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Park So-yeon (박소연)

박소연

소개

조직 커뮤니케이션과 비즈니스 스피치에 강한 명사

기업 및 공공기관의 조직 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조직·업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대기업 및 다양한 조직 현장에서의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직장인들이 겪는 커뮤니케이션의 난제와 보고, 기획, 리더십 이슈에 대해 가장 현실적이고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다스립니다》로 이어지는 '일 잘하는 사람' 시리즈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내 주요 기업과 직장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업무 생산성 및 조직 소통 분야의 독보적인 멘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 및 대기업, 공공기관 등 다수의 조직에서 기획, 마케팅, 인사 및 조직 문화 관련 실무를 직접 집행하며 직장인들의 일상적인 고민과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폭넓게 경험했습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보고서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가 '단순함(Simplicity)'과 '핵심을 짚어내는 소통 역량'에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복잡한 생각을 한 장으로 정리하는 보고 기법, 상사와 동료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는 질문법, 리더와 팀원 간의 건강한 조직 소통법 등을 체계화하여 책과 강연으로 선보였으며, 이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MZ세대 직장인부터 조직의 성과를 고민하는 리더층에 이르기까지 폭발적인 공감과 찬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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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서울대학교 졸업 후 대기업 기획 및 인사 부서, 공공 프로젝트 현장에서 수년간 실무자로 맹활약했습니다. 이후 조직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및 전문 작가로 활동하며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SK, 롯데, CJ 등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사 및 정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및 리더십 특강을 전담해 오고 있습니다. 집필한 도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네이밍 박스》 등은 출판 직후 각 서점가 종합 베스트셀러 및 직장인 필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각종 EBS, KBS 방송 및 유튜브 경제·시사 채널, 주요 기업 사내 방송의 핵심 연사로 출연하며 대한민국 일 터의 체질을 바꾸는 일하는 방식 재정의 운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핵심만 명쾌하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소통 노하우를 전파하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성과를 내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법칙'을 메인 키노트 주제로 전달합니다. 또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복잡한 일을 단순화하여 성과를 내는 일하는 방식',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건강한 조직 문화와 팀십을 공유하는 '요즘 리더와 요즘 팀원의 지혜로운 커뮤니케이션 & 리더십 전략'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자기 주도적인 커리어 성장을 고민하는 현대 직장인들을 위해 '나의 일터에서 주도권을 잡고 성장하는 법: 직장인의 커리어 브랜딩' 등을 주제로 즉각적인 실천 지침과 명쾌한 업무 솔루션을 선물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국내 주요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및 승진자 대상 필수 직무·소통 특강', 기업 C-Level 및 임원·팀장급 리더십 대상의 '조직 문화 혁신 & 리더십 세미나', 지자체 및 정부 부처의 '일하는 방식 개선(Work-Smart) 종합 컨퍼런스', 그리고 직장인 및 청년 세대를 위한 '커리어 동기부여 북콘서트'에 가장 우선하여 초청됩니다. 실제 실무 현장을 완벽히 반영한 생생한 사례 분석과 부담 없이 다가오는 논리적이고 친근한 스피치, 강연 후 즉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압도적인 실용성을 바탕으로 행사 전체의 만족도와 조직의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리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자랑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기업강연, 조직문화 특강, 대학 특강, 직장인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처럼 실무 메시지가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주제로 요청하면 좋나요?

조직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스피치, 일하는 방식, 협업과 보고 습관처럼 현장에서 바로 쓰는 주제가 적합합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이 더 좋은가요?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는 메시지 전달과 토크형 운영이 더 자연스럽고, 강연형이나 진행형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행사 기획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추상적인 동기부여보다 참석자 직군과 행사 목적에 맞춘 실무형 질문을 미리 정리하면, 훨씬 밀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단정한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력을 살려 캠페인성 토크나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연령층이 이해하기 쉬운 실무형 메시지로 무난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축제에서는 공연형보다 토크형·진행형 포맷으로 관객 집중도를 유지하는 운영이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조직 커뮤니케이션과 비즈니스 스피치처럼 바로 활용 가능한 주제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와 커리어, 커뮤니케이션 주제로 실용적인 강연 구성이 가능합니다.

박소연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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