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콘텐츠 기획과 라이브 감각을 겸한 명사 윤현준
윤현준 님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그리고 글로벌 OTT 플랫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대를 관통하는 메가 히트 예능 포맷을 잇따라 성공시킨 대한민국 대표 예능 PD이자 콘텐츠 경영인입니다.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프렌즈), JTBC 《크라임씬》, 《비정상회담》,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싱어게인》을 거쳐 넷플릭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이르기까지 한국 방송 역사에 궤적을 남긴 스타 연출가입니다. 자극적인 편집을 지향하기보다 기획 본연의 독창성과 출연진에 대한 따뜻한 시선, 입체적인 몰입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K-콘텐츠 포맷의 지평을 넓힌 거장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1997년 KBS 프로듀서로 입사하여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을 연출하였고, 2011년 JTBC로 이적한 후 예능 국장 및 CP로 활약하며 JTBC 예능의 골든에이지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예능 전문 제작사 '스튜디오슬램(Studio SLAM)'을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TV 플랫폼을 넘어 TVING,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K-엔터테인먼트의 세계화를 선도해 왔으며,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윤현준의 강연은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하고 현장에 맞게 설계하는지에 초점을 두기 좋습니다. 예능 제작 경험, 프로그램 포맷 구성, 관객 반응을 읽는 방식 등 실무형 주제로 연결하면 행사 목적과 잘 맞습니다.
미디어 인문학 관점에서는 대중 콘텐츠가 사람들의 선택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스토리와 장면이 어떻게 기억되는지를 주제로 풀어갈 수 있습니다. 브랜드나 기관 행사에서는 이 부분이 메시지 전달과도 연결됩니다.
또한 라이브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음악을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 설계도 가능합니다. 강연 단독보다 토크, Q&A, 짧은 공연이 섞인 구성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특강, 워크숍, 사내 행사, 브랜드 세션처럼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포맷에 적합합니다. 진행 안정성이 중요할 때 토크 중심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와 지역 축제에서는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이는 Q&A, 미니 토크, 라이브 세션 결합형 프로그램이 잘 맞습니다.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어 현장 반응에 따라 흐름을 조정하기도 수월한 편입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캠페인 메시지와 연결되는 인터뷰형 콘텐츠, 오프라인 런칭 행사, 팬 대상 설명형 세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독 공연보다 기획형 행사에서 강점이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기업 행사, 대학 행사, 브랜드 세션처럼 주제와 메시지가 분명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만 가능한가요?
강연 단독도 가능하지만, 토크와 라이브를 함께 넣은 구성에서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행사 기획 시 어떤 점을 준비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대상 관객, 원하는 톤을 먼저 정리해 주시면 주제와 진행 구성을 맞추기 쉽습니다.
현장 운영은 어떤 방식이 적합한가요?
진행자와의 호흡을 살리는 인터뷰형 구성이나 Q&A 포함 포맷이 안정적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윤현준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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