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자전적 랩과 직설적 가사로 무대를 채우는 래퍼
빈첸(VINXEN, 본명 이병재, 2000년 4월 20일생, 인천 출신)은 2018년 Mnet '고등래퍼2'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린 래퍼로, 이후 감성적인 가사와 멈블 랩으로 '감성래퍼'라는 별명을 얻으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2015년 무렵부터 사운드클라우드 등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해 힙합 크루 KIFF CLAN의 창립 멤버가 됐고, 2018년 '고등래퍼2'에서 김하온과 함께 부른 '바코드'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EP 《제련해도》로 정식 데뷔했고,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별' 등 어둡고 감성적인 곡들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얻었다.
2020년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기점으로 초기의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더 밝고 다양한 색채의 음악으로 전환했고, 이후에도 'AQUARIUM', 'PADO' 시리즈 등 정기적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탄탄한 팬덤을 다져왔다. 데뷔 초 소속사였던 로맨틱팩토리를 거쳐 현재는 무소속으로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빈첸은 2018년 '고등래퍼2'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김하온과 함께한 '바코드'로 큰 인기를 얻으며 감성 래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데뷔 직후인 2018년부터 'AQUARIUM' 시리즈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가며 신인답지 않은 티켓 파워를 증명했고, 2020년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으로 음악적 색채를 확장하며 감성 래퍼에서 한 단계 성장한 아티스트로 평가받았다. 2022년부터는 'PADO' 시리즈로 매년 생일 기념 콘서트를 여는 등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아디다스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힙합 신을 넘어선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고, 2025년까지도 EXCO, 무신사 개러지 등에서 꾸준히 공연을 이어가며 데뷔 8년 차에도 활발한 활동을 증명하고 있다.
공연 섭외
빈첸은 2018년부터 'AQUARIUM', 'PADO' 등 단독 콘서트 시리즈를 꾸준히 이어온 래퍼로, 감성적인 곡부터 멈블 랩 기반의 트렌디한 곡까지 폭넓은 무대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매년 생일에 맞춰 여는 미니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다져온 만큼, 팬미팅 성격이 강한 소규모 공연부터 EXCO 같은 대형 공연장 무대까지 유연하게 소화할 수 있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강점이라 힙합 마니아층은 물론 폭넓은 젊은 세대에게 소구할 수 있다.
섭외 시 공연 성격(단독 무대·페스티벌 등), 희망 셋리스트, 무대 규모를 함께 전달해주시면 보다 구체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광고 섭외
빈첸은 아디다스 광고 모델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래퍼로,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이미지가 필요한 패션·스트리트 브랜드와 잘 맞는다.
'고등래퍼2' 출신이라는 인지도와 감성 래퍼로서 쌓아온 독자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캐주얼·패션 캠페인에 특히 효과적이다.
정확한 섭외 조건(광고 형태, 노출 매체, 계약 기간 등)은 개별 협의가 필요하다.
커리어
2015~ — 사운드클라우드 등에서 음악 활동 시작, 힙합 크루 KIFF CLAN 창립 멤버
2017 — '쇼미더머니6' 참가(본선 진출 실패)
2018 — Mnet '고등래퍼2' 참가, 최종 3위(김하온과 '바코드')
2018.05 — EP 《제련해도》로 정식 데뷔
2018.07 —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AQUARIUM vol.1' 개최
2018.10 — 'AQUARIUM vol.2' 개최
2019.08 — 'AQUARIUM vol.3' 개최
2020 —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 발매, 음악적 색채 전환
2022.06 — 단독 콘서트 'PADO vol.1' 개최
2023.04 — 생일 기념 미니 콘서트 'PADO vol.2' 개최
2024.04 — 생일 기념 미니 콘서트 'PADO vol.3' 개최
2025 — EXCO, 무신사 개러지 등에서 공연 지속
섭외 Q&A
빈첸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서바이벌 콘셉트, 대학 축제, 청춘·공감형 캠페인처럼 메시지와 에너지를 함께 요구하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자전적 가사와 또렷한 전달력이 강점이라 관객 몰입도를 만들기 쉽고, 대표곡 중심 셋리스트로 현장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장보다 진정성이 중요한 메시지형 캠페인, 인터뷰형 콘텐츠, 숏폼 프로모션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어떤 포맷으로 운영하면 좋나요?
메인 라이브 무대 외에도 콜라보 무대, 테마형 공연, 브랜드 메시지 연계 콘텐츠로 구성하면 빈첸의 서사와 개성을 더 분명하게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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