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Oh Yeon-ho (오연호)

오연호

소개

시민저널리즘과 교육, 사회 이슈를 잇는 명사

권력 중심의 미디어 환경을 시민 중심으로 재편하고, 사회적 행복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탐구해 온 언론 혁신가입니다. 인터넷 기술의 발전과 저널리즘의 결합을 일찍이 예견하고, 기성 언론의 독점적 정보 유통 구조를 깨뜨려 일반 대중이 직접 뉴스 생산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성공은 국내를 넘어 세계 언론 학계와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미디어 트렌드의 전환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언론사 경영을 넘어 삶의 질과 사회적 행복의 본질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인문학적 탐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행복 지수가 높은 덴마크 사회를 집중적으로 취재하고 분석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과 성과 중심의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대안적 라이프스타일과 교육적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자유 학년제' 개념의 대안 학교인 '꿈틀리인생학교'를 설립하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쉬어가며 자기 길을 찾을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해 왔습니다. 미디어 혁신가이자 행복 연구가로서 시대를 관통하는 예리한 통찰력과 진정성 있는 언어로 대중에게 끊임없는 지적 영감과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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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 저널리즘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88년부터 1999년까지 월간 《말》 지 기자 및 취재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언론인으로서 실력을 다졌습니다. 2000년 오마이뉴스를 창간하여 현재까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 산업과 대안 교육 분야를 이끌어 왔습니다. 미주 미네소타 대학교 동문상, 미주 미네소타 대학교 저널리즘 출신 우수 언론인상, 제13대 고송문화상, 제8대 위암 장지연 언론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삶을 위한 수업》,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등이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메인 키노트인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덴마크에서 찾은 행복의 6가지 조건'을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만족하는 삶, 연대와 신뢰가 바탕이 된 공동체의 행복 조건을 정밀하게 전합니다. 또한 '모든 시민은 기자다: 미디어 패러다임 변화와 소통의 미래'에서는 정보 소비자가 정보 생산자가 되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그 속에서 필요한 진정성 있는 소통 전략을 공유합니다. 교육 및 사회적 가치 영역에서는 '삶을 위한 교육: 경쟁을 넘어 스스로 서는 교육 모델과 꿈틀리 인생'을 주제로 청소년과 청년이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대안적 교육관을 제안합니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사회와 리더의 역할: 공감과 연대의 리더십'을 통해 조직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따뜻한 리더십의 가치를 제시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지자체, 교육청, 도서관의 '시민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 대중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 교육 단체의 '미디어 저널리즘 & 미래 교육 정책 포럼'에 가장 우선순위로 초청됩니다. 아울러 대기업 및 혁신 기업의 'C-Level 리더십 포럼 & 임직원 동기부여 특강'과 대학 및 연구 기관의 '글로벌 미디어 트렌드 및 사회학 심포지엄'에서도 단연 최우선 연사로 선호됩니다. 미디어 혁신가로서의 명성과 사회적 행복을 탐구해 온 묵직한 진정성을 겸비한 연사로서, 현장을 깊이 몰입시키는 명쾌한 전달력과 울림 있는 스피치를 선보입니다. 참석한 모든 청중과 리더들에게 삶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만드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선사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시민저널리즘, 교육, 사회 이슈를 다루는 대학 특강, 공공기관 행사, 내부 교육형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도 가능하지만, 질문과 대담이 포함된 토크형 포맷으로 구성하면 메시지 전달력이 더 좋아집니다.

관객층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임직원처럼 주제 이해도가 다른 관객이 함께 들어도 무리 없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대상 관객, 다루고 싶은 사회·교육 이슈를 미리 정리하면 주제 설계를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메시지를 사회적 가치나 공공성 중심으로 설계할 때 인터뷰형 콘텐츠와 결합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 시민 참여, 교육, 공동체 주제를 다루는 공공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무대형 퍼포먼스보다 대담과 강연 중심의 기획에서 관객 집중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 조직 내 소통, 사회 이슈 이해, 리더십 관점의 인사이트를 담은 내부 교육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대학 축제 시민저널리즘과 교육 주제가 대학생 대상 특강과 토크 프로그램에 바로 연결되기 좋습니다.

오연호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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