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Noh Hee-young (노희영)

노희영

소개

브랜드와 식음 트렌드를 연결하는 노희영

노희영 님은 의대 재학 중 적성을 찾아 파슨스 디자인스쿨로 전향, 디자이너로서 감각을 익힌 뒤 외식 기획자로 입문했습니다. 2000년대 '마켓오' 과자 브랜드를 단기간에 대성공시키며 브랜딩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고, 오리온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 YG푸즈 대표 등을 역임하며 식음료뿐만 아니라 공간, 콘텐츠,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습니다.

CJ그룹 재직 시절, '비비고(bibigo)' 브랜드를 세계화 전략 제품으로 전환하여 글로벌 만두 시장 1위 신화를 이끌어냈으며, 올리브영, CGV, 갤러리아 명품관 푸드코트 등 수많은 공간과 공간 경험을 혁신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철두철미함과 한 끗 차이를 만들어내는 감각으로 현재까지도 주요 대기업 및 글로벌 브랜드의 자문이자 '식음연구소' 대표로서 매력적인 브랜드를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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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 id="p-rc_e010113346f0e958-48" style="font-family: &quot;Google Sans Text&quot;, sans-serif !important; line-height: 1.15 !important;"><span class="citation-118 citation-end-118"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을 졸업했습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78697609=""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sup _ngcontent-ng-c1678697609=""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8"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 background-color: transparent !important;"><!----></sup></source-footnote></span> <span class="citation-117 citation-end-117"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오리온 롸이즈온 콘셉트개발담당 이사 및 오리온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제일제당 부사장, YG푸즈 대표이사를 거쳤습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78697609=""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sup _ngcontent-ng-c1678697609=""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9"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 background-color: transparent !important;"><!----></sup></source-footnote></span><sources-carousel-inlin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2194535851=""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 <source-inline-chip _ngcontent-ng-c2194535851="" _nghost-ng-c3390356756="" class="ng-star-inserted"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source-inline-chip><!----><!----><!----></sources-carousel-inline></p><p data-path-to-node="11" id="p-rc_e010113346f0e958-49" style="font-family: &quot;Google Sans Text&quot;, sans-serif !important; line-height: 1.15 !important;"><span class="citation-116 citation-end-116"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현재 (주)식음연구소, (주)비앤어스, (주)넥스트에이드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78697609=""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sup _ngcontent-ng-c1678697609=""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10"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 background-color: transparent !important;"><!----></sup></source-footnote></span> <span class="citation-115 citation-end-115"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Olive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 SBS 《집사부일체》 사부, 유튜브 《큰손 노희영》 등을 통해 대중적 방송 활동도 펼쳤습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78697609=""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sup _ngcontent-ng-c1678697609=""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11" style="line-height: 1.15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 background-color: transparent !important;"><!----></sup></source-footnote></span> 저서로 베스트셀러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을 집필하였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노희영의 강연은 브랜딩의 기본 원리와 소비자 설득 구조를 실무적으로 풀어내는 방향에 잘 맞습니다. 특히 ‘사고 싶게 만드는 방법’처럼 구매 전환과 브랜드 메시지 연결에 관한 주제는 기업 행사와 브랜드 세미나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영상 제목에서 확인되는 인간관계의 기술, 문화생활 비법 같은 소재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대인관계,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강연 기획 시에는 마케팅 이론보다 실제 사례와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편이 전달력이 좋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와 직무 이해를 돕는 브랜드 특강으로, 기업 행사에서는 고객 관점과 브랜드 운영 기준을 다루는 세션으로, 브랜드 행사에서는 캠페인 메시지와 연결되는 토크로 설계하기 적합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노희영은 기업 임직원 특강, 브랜드 컨퍼런스, 유통·식음 관련 세미나, 고객 초청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메시지 중심의 진행이 가능한 만큼, 오프닝 강연이나 메인 토크 세션처럼 행사 전체의 톤을 잡아주는 역할에 적합합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마케팅, 브랜드, 창업, 소비자 트렌드 관련 프로그램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페스티벌에서는 공연형 무대보다 토크형 프로그램, 브랜드 부스 연계, 라이브 인터뷰처럼 운영 목적이 분명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브랜드 협업이 필요한 행사라면 제품 소개, 캠페인 메시지, VIP 초청 프로그램과 함께 구성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진행 안정성과 이미지 활용성이 함께 필요한 섭외에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브랜드 메시지와 실무 인사이트가 필요한 기업 행사, 브랜드 세미나, 임직원 특강에 특히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브랜딩, 마케팅, 소비자 설득, 인간관계처럼 행사 목적과 연결되는 실무형 주제로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토크콘서트나 인터뷰 형식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질문과 사례 중심의 진행이 노희영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기에 토크형 포맷과 잘 맞습니다.

섭외 전 준비하면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대상 관객, 전달하고 싶은 핵심 키워드를 먼저 정리해 두면 강연 구성과 톤 조율이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식음·리테일·컨설팅 키워드가 분명해 캠페인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관객층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일상 이야기를 함께 전달하기에 무난합니다.
페스티벌 페스티벌에서는 토크형 프로그램이나 브랜드 연계 무대에서 현장 집중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메시지 전달이 분명하고 진행 안정성이 높아 임직원 교육과 사내 특강에 맞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브랜드와 소비자 관점을 실무적으로 풀어내는 특강형 구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노희영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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