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UNEDUCATED KID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소개

트랩과 밈 감성을 오가는 힙합 솔로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트랩과 밈 힙합의 접점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솔로 래퍼입니다. 사운드클라우드 기반의 감각, 직관적인 훅, 날것의 보컬 톤이 어우러져 무대와 콘텐츠 양쪽에서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이름만으로도 캐릭터가 전달되는 편이라 행사 기획 단계에서 콘셉트를 빠르게 잡기 좋습니다.

무대에서는 과하게 정제된 이미지보다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솔직한 캐릭터가 강점으로 작동합니다. 대학 행사, 페스티벌, 힙합 기반 브랜드 이벤트처럼 분위기를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현장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현장 몰입도를 높이는 타입의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를 찾는다면 검토 가치가 큽니다.

광고와 협업 관점에서도 트렌디한 힙합 무드, 키치한 포인트, Z세대 친화적인 톤을 살리기 좋습니다. 웹예능, 패션, 컬처 캠페인처럼 짧은 시간 안에 인상을 남겨야 하는 포맷과도 잘 맞습니다. 과장된 설명보다 캐릭터와 사운드 자체가 메시지가 되는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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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U N E D U C A T E D K I D앨범 발매일 · 2020-12-27
양손에 (Feat. 수퍼비)앨범 발매일 · 2019-08-09
Make U Dance (Feat. 박재범 & Paul Blanco)앨범 발매일 · 2019-02-01

주요 성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사운드클라우드 기반 감성과 트랩 중심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힙합 이미지를 구축한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입니다. 공개된 음원과 영상만 보더라도 단순한 래퍼를 넘어, 밈 감각과 직관적인 훅을 함께 설계하는 타입이라는 점이 분명합니다.

'양손에', 'Make U Dance', '지금' 같은 협업곡과 '룰루랄라', 'U N E D U C A T E D K I D' 같은 대표 음원은 무대용 레퍼토리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피처링 조합과 곡 제목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은 대중성과 힙합 문법을 동시에 고려한 기획에 강점이 있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는 이름 자체가 주는 캐릭터성과 음악적 톤이 분명해 소개가 쉽고, 포스터나 라인업에서도 존재감이 살아납니다. 뚜렷한 콘셉트가 필요한 프로그램일수록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의 개성이 장점으로 작동합니다.

공연 섭외

공연 섭외에서는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의 직선적인 에너지와 관객 반응 유도력이 핵심입니다. 트랩과 밈 힙합 특유의 빠른 몰입감을 살릴 수 있어,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무대에 잘 맞습니다.

대학 축제, 힙합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현장 온도가 중요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영상 레퍼런스에서도 라이브 퍼포먼스와 야외 무대 적합성이 확인되므로, 짧은 러닝타임 안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할 때 특히 유리합니다.

셋리스트는 중독성 있는 훅이 분명한 곡 위주로 짜는 편이 운영에 좋습니다. 관객 참여형 구간이나 후렴 반복이 살아 있는 곡을 배치하면 무대 집중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광고 섭외에서는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의 트렌디한 힙합 이미지와 키치한 캐릭터가 강점입니다. 과하게 정제된 모델형 이미지보다, 개성과 태도가 드러나는 캠페인에서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기 좋습니다.

패션, 컬처, 숏폼 콘텐츠, 웹예능형 광고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짧은 노출 안에서도 인상이 남는 편이라, 밈 요소나 챌린지형 구성처럼 2차 확산을 염두에 둔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힙합’, ‘자유분방함’, ‘Z세대 감성’ 같은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쉬운 카드입니다. 제품 설명보다 분위기와 태도가 중요한 캠페인일수록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커리어

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언더그라운드와 오버그라운드를 오가며 자기 색을 유지해 온 솔로 래퍼입니다. 캐나다 유학파 출신이라는 배경과 사운드클라우드 기반의 출발점이 결합되며, 한국 힙합씬에서 독특한 포지션을 형성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트랩, 사운드클라우드 랩, 밈 힙합의 요소를 섞어 직관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방향이 두드러집니다. 'Drop Top', 'Fallin' in Love', '무지성 Brainless' 같은 영상 레퍼런스는 그의 음악이 단순한 음원 소비를 넘어 시각적 캐릭터와 함께 소비된다는 점도 보여줍니다.

커리어 전개를 볼 때 중요한 지점은 일관된 캐릭터 유지입니다. 과장된 설명보다도 솔직한 태도, 날것의 보컬, 유머 감각이 하나의 브랜드처럼 작동하며, 이는 섭외 제안서에서도 분명한 장점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까?

대학 행사, 힙합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에너지와 캐릭터가 동시에 필요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공연 셋업은 어떻게 보는 편이 좋습니까?

직관적인 훅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곡 위주로 구성하면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광고나 협업도 가능한가요?

패션, 컬처, 숏폼, 웹예능처럼 트렌디한 이미지가 필요한 협업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섭외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음악성만이 아니라 밈 감성, 태도, 비주얼 존재감까지 함께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힙합 · 가수
브랜드 이벤트 트렌디한 힙합 이미지와 밈 감성이 있어 숏폼과 캠페인형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축제에서도 빠르게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관객 친화형 힙합 무대가 가능합니다.
페스티벌 강한 에너지와 퍼포먼스 중심 레퍼토리로 야외 페스티벌의 몰입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행사 톤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 젊은 이미지를 더할 수 있어 기업 프로그램에 검토할 만합니다.
대학 축제 대학생 관객이 반응하기 쉬운 직관적 훅과 캐릭터가 있어 현장 분위기 전환에 유리합니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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