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어쿠스틱포크인디가수

Yoon Ddan Ddan (윤딴딴)

윤딴딴

소개

윤딴딴만의 감성과 에너지로 무대를 완성하는 기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청춘의 소소한 일상과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재치 있는 노랫말과 감미로운 포크 팝 사운드로 녹여내며 '청춘을 노래하는 음유시인'으로 자리매김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Yoon Ddan Ddan, 본명 윤종혁)은 1993년 7월 26일 출생으로, 2014년 디지털 싱글 《반오십》을 통해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화려한 기교나 포장된 미사여구 대신, 20대 청춘이 일상에서 느끼는 솔직하고 담담한 감정을 유쾌하면서도 서정적인 기타 선율에 실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데뷔와 동시에 인디 신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그는 《겨울을 거닐어》, 《니 와 닿는다》, 《잘되겠지 뭐》, 《럽스타그램》 등 발표하는 곡마다 청춘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써 내려간 재치 있는 가사와 따뜻한 에너지를 품은 보컬을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다정한 위로를 선물하는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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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겨울을 걷는다앨범 발매일 · 2014-02-14
니가 보고싶은 밤앨범 발매일 · 2017-02-20
잘 살고 있지롱앨범 발매일 · 2019-06-12
기댈 곳앨범 발매일 · 2020-03-16

주요 성과

윤딴딴이 치열한 대중음악 신에서 차곡차곡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유행에 타협하지 않고 오직 기타 한 대와 진심 어린 자작곡으로 청춘들의 일상을 대변하며 대한민국 인디 포크 발라드의 지평을 넓혀온 가장 찬란하고 친근한 승리의 기록이다.


발표하는 EP 앨범과 수많은 디지털 싱글마다 리스너들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특히 달콤한 사랑 감성의 대명사로 꼽히는 《겨울을 거닐어》와 《니 와 닿는다》는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든든하게 지키는 명곡으로 손꼽힌다. 탄탄한 티켓 파워를 바탕으로 개최하는 매년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와 대형 뮤직 페스티벌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공연 강자'로서의 진면모를 증명해 왔다.

대중음악 평단과 동료 음악가들로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솔직하고 유쾌한 언어로 청춘의 일상을 노래하는 시대의 음유시인"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문화 신에 굵직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공연 섭외

콘서트 및 야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윤딴딴은 "단 한 소절의 유쾌한 멘트와 다정한 기타 선율로 거대한 공연장 전체의 공기를 편안한 웃음과 따뜻한 설렘으로 가득 채우는 최고의 라이브 아티스트"다.


화려한 무대 연출 없이도 오직 통기타와 흔들림 없는 보컬, 그리고 관객들과 격없이 소통하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킨다. 대규모 야외 뮤직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부터 아늑한 극장 단독 콘서트, 지자체의 대형 야외 문화 축제, 대학교 축제, 그리고 따뜻한 교감을 필요로 하는 모든 무대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보장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능력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친밀하고 감동적인 교감의 장으로 이끌어낸다.

광고 섭외

광고 및 브랜드 협업에서 윤딴딴은 대중에게 변함없는 친근함과 긍정적인 청춘의 에너지를 안겨주며,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산뜻하고 진정성 있게 높여주는 최적의 파트너다.


데뷔 이래 꾸준히 성실하고 맑은 음악적 행보와 유쾌한 인간적 매력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호감도와 신뢰를 쌓아왔다. 라이프스타일, 청춘 문화 예술 캠페인, 여행, 그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필요로 하는 공공 기관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밝고 친근하게 높여줄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강력한 대중적 파급력을 통해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한다.

커리어

2014.12 디지털 싱글 《반오십》 발표 및 가요계 정식 데뷔

2016.03 디지털 싱글 《겨울을 거닐어》 발표 및 음원 차트 롱런 히트 기록

2017.06 첫 번째 정규 앨범 《안녕, 딴딴》 발표 및 싱어송라이터 역량 본격 입증

2019.05 미니 앨범 《자취방에서》 발표 및 청춘 공감 음악 다수 배출

2021 ~ 2023 다수의 디지털 싱글 발표, 전국 투어 콘서트 및 대형 페스티벌(그린플러그드, 뷰민라 등) 활약

2024 ~ 2025 단독 콘서트 투어 개최 및 지자체 대형 문화 축제 헤드라이너 활약

2026.03 상반기 신규 앨범 프로젝트 작업 및 라이브 투어 콘서트 진행 중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행사, 지역 축제, 소극장 공연, 낮 시간대 페스티벌처럼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는 현장에 잘 맞습니다.

무대 분위기는 어떻게 가져가면 좋나요?

어쿠스틱한 편성으로 시작해 공감형 곡과 밝은 곡을 섞는 구성이 자연스럽습니다. 과한 연출보다 편안한 진행이 강점을 살립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네, 담백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톤이 있어 행사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정리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어떤 포인트를 먼저 확인하면 좋나요?

행사 성격, 관객 연령대, 셋리스트 톤, 토크 포함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윤딴딴의 장점을 더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섭외 추천

행사의 격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모든 관객의 가슴속에 잊지 못할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설렘을 선물하고 싶다면 윤딴딴은 어떠한 성격의 무대에서도 완벽한 성공을 보장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대중의 마음을 포근하고 유쾌하게 적시는 전설적인 포크 팝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기업의 공식 대기념 행사, 지자체 대형 야외 문화 축제, 대학교 축제, 특별한 VIP 갈라쇼 등 트렌디한 화제성과 압도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필요로 하는 무대에서 행사의 만족도를 최고치로 이끌어준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적인 보컬과 현장을 휘어잡는 다정한 소통 능력을 통해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확실한 흥행 카드가 되어줄 것이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기타 · 어쿠스틱 · 포크 · 인디 · 가수
브랜드 이벤트 윤딴딴은(는)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운 이미지와 무대 톤을 갖고 있어 프로모션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윤딴딴은(는) 지역 축제에서 폭넓은 관객층과 자연스럽게 맞물릴 수 있는 운영 친화형 아티스트입니다.
페스티벌 윤딴딴은(는) 야외 페스티벌에서 현장 집중도와 메인 타임 활용도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기업 행사 윤딴딴은(는) 기업 행사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행사 톤 조율이 가능한 카드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윤딴딴은(는) 대학 행사에서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무드와 레퍼토리 구성이 강점입니다.

윤딴딴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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