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인디 팝포크모던 록가수

OKDAL (옥상달빛)

옥상달빛

소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인디 듀오

옥상달빛은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2인조 여성 인디 듀오로, 담담한 목소리와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건드리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화려한 기교보다 진심이 먼저 들리는 음악, 듣는 순간 숨을 고르게 만드는 편안한 화음이 이 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발라드, 인디 팝, 포크, 모던 록을 기반으로 한 레퍼토리는 공연장 규모와 무관하게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힐링과 공감이 필요한 자리에서 특히 강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대표곡으로 알려진 ‘수고했어, 오늘도’, ‘달리기’, ‘두 사람’, ‘없는게 메리트’, ‘칵테일 사랑 (With 신재)’ 등은 옥상달빛의 색을 잘 보여주는 곡들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메시지가 분명한 곡들이 많아 행사 목적에 맞게 셋리스트를 구성하기가 쉽고, 관객에게는 익숙한 감정선을, 주최 측에는 안정적인 운영감을 제공합니다. 라이브 영상과 무대 자료에서도 확인되듯, 두 사람의 호흡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단해 현장 몰입도를 높이는 데 적합합니다.

브랜드 관점에서도 옥상달빛은 과장된 이미지보다 신뢰감 있는 톤이 필요한 캠페인에 잘 어울립니다. 따뜻함, 공감, 일상성, 회복감이라는 키워드가 분명해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협업에 적합하며, 공연형 콘텐츠와 인터뷰형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기에도 좋습니다. 위로와 휴식의 감도를 필요로 하는 행사라면, 옥상달빛은 관객 반응과 현장 분위기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섭외 카드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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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수고했어, 오늘도앨범 발매일 · 2011-04-26
칵테일 사랑 (With 신재)앨범 발매일 · 2012-07-19
누구도 괜찮지 않은 밤앨범 발매일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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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과

옥상달빛은 2인조 여성 인디 듀오로서, 일상의 언어로 위로를 건네는 음악 색깔을 꾸준히 쌓아온 팀입니다. 대표곡으로 알려진 ‘수고했어, 오늘도’, ‘달리기’, ‘두 사람’, ‘없는게 메리트’는 팀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핵심 레퍼토리로, 행사 기획 단계에서 무드와 메시지를 빠르게 정리하기 좋습니다.

특히 옥상달빛은 담담한 보컬과 화음, 현실적인 가사로 관객의 감정을 안정적으로 끌어오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과장된 퍼포먼스보다 진심이 전달되는 무대를 선호하는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라이브 중심 프로그램에서도 톤이 흔들리지 않는 편입니다.

기사·영상·공연 자료를 함께 보면, 옥상달빛은 심야 라디오, 감성 라이브, 힐링형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포지션을 유지해 왔습니다.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떤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가’가 분명할수록 이 팀의 장점이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공연 섭외

옥상달빛의 공연은 큰 소리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방식보다, 관객이 편안하게 몰입하도록 만드는 운영에 잘 맞습니다. 대학 행사,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북콘서트, 토크형 무대처럼 관객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포맷에서 특히 안정적인 선택지입니다.

셋리스트 구성도 실무적으로 다루기 좋습니다. ‘수고했어, 오늘도’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곡을 중심으로 감성적인 곡과 대중 친화적인 곡을 섞으면, 현장 반응과 분위기 유지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쉽습니다. 라이브 영상에서 확인되는 두 멤버의 호흡은 무대 전환이 잦은 행사에서도 흐름을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행사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무대 완성도가 잘 살아나는 팀이라, 지역 축제나 실내 행사에서도 존재감이 충분합니다. 관객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멘트와 자연스러운 진행감까지 고려하면, 공연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구조를 만들기 좋습니다.

광고 섭외

옥상달빛은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과장 없이 정직하게 받아주는 팀입니다. 따뜻함, 공감, 일상성, 회복감 같은 키워드가 중요한 캠페인에서 특히 잘 맞으며, 소비자에게 편안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광고 섭외 관점에서는 이미지 소모가 적고 톤이 안정적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무리한 연출보다 인터뷰, 라이브 클립, 브랜디드 콘텐츠처럼 자연스러운 형식에서 강점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메시지 전달형 캠페인과 궁합이 좋습니다. 라디오 DJ와 같은 친근한 소통 감각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됩니다.

공연형 협업과 콘텐츠형 협업을 함께 설계하면 활용 폭이 넓습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 메시지에 맞는 짧은 라이브, 토크, 디지털 콘텐츠를 조합하면 브랜드의 감도와 옥상달빛의 정체성을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

커리어

옥상달빛은 2010년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들만의 결을 지켜온 인디 듀오입니다. 김윤주와 박세진의 조화로운 보컬, 일상의 감정을 놓치지 않는 작사·작곡 감각, 그리고 듣는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태도가 커리어 전반을 관통합니다.

이 팀의 커리어는 단순히 곡을 발표하는 흐름에 그치지 않고, 라디오 DJ와 팟캐스트, 공연, 라이브 콘텐츠까지 연결되는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옥상달빛은 음악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대화와 분위기, 현장 소통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도 강점을 발휘합니다.

자료상 확인되는 대표곡과 라이브 이력은 옥상달빛이 감성형 무대의 기준점 역할을 해왔음을 보여줍니다.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는 팀의 음악적 색이 분명한 만큼, 행사 목적에 맞춰 기획 방향을 좁히기 쉬운 옥상달빛로 볼 수 있습니다.

섭외 Q&A

옥상달빛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힐링 분위기, 공감형 토크, 감성 라이브가 필요한 대학 행사,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북콘서트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수고했어, 오늘도’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대표곡을 중심에 두고, 분위기를 정리하는 발라드와 포크 계열 곡을 섞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네, 과장보다 신뢰감이 필요한 캠페인이나 일상 밀착형 메시지를 전하는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현장 운영 측면에서 어떤 장점이 있나요?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해, 무대 전후 흐름과 토크가 포함된 프로그램 운영에 유리합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발라드 · 인디 팝 · 포크 · 모던 록 · 가수
브랜드 이벤트 따뜻함과 신뢰감이 분명한 이미지라 메시지형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폭넓은 세대가 함께 듣기 쉬운 곡 중심이라 지역 행사에서 무난하면서도 완성도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야외 무대에서도 감정선이 잘 살아나 축제 현장에서 몰입도 높은 라이브 운영이 가능합니다.
기업 행사 과하지 않은 무대 톤과 안정적인 진행감이 있어 기업 행사에서 분위기 조율에 유리합니다.
대학 축제 익숙한 대표곡과 편안한 소통이 강점이라 대학 행사에서 공감형 무대를 만들기 좋습니다.

옥상달빛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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