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서도밴드만의 감성과 에너지로 무대를 완성하는 밴드
서도밴드는 서양 밴드 사운드에 판소리·민요 등 전통음악을 결합한 '조선팝'이라는 장르를 스스로 창시하며 국악 밴드 신에 새로운 지평을 연 6인조 밴드입니다. JTBC 〈풍류대장〉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세계적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과 국악 기반 팀으로는 이례적으로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할 만큼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무대 연출력 덕분에 한글날 경축식 등 국가 공식 행사부터 케이팝 크로스오버가 필요한 브랜드 행사, 국악 색채가 필요한 문화 행사까지 폭넓게 섭외 가능한 팀입니다. '뱃노래'는 전통 민요를 모티브로 밴드 사운드가 항해하듯 펼쳐지는 곡으로, 경연 무대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멤버들이 직접 꼽는 서도밴드의 상징곡입니다. '닐리리(NillRiRi)'는 두 번째 EP의 타이틀곡으로 국악 장단과 밴드 사운드를 강렬하게 결합해 라이브 임팩트가 큰 곡이고, '비상'은 서도밴드의 확장된 밴드 사운드를 보여주는 곡으로 다채로운 무대 구성이 가능합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서도밴드는 밴드 기반의 그룹 포지셔닝을 중심으로 무대와 콘텐츠를 확장해온 서도밴드입니다.
현장에서는 관객 반응 구간을 고려한 구성과 운영 친화적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이며, 행사 목적에 따라 톤 조정이 가능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공연 섭외
서도밴드의 활동 맥락은 라이브 퍼포먼스 안정성과 장르 해석력에 있습니다. 단순한 출연이 아니라 행사 성격에 맞는 몰입 동선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실무 강점입니다.
주요 키워드(조선팝창시자, 국악밴드, 퓨전국악, 뱃노래)를 기반으로 셋 구성과 메시지 포인트를 맞출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기업행사, 대학축제, 지역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 등 다양한 포맷에서 운영 가능한 구성이 가능합니다.
사전 협의 단계에서 오프닝·메인·클로징 역할을 분리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리허설 대응력까지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서도밴드은는 행사 타깃에 맞춘 무드 조절을 강점으로 가집니다.
기획 단계에서 관객 연령대와 행사 목적을 명확히 잡아주면 프로그램 중심축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서도밴드의 이미지와 밴드 톤은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 필름, 디지털 숏폼 등에서 확장성이 높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무대/콘텐츠 문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단기 노출을 넘어 재사용 가능한 홍보 자산화에 유리합니다.
섭외 추천
서도밴드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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