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철학으로 관계와 감정을 풀어내는 명사
대중에게 철학적 통찰과 삶의 주체성을 일깨우며 '거리의 철학자'라는 칭호를 얻은 대한민국 대표 철학자이자 인문학자입니다. 관념적이고 어려운 학문으로서의 철학을 넘어서, 대중이 일상에서 느끼는 욕망, 사랑, 자존감, 고통 등 지극히 현실적인 감정과 직면하도록 돕는 파격적이고 직설적인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SBS 힐링캠프, 지식채널e, EBS 클래스 e 등 방송 및 다수의 강연을 통해 감정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을 명쾌하게 제시하며 수많은 청중의 마음을 울린 대중 철학자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전공을 바꾸어 공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아우르는 깊은 학문적 깊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연구서와 교양서를 집필했습니다. 철학자로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출판, 강연, 방송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감정수업》을 비롯해 《철학 VS 철학》, 《상처받지 않을 권리》, 《김수영을 위하여》, 《강신주의 다정한 구원》, 《아낌없이 빼앗는 사랑》 등 수많은 저작을 발간하며 한국 인문학 출판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인간의 48가지 감정을 분석하여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방법을 들려주는 '스피노자와 함께하는 감정수업: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이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존엄한 나를 되찾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 자존감과 주체성의 철학',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사랑과 인간관계의 의미를 탐구하는 '철학으로 읽는 사랑과 인간의 본질'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행사에서는 학생 참여형 특강이나 토크 콘서트 구성에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인문학 세션, 조직문화 특강, 리더 대상 메시지형 강연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자기이해, 관계, 감정 관리처럼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역 축제나 공공기관 행사에서도 관객층이 넓은 자리라면 토크 중심 무대로 안정적으로 편성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브랜드 토크, 지역 문화행사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으로 보는 게 맞나요?
네. 공개 자료상 토크와 인터뷰 중심의 강연형 포맷이 더 적합합니다.
어떤 주제로 제안하면 좋나요?
자존감, 감정분석, 관계, 스피노자,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같은 키워드로 제안하면 좋습니다.
진행 운영은 어떤 방식이 좋나요?
오프닝 질문과 핵심 강연, 질의응답, 마무리 정리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강신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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