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Shin Yong-ha (신용하)

신용하

소개

사회학자 신용하, 강연과 현장 소통에 강한 명사

서구 사회학 이론을 단순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의 역사와 사회적 현실에 기초한 '한국 역사사회학'을 정립하는 데 일평생을 헌신한 학자입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사와 실학 사상, 그리고 갑오개혁과 동학농민혁명 등 한국 근대화 과정의 자율적 역동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해 왔습니다. 특히 일제의 식민사관과 한국사 정체성론을 철저한 사료 검증과 사회학적 방법론으로 정면 반박하며, 민족의 주체성과 독립운동의 역사적 정통성을 학문적으로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학문의 실천적 사회 참여를 강조하여 독도 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독도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기도 합니다. 독도학회를 창립하고 한·일 양국의 고문헌과 국제법적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무수한 학술 논문과 사료집을 발간했습니다. 연세와 건강을 넘어 한국 고대사와 민족 형성 과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며 고조선 문명론과 한민족의 형성 과정을 밝혀내는 등 굵직한 학 학술적 이정표를 끊임없이 세워 왔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철저한 사료 고증, 민족에 대한 깊은 애정, 그리고 엄정한 학자적 양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학술 지형에 대체 불가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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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Harvard 대학교 대학원 객원연구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박물관장, 서울대학교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및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도학회 회장,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가재 이단하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맡아 국가 역사 보존과 연구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대한민국 학술원상, 3·1문화상, 성곡학술상, 백상출판문화상, 도산인상 학술상, 국민훈장 모란장 등 다수의 영예로운 상을 수훈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독립협회 연구》, 《한국 근대사회사와 사상사 연구》, 《독도 영유권 실증 연구》, 《고조선 문명의 형성 연원과 발전》, 《한국 민족의 형성 생태와 문화》 등 80여 권에 달하는 학술 저서와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메인 키노트인 '한국 근대사와 민족주의: 자율적 근대화와 독립운동의 역사적 조명'을 통해 한국 근대사를 관통한 자율적 발전 역량과 독립운동 정신의 본질을 학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현대 한국 사회가 나가야 할 길을 전합니다. 또한 '독도 영유권의 역사적 실증과 국제법적 논리'에서는 한·일 양국의 사료를 정밀 분석하여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논리와 국가 영토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공유합니다. 고대사 및 민족 형성 영역에서는 '고조선 문명의 형성과 한민족의 역사적 뿌리'를 통해 고조선 문명이 동아시아사에 미친 영향과 민족 형성 과정의 생태적·문화적 기원을 밝혀냅니다. 나아가 '한국 사회학의 개척과 역사사회학의 미래'를 주제로 서구 이론의 한계를 넘어 한국적 현실에 입각한 사회학 연구의 가치와 후학들이 가져야 할 학 학문적 자세를 깊이 있게 제시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주요 대학, 학술원, 연구 기관의 '한국학·사회학 대형 학술 심포지엄 기조 강연'을 비롯해 정부 부처, 국방부, 영토 관련 기관의 '국가 정체성 & 영토주권 안보 포럼'에 가장 우선순위로 초청됩니다. 아울러 지자체, 도서관, 언론사의 '대한민국 명장·학 학술 거장 초청 석학 특강'과 역사 관련 기념사업회의 '독립운동사 & 인문학 대형 토크 콘서트'에서도 단연 최우선 연사로 선호됩니다. 대한민국 인문사회학의 산증인이자 거장으로서, 깊은 학 학문적 깊이와 좌중을 압도하는 묵직한 석학의 울림을 선보입니다. 참석한 모든 학자와 정책 관계자, 시민들에게 깊은 지적 충격과 숭고한 민족적 자부심을 선물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선사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공공기관 행사, 기념식, 교양 포럼처럼 주제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톤은 어떤 편인가요?

학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되, 일반 청중이 따라오기 쉬운 설명형 톤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행사 포맷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 대담, 질의응답, 특별강연 형태로 구성하면 주제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준비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대상 청중, 원하는 주제 범위를 미리 정리하면 강연 구성과 진행이 더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설명 중심 콘텐츠를 연결하기 쉬워 활용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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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축제에서는 교양·기념·토크 세션의 메인 게스트로 현장 집중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토크형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학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살릴 수 있어 특강과 포럼 구성에 쓰기 좋습니다.

신용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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