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서정과 위로를 담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박강수
박강수는 1992년 라이브클럽 무대에서 출발해 예민의 노래 리메이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직접 작사·작곡하는 청아한 보컬의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자리잡았습니다. '부족한 사랑', '눈물꽃', '바람이 분다' 등 서정적인 곡들을 대표 레퍼토리로 보유하고 있으며, 영화 '마파도', '최후의 만찬' 등 OST 참여 경력을 통해 장면의 정서를 음악으로 정리하는 능력을 보여왔습니다. 담양 대나무축제 공식 주제가 '대숲바람'을 부른 이력이 있어 지역 축제나 지자체 연계 행사에 특히 강점이 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노래 자체의 밀도와 정서를 살리는 무대에 잘 맞는 박강수입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박강수는 전라북도 남원 출신의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라이브클럽 데뷔 이후 오랜 시간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온 박강수입니다. 예민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정규 1집 ‘Soon’과 타이틀곡 ‘부족한 사랑’으로 자신만의 포크 색을 분명하게 구축했습니다.
제18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여자 포크싱어상 수상 이력은 박강수의 보컬과 해석력이 업계에서 꾸준히 평가받아 왔음을 보여줍니다. 영화 ‘마파도’, ‘최후의 만찬’, KBS 드라마 ‘내일도 맑음’ 등 OST 참여 경력도 있어, 단순한 공연형 가수를 넘어 장면과 정서를 연결하는 음악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분다’, ‘가을은 참 예쁘다’, ‘사람아 사람아’, ‘눈물꽃’처럼 대표곡의 결이 분명해 행사 성격에 맞는 선곡 구성이 쉽습니다. 지역 축제, 감성 공연, OST 연계 무대처럼 메시지가 필요한 자리에서 강점이 뚜렷합니다.
공연 섭외
박강수의 공연은 큰 볼륨보다 밀도 있는 라이브가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청아한 음색과 직접 작사·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의 강점이 살아나기 때문에, 관객이 가사와 감정을 따라가는 형식의 무대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축제형 무대에서는 ‘대숲바람’처럼 지역성과 연결되는 곡이나 ‘부족한 사랑’, ‘눈물꽃’ 같은 서정적인 곡을 중심으로 구성을 잡으면 좋습니다. 대학 행사나 지역 행사에서는 세대가 다른 관객이 함께 듣기 쉬운 편이라, 지나치게 빠른 템포보다 호흡이 있는 진행이 안정적입니다.
소규모 음악회, 버스킹, 힐링 콘셉트 프로그램에도 적합합니다. 무대 장치가 과하지 않아도 곡의 정서가 분명하게 전달되며, 진행자 멘트와 곡 소개를 적절히 붙이면 행사의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박강수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진정성, 위로, 세대 공감이 필요한 브랜드 협업에 잘 맞습니다. 포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이력과 꾸준한 라이브 활동은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메시지 중심 캠페인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박강수TV를 통한 소통 이력은 인터뷰형 콘텐츠, 캠페인 영상, 짧은 메시지 전달형 브랜디드 콘텐츠와도 잘 맞습니다. 특히 시니어 대상 서비스, 지역 기반 프로젝트, 계절감 있는 프로모션처럼 감정선이 중요한 기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시에는 화려한 연출보다 목소리와 문장 전달력을 살리는 방향이 효과적입니다. 음악을 활용한 브랜드 필름, 행사 오프닝 영상, 현장 인터뷰형 콘텐츠처럼 부담이 적고 메시지가 분명한 포맷을 권장합니다.
커리어
박강수의 커리어는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현장에서 시작해 정규 앨범과 OST 참여로 확장된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리메이크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오리지널 레퍼토리를 쌓으며 포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직접 쓰고 부르는 곡의 힘, 1970년대 포크의 정서를 잇는 서정성,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의 장면에 맞춰 해석하는 능력이 커리어 전반을 관통합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박강수TV를 통해 팬과의 접점을 유지하며, 신곡 ‘친구’처럼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는 이 커리어가 곧 장점입니다. 무대 경험이 길고, 곡의 분위기와 행사 목적을 맞추는 데 익숙한 타입이어서, 기획 단계에서 레퍼토리와 진행 흐름을 함께 설계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박강수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서정적인 무드가 필요한 지역 축제, 감성 중심의 기업 행사, 대학 프로그램, 소규모 음악회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제안하면 좋나요?
‘부족한 사랑’, ‘눈물꽃’, ‘가을은 참 예쁘다’처럼 분위기가 분명한 곡을 중심으로, 행사 톤에 맞는 라이브 구성으로 제안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진정성, 위로, 세대 공감이 필요한 캠페인이나 인터뷰형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섭외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과도한 퍼포먼스보다 곡의 정서를 살리는 무대가 강점이므로, 행사 목적과 관객층을 먼저 정리해 전달하면 더 적합한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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