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청량과 퍼포먼스를 함께 갖춘 보이그룹 온앤오프입니다.
온앤오프(ONF)는 이름 그대로 ‘온(ON)’과 ‘오프(OFF)’의 대비가 분명한 팀입니다. 밝고 감성적인 무드와 강한 퍼포먼스 에너지를 유기적으로 오가며, K-POP, 팝, 신스팝, 펑크, EDM, R&B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안정적으로 소화합니다. 청량한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가 분명하게 남는 팀으로, 무대와 음원 모두에서 팀의 색을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팀의 또 다른 장점은 음악적 완성도와 서사입니다. 모노트리와의 협업으로 쌓아온 정교한 프로듀싱, 멤버별로 구분되는 보컬 색, 그리고 청춘의 감정과 성장 서사를 담아내는 구성은 단순한 아이돌 퍼포먼스를 넘어섭니다. 행사 주최 측 입장에서는 ‘무대가 잘 보이는 팀’이면서도 ‘곡 자체가 남는 팀’으로 활용할 수 있어, 대학행사·축제·브랜드 이벤트처럼 반응 속도와 메시지가 함께 필요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온앤오프는 ‘온(ON)’과 ‘오프(OFF)’의 대비를 팀 정체성으로 삼아, 밝은 청량감과 강한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보이그룹입니다. 공개된 자료만 보더라도 ‘Beautiful Beautiful’, ‘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 ‘Open The Door’, ‘Mirage’, ‘Silver Lining’처럼 콘셉트가 분명한 레퍼토리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노트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유기적인 앨범 흐름을 구축해 왔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단일 곡의 인상보다 팀 전체의 음악적 결이 남는 구조라서, 행사 현장에서도 ‘무대가 정리되어 보이는 팀’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영상 자료에서도 라이브와 퍼포먼스의 균형이 확인됩니다. 밴드 라이브, 콘서트 스테이지, 뮤직비디오까지 확장된 콘텐츠를 통해 무대형 온앤오프로서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섭외
온앤오프는 대학행사, 축제, 지역행사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무대에서 특히 검토하기 좋은 그룹입니다. 청량한 곡으로 분위기를 열고, 에너지가 큰 곡으로 후반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구성이 가능해 행사 흐름을 짜기 수월합니다.
보컬과 퍼포먼스의 비중이 함께 살아 있는 팀이기 때문에, 단순한 댄스 중심 무대보다 라이브 감각이 필요한 프로그램에 더 잘 맞습니다. 밴드 라이브나 콘서트형 연출과도 조합이 가능해 무대 톤을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밝은 이미지와 정돈된 퍼포먼스가 장점입니다. 관객층이 넓은 프로그램에서도 과도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무대 완성도를 분명히 보여줄 수 있는 섭외 카드입니다.
광고 섭외
온앤오프는 밝고 세련된 아이돌 이미지가 분명해 브랜드 협업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청량한 분위기, 정돈된 비주얼, 그리고 과장되지 않은 팀 톤이 살아 있어 제품 메시지를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숏폼, 인터뷰, 캠페인 영상처럼 짧은 콘텐츠 안에서 팀의 개성과 이미지가 분명하게 전달되는 구조에 적합합니다. 음악적으로는 신스팝과 EDM 계열의 세련된 인상이 있어, 트렌디한 브랜드나 젊은 타깃을 겨냥한 프로모션과도 결이 맞습니다.
광고 섭외에서는 무대형 퍼포먼스뿐 아니라 깔끔한 비주얼과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온앤오프는 팀 단위의 안정감과 콘셉트 소화력이 있어 브랜드 메시지를 정돈된 방식으로 전달하기 좋습니다.
커리어
온앤오프는 데뷔 이후 꾸준히 팀의 음악적 색을 정리해 온 그룹입니다. 모노트리와의 협업, 멤버별 보컬 차별화, 그리고 곡마다 달라지는 온/오프의 대비는 이 팀의 커리어를 설명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공개된 영상과 앨범 흐름을 보면, 온앤오프는 단순히 한 가지 콘셉트에 머무르지 않고 청량함, 감성, 강한 퍼포먼스를 번갈아 확장해 왔습니다. 이는 행사 기획자 입장에서 레퍼토리 선택 폭이 넓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멤버들이 작사, 작곡, 퍼포먼스 디렉팅, 앨범 기획에 주체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은 팀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입니다. 무대 결과물뿐 아니라 온앤오프의 서사가 함께 보이는 팀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온앤오프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까?
대학행사, 축제, 브랜드 행사처럼 현장 반응과 무대 완성도를 함께 요구하는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공연 톤은 어떤 편입니까?
청량하고 밝은 무드와 강한 퍼포먼스 톤을 모두 갖고 있어 행사 성격에 따라 분위기를 조절하기 좋습니다.
라이브 운영이 중요한 행사에도 적합합니까?
네, 공개된 밴드 라이브와 콘서트 스테이지 자료를 보면 라이브 중심 무대 운영에 강점이 있습니다.
광고나 캠페인 섭외도 검토할 수 있습니까?
네, 세련된 팀 이미지와 정돈된 비주얼이 있어 숏폼, 캠페인 영상, 프로모션 콘텐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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