크형 행사처럼 말하기와 소통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어떤 분위기로 섭외하면 좋나요?

지나치게 무겁기보다 공감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분위기가 좋으며, 관객과의 대화가 있는 구성에 강점이 있습니다.

진행 방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강연 단독보다 토크와 Q&A를 섞은 구성에서 장점이 살아나며, 행사 목적에 맞춰 메시지 중심으로 조정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미리 알려주면 좋나요?

행사 대상, 원하는 주제, 진행 시간, Q&A 포함 여부를 사전에 공유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강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아나운서 출신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캠페인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와 무리 없이 맞물리는 친화적인 강연 톤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는 토크와 진행을 함께 소화할 수 있어 관객 흐름을 끊지 않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진행 경험을 살려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교육·토크형 세션으로 맞추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말하기와 동기부여를 함께 다룰 수 있어 강연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윤영미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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