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Rhythm Power (리듬파워)

리듬파워

소개

유쾌한 랩과 파티튠에 강한 힙합 듀오

리듬파워는 지구인과 보이비로 구성된 남성 힙합 듀오로, 언더그라운드 시절 '방사능' 활동을 거쳐 아메바컬쳐 오디션을 통해 현재의 이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0년 EP로 데뷔한 뒤 크러쉬가 프로듀싱한 'Stupid Love' 등으로 색을 다졌고, 2019년에는 데뷔 9년 만의 첫 정규앨범 'Project A'를 발표했습니다. 두 멤버의 개성 있는 랩 호흡과 재치 있는 무대 매너가 강점이며, 인천 지역 애드립으로 현지 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프로야구 시구 등 스포츠 행사와의 접점도 갖춘 팀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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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Stupid Love (Feat. Crush)앨범 발매일 · 2014-01-23
리듬파워앨범 발매일 · 2012-05-03
동성로 (Feat. Crush)앨범 발매일 · 2017-11-22

주요 성과

리듬파워는 언더그라운드 시절 ‘방사능’으로 활동하던 흐름에서 출발해, 아메바컬쳐 오디션을 거치며 현재의 팀명으로 정착한 힙합 듀오입니다. 2010년 EP 데뷔 이후 2014년 ‘월미도의 개들’, 2019년 첫 정규앨범 ‘Project A’까지 이어지며 팀의 색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습니다.

‘Stupid Love (Feat. Crush)’, ‘동성로 (Feat. Crush)’, ‘사나이’, ‘주모 리믹스’처럼 협업과 확장성이 있는 곡 구성이 확인되어, 단일 히트보다도 무드와 콘셉트에 따라 레퍼토리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멤버 개개인이 오디션 프로그램과 방송 무대에서 실력을 보여 왔다는 점도 섭외 검토 시 참고할 만한 강점입니다.

이미지 자료와 영상 자료에서 확인되듯, 리듬파워는 정적인 소개보다 실제 무대에서 더 강하게 설득되는 타입입니다. 행사 성격에 맞춰 에너지, 유머, 합을 조절할 수 있어 공연형 프로그램에 특히 유리합니다.

공연 섭외

리듬파워는 관객과의 호흡이 중요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팀입니다. 랩의 밀도와 진행의 속도가 분명해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축하행사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무대 톤이 가볍기만 한 편은 아니어서, 분위기를 올리면서도 공연의 중심을 흐트러뜨리지 않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셋리스트는 파티튠 중심으로 구성하되, 행사 목적에 따라 청춘 서사가 담긴 곡이나 감성적인 협업곡을 섞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6AM’ 같은 라이브 감성의 곡, ‘본드걸’처럼 무대에서 존재감이 분명한 곡은 관객 집중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행 멘트와 애드립이 살아 있는 편이라, MC 호흡이 짧은 행사에서도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인천 지역 행사나 로컬 무대에서는 친근한 무드가 더해져 관객 체감이 좋아지고, 스포츠 구단 행사처럼 응원과 참여가 필요한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형 섭외에서는 무대 길이와 관객 연령대에 따라 레퍼토리 구성을 조정하면 안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리듬파워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리듬감 있는 전달력과 밝은 팀 컬러가 분명해, 브랜드 협업에서 메시지를 선명하게 보여주기 좋은 리듬파워입니다. 힙합 기반의 캐릭터가 뚜렷해 젊은 타깃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현장 프로모션, 영상형 광고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특히 두 멤버의 조합에서 나오는 재치와 친근함은 브랜드 콘텐츠에서 활용 폭이 넓습니다. 제품 소개형 영상, 행사 오프닝, 숏폼 인터뷰, 팬 참여형 촬영처럼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를 만들고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포맷에 적합합니다. 무대에서 보이는 에너지와 말맛이 그대로 콘텐츠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브랜드 섭외에서는 음악적 개성만 강조하기보다, 행사 목적에 맞춰 친근함과 실행력을 함께 제안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리듬파워는 공연형 캠페인,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연계, 지역 기반 프로모션처럼 현장감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좋은 팀입니다.

커리어

리듬파워의 커리어는 팀명 변경 이전의 언더그라운드 활동부터 현재의 메인스트림 힙합까지 이어지는 흐름 위에 있습니다. 동창 기반의 팀워크, 아메바컬쳐를 통한 재정비, 그리고 장기 활동 속에서 쌓인 무대 경험이 이들의 커리어를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한 번의 화제성보다 꾸준한 캐릭터 구축에 가까운 행보입니다.

음악적으로는 초기의 유쾌한 에너지에서 출발해, 이후에는 그라임과 UK 드릴 계열의 질감까지 흡수하며 폭을 넓혀 왔습니다. 동시에 ‘Stupid Love (Feat. Crush)’처럼 감성과 협업을 함께 담아내는 곡도 보여 주며, 단순히 웃기는 팀이 아니라 장르 감각을 조절할 줄 아는 듀오라는 점을 확인시켰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 이런 커리어는 분명한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장기 활동으로 쌓인 레퍼토리, 방송과 라이브를 오가는 적응력, 그리고 관객이 바로 반응할 수 있는 캐릭터가 함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성격에 맞는 운영이 가능한 리듬파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리듬파워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빠르게 필요한 현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스포츠 구단 행사나 응원형 프로그램도 함께 검토하기 좋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이 강점인가요?

두 멤버의 랩 호흡과 재치 있는 무대 매너가 강점이라,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를 올려야 하는 행사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라이브 중심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밝고 유쾌한 이미지가 분명해 캠페인 영상, 현장 프로모션, 숏폼 콘텐츠처럼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해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섭외할 때 어떤 방향으로 제안하면 좋나요?

파티튠 중심의 공연형 제안이 기본적으로 잘 맞고, 행사 목적에 따라 청춘 감성이나 스포츠 연계 포인트를 함께 제시하면 더 설득력이 높습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힙합 · 가수
브랜드 이벤트 밝고 재치 있는 이미지가 살아 있어 캠페인 영상이나 현장 프로모션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인천 연고성과 친근한 무대 톤이 지역 축제처럼 관객층이 넓은 행사와 잘 맞습니다.
페스티벌 트랩과 파티튠 중심의 구성으로 야외 페스티벌에서 분위기를 빠르게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과한 연출보다 명확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기업 행사에서도 프로그램 흐름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대학 축제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랩과 무대 호흡이 강해 대학 행사 운영에 적합합니다.

리듬파워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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