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예능 감각과 진행 호흡을 함께 쓰는 피식대학
피식대학은 레트로 감성과 치밀한 고증, 그리고 소름 돋는 연기력이 결합된 다채로운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디지털 캐릭터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BPS(피식대학 유니버스)'라 불리는 이들의 세계관은 2000년대 중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한 《피식대학 05학습학번》, 4050 아저씨들의 등산회 문화를 날카로우면서도 정감 있게 담아낸 《한라산 산악회》, 힙스터와 가상 연애 문화를 능청스럽게 풀어낸 《B-Project》 등 내놓는 콘텐츠마다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거대한 유행어를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이들이 선보인 글로벌 토크쇼 형태의 콘텐츠인 《피식쇼(Psick Show)》는 국내외 최정상급 연예인, 아티스트, 글로벌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서 출연하는 대표적인 웹 예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상파 및 기존 언론 매체의 형식을 위트 있게 패러디하면서도 정교한 영어 스피치와 유머 감각을 더해, 웹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코미디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브랜드 및 대중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뉴미디어 코미디가 나아갈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공채 코미디언으로서 무대 연기력을 탄탄히 다진 세 멤버(이용주, 정재형, 김민수)는 2019년 피식대학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극단 및 대학로 공연에서 쌓은 현장 호흡과 대중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캐치하는 뛰어난 감각을 바탕으로, 디지털 스케치 코미디라는 분야를 국내에 안착시킨 주역입니다. 백상예술대상 예능 작품상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디지털 콘텐츠 어워드 및 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크리에이터 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유튜브 생태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각종 지상파·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광고,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캠페인, 주요 대기업 및 대학 축제 MC 무대까지 폭넓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화제성 높은 바이럴 마케팅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시대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간파하는 유쾌한 기획력과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어떤 현장에서든 최상의 청중 반응과 몰입감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엔터테이너 그룹으로 활약 중입니다.
대표 강연 주제
첫째, '뉴미디어 시대의 트렌드 기획과 스토리에 기반한 세계관 구축법'을 주제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하이퍼리얼리즘 콘텐츠 제작 비하인드와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기존의 공식을 깨고 독창적인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해 나간 도전 과정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전달합니다.
둘째, 'MZ세대가 열광하는 소통 문화와 부캐 페르소나의 활용' 세션을 통해 시대의 변화에 맞춘 세대 간 소통법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략을 강연 및 토크쇼 형태로 전달합니다. 또한 무대 위에서는 세련된 영어 및 한국어 스피치를 넘나드는 고품격 토크쇼 형태의 소통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2030 세대 및 청년층을 타깃으로 하는 대학 축제, 지자체 청년 문화 페스티벌, 트렌디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제품 론칭 행사 및 팝업스토어 개막식 MC로 최적입니다. 또한 미디어, 마케팅 분야의 디지털 컨퍼런스 및 스타트업 행사에서 청중의 뜨거운 호응과 집중도를 유도하는 키노트 토크 연사로 매우 적합합니다.
이와 함께 대기업 임직원 대상의 사내 소통 워크숍, 문화 예술 관련 공공기관의 포럼 및 축제 등 품격과 유쾌한 분위기, 강력한 바이럴 화제성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대형 이벤트의 주최 측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행사, 토크콘서트, 브랜드 이벤트처럼 관객 반응과 진행 리듬이 중요한 행사에 우선 검토하기 좋습니다.
진행 안정감은 어떤 편인가요?
공개 콘텐츠에서 보이는 빠른 리액션과 말의 흐름을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끊지 않고 이어가는 운영형 진행에 강점이 있습니다.
기업행사에도 맞을까요?
가능합니다. 다만 과한 예능 연출보다 일정 관리, 멘트 정리, 프로그램 연결처럼 실무적인 역할을 중심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크형 행사에서 기대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
관객의 반응을 읽고 대화의 온도를 조절하는 데 유리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흐름이 무너지지 않는 구성을 만들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피식대학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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