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와 사회 변화를 읽는 IT 명사 강연자
박태웅은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으로 언론과 IT, 벤처 현장을 모두 거쳐 온 명사입니다. 〈한겨레21〉 창간팀을 주도하고 〈씨네21〉 창간에도 참여했으며, 이후 인티즌을 설립해 언론계와 벤처업계의 접점을 직접 만들어온 이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녹서포럼 의장으로 활동하며 AI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에 대해 꾸준히 강연하고 있습니다. 그의 강연은 기술 소개에만 머물지 않고, 기술이 교육과 산업, 사회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까지 연결해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질문하는 능력', '변화 대응' 같은 실행 관점으로 메시지를 정리하는 것이 특징이며, IT 산업 경력과 언론 경력을 함께 가진 만큼 청중의 이해 수준에 맞춰 설명하는 균형감이 좋습니다. 대학 특강, 임직원 세미나, 공공기관 포럼처럼 정보 전달과 토론이 함께 필요한 행사에 특히 안정적입니다.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등 대중 친화적인 저서를 바탕으로 AI 교육, 디지털 전환, 미래 사회 읽기 같은 키워드로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좋은, 명확한 메시지와 검증된 현장 경험을 갖춘 섭외 대상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박태웅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겨레신문 경제부 기자와 전략기획팀 팀장을 지냈고, 한겨레21 창간팀과 씨네21 창간에도 참여했습니다. 언론 현장에서 쌓은 기획 감각을 바탕으로 이후 IT와 벤처 분야로 이동해, 인티즌을 설립하며 새로운 서비스와 미디어 환경을 직접 실험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후 나모인터랙티브, 안철수연구소, 엠파스, KTH 등에서 경영진으로 활동했고, 인티즌, 맥스무비, 자무스 등에서는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과 녹서포럼 의장으로 활동하며, 기술 변화가 사회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적으로 관찰해 온 실무형 명사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2021년에는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습니다. 저서로는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2001년 한국경제 해법』(공저) 등이 있으며, 방송과 대학 강연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접점을 넓혀 왔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박태웅의 강연은 AI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사람과 조직이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대표 주제로는 챗GPT의 이해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대한민국은 정말 선진국인가를 돌아보는 시선, A.I. 시대의 교육, 변화를 이루는 법과 문화 바꾸기 등이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초청 특강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는 미래를 단순한 지식 습득의 시대가 아니라 처음 보는 문제를 계속 해결해야 하는 시대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강연 내용도 질문하는 능력, 판단의 기준, 변화에 적응하는 태도처럼 행사 이후에도 남는 메시지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행사 기획 관점에서는 AI 리터러시, 교육 혁신, 디지털 전환, 조직 문화 변화, 산업과 사회의 관계 같은 키워드로 세부 주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술 설명과 사회적 맥락을 함께 다루기 때문에 대학, 기업, 공공기관 모두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이나 교직원 연수처럼 학습과 토론이 함께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AI와 교육의 관계를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실제 학습 환경의 변화로 풀어내기 때문에, 학생 대상 공개강연과 전공 연계 프로그램 모두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세미나, 리더십 포럼, 디지털 전환 워크숍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기술 용어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변화 대응의 핵심을 짚어 주기 때문에, 경영진 브리핑이나 조직 내부 교육 프로그램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공공기관, 도서관, 지역 포럼, 북토크형 행사처럼 시민 대상 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인 구성이 가능합니다. 사진과 프로필 활용도가 높고, 강연 주제가 사회 변화와 연결되기 쉬워서 기조강연, 토크형 세션, 패널 대담의 중심 연사로 배치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박태웅 강연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공공기관처럼 AI와 변화 대응을 실무적으로 다루는 행사에 적합합니다. 주제가 분명해 기조강연이나 특강으로 쓰기 좋습니다.
강연 내용은 너무 기술 중심인가요?
기술 소개보다 기술이 교육, 산업, 조직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비중이 큽니다. 비전공자도 따라오기 쉬운 구성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획 시 어떤 포맷이 유리한가요?
40~60분 강연 뒤 질의응답을 붙이는 포맷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토크형 세션이나 패널 대담으로 확장해도 메시지가 잘 살아납니다.
섭외 시 어떤 키워드로 제안하면 좋나요?
AI 리터러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디지털 전환, 조직의 문화 변화, 미래 사회 읽기 같은 키워드로 제안하면 행사 목적과 연결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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