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중식 연구와 현장 경험을 함께 가진 교수 셰프
신계숙은 충남 당진 출신의 중식 요리연구가이자 대학교수로,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재학 시절 중식당 서빙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요리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졸업 후 8년간 조리사로 현장을 익힌 뒤 배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청나라 조리서 『수원식단』을 25년간 연구해 우리말로 번역했습니다.
신계숙의 강점은 요리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화와 생활의 언어로 풀어내는 데 있습니다. EBS '세계테마기행',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등에서 확인되듯, 전문성과 전달력을 함께 갖춘 출연자입니다.
요리, 식문화, 중국 음식사, 자기계발을 연결한 강연 구성이 가능해 대학·기업·지역기관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현장에 잘 맞습니다. 충청도 사투리에서 오는 친근함과 차분한 화법은 딱딱한 강연 분위기를 완화해줍니다.
2021년 서울 대학로에 첫 중식당 '계향각'을 연 현장성,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전국을 누비는 이미지, '일단 하는 인생'으로 정리되는 실행형 메시지는 강연, 패널 토크, 브랜드 연계 콘텐츠까지 두루 활용 가능한 명사형 섭외 대상으로 만들어줍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신계숙은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뒤, 교육과 연구를 함께 이어온 중식 요리연구가입니다. 1998년부터 10년간 배화여자대학교 중국어통번역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같은 학교 전통조리과(조리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력과 학문적 이력이 함께 정리되는 인물이라, 강연이나 토크 섭외 시에도 내용의 밀도가 분명합니다. 청나라 조리서 『수원식단』을 25년간 연구하고 우리말로 번역한 점은, 단순한 요리 소개를 넘어 식문화와 고전 해석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방송 활동도 안정적입니다. EBS ‘세계테마기행’ 단독 진행,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시리즈,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MBC ‘라디오스타’, ‘푹 쉬면 다행이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등은 현장 전달력과 대중 친화성을 함께 보여주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신계숙의 강연은 ‘일단 하다 보면 되더라’는 실행 중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청나라 요리 고서를 25년간 연구해 온 과정, 60대에 이어온 새로운 도전, 그리고 중식과 교육을 함께 해온 경로를 연결하면 관객이 이해하기 쉬운 실용형 강연이 됩니다.
주요 주제로는 ‘고전 연구에서 배우는 삶의 태도’, ‘늦지 않은 시작과 자기 브랜딩’, ‘전공과 경력을 연결하는 방법’처럼 기관과 기업 모두에 적용 가능한 내용이 적합합니다. 식문화 자체를 다루는 자리라면 요리의 역사, 재료를 보는 시선, 생활 속 음식 이야기로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무겁게만 가지 않고, 방송에서 확인되는 친근한 화법과 생활감 있는 사례를 섞어 구성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대학 특강, 임직원 세미나, 북토크, 교양 강연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신계숙은 대학 특강, 도서관 강연, 기관 교양 프로그램처럼 내용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전공과 경력, 연구 이력을 함께 설명할 수 있어 청중에게 ‘이야기할 거리’가 분명한 섭외 대상입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 강연이나 토크 세션 형태가 적합합니다. 도전, 전환, 실행이라는 키워드가 분명해 내부 행사에서 메시지 정리용 콘텐츠로 쓰기 좋고, 진행자와의 대화형 구성도 무리가 없습니다.
지역 행사나 식문화 관련 프로그램에서는 친근한 말투와 생활형 주제가 강점입니다. 무대 위에서 과도한 연출보다, 관객과 편하게 소통하는 형식이 더 잘 맞으며, 인터뷰·패널·북토크·교양 토크 포맷으로 운영하면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나요?
대학 특강, 기관 강연, 기업 임직원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오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늦지 않은 시작과 일단 실행하는 태도의 가치를 전달하는 구성에 강점이 있습니다.
식문화 주제 외에도 진행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연구 이력과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브랜딩, 경력 전환, 교육자의 시선 같은 주제로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행사 운영 시 참고할 점이 있나요?
전문성이 있는 만큼 질문과 주제를 미리 정리해 두면 좋고, 토크형이나 강연형으로 구성할 때 전달력이 더 분명해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신계숙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