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Songyee Yoon (윤송이)

윤송이

소개

AI와 인간중심 기술을 이야기하는 경영·강연형 명사

학술적 연구 역량과 산업계의 실전 경영 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IT 혁신가입니다. 일찍이 인공지능과 지능형 로봇, 유비쿼터스 생태계의 가능성을 예견하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테크 기업으로서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전략을 총괄하며,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전문 AI 센터를 설립하여 게임 개발, 그래픽, 데이터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을 선제적으로 접목했습니다.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윤리적 책임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카네기 재단 이사, 스탠퍼드 대학교 인간중심 AI 연구소(HAI)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기술 오용 방지, AI 공정성, 다양성 및 포용성(D&I)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강조하며, 차세대 리더들과 기업인들에게 최첨단 AI 시대를 헤쳐 나갈 명확한 비전과 통찰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01
02
03

주요 경력 및 학력

KAIST 전기공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MIT 미디어랩에서 컴퓨터 신경과학(Computer Neuroscience)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맥킨지 앤 컴퍼니 컨설턴트, 와이더덴닷컴 이사를 거쳐 2004년 SK텔레콤 상무로 발탁되어 1mm 서비스 등 혁신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 엔씨웨스트 대표이사 사장, 윤송이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 '차세대 세계 리더(Young Global Leader)', 세계적 학술지 파이낸셜 타임스(FT) '주목할 만한 세계 여성 기업인 50인'에 선정되었으며, 스탠퍼드 HAI 자문위원 등 글로벌 AI 윤리 및 정책 자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메인 키노트인 '인간 중심 AI의 미래: 기술 혁신과 윤리적 책임의 균형'을 통해 최첨단 AI 생태계의 발전 방향과 윤리 가이드라인을 제안합니다. 두 번째로 '글로벌 IT 트렌드와 기업의 미래 전략: AI가 바꾸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에서는 생성형 AI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의 체질 개선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셋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차세대 리더를 위한 창의적 리더십'을 주제로 복잡계 사회를 이끄는 리더의 시각을 전달합니다. 나아가 '다양성과 포용성(D&I)이 만드는 조직의 경쟁력' 특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문화 조성 전략을 제시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글로벌 IT 기업이 주최하는 '국가 AI 포럼, 미래 기술 글로벌 서밋, C-Level 리더십 콘퍼런스'에 최우선순위로 초청되는 명사입니다. 아울러 주요 대학 및 학술 기관의 '글로벌 여성 리더십 포럼 & 미래 교육 석학 세미나'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자랑합니다. 1세대 AI 전문가이자 글로벌 기업인으로서 확보한 확고한 전문성과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행사의 품격을 격상시키고, 청중에게 기술 지형을 통찰하는 차원이 다른 지적 자극을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I, 미래 전략, 리더십, 기술 교양을 다루는 대학·기업·브랜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나요?

단독 특강도 가능하지만, 진행자와의 대담이나 Q&A를 넣으면 메시지 전달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기획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기술 설명을 너무 전문적으로만 구성하기보다, 관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포인트를 강조해 섭외하면 좋나요?

AI 시대의 변화 대응, 인간중심 기술, 리더의 관점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제안하면 적합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AI와 혁신 이미지를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워 세미나형 협업에 유리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기술 교양과 미래 트렌드 주제로 관객층을 넓게 묶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페스티벌 대중 강연형 콘텐츠로는 가능하지만, 공연 중심 축제보다 토크·포럼형 무대에 더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 기술 변화와 리더십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기업 임직원 행사에 적합합니다.
대학 축제 AI와 진로, 미래 산업을 연결하는 강연 구성이 가능해 대학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윤송이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