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Nochang (그냥노창)

그냥노창

소개

실험적 힙합과 훅 메이킹에 강한 래퍼·프로듀서

그냥노창(본명 노창중)은 랩, 작사, 보컬, 프로듀싱, 엔지니어링까지 직접 소화하는 솔로 힙합 그냥노창로, 2009년 믹스테잎으로 이름을 알린 뒤 저스트뮤직 합류와 컴필레이션 앨범 '파급효과' 전곡 프로듀싱을 거치며 언더그라운드와 대중 영역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힙합의 익숙한 공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비트와 플로우를 의도적으로 비트는 실험적인 스타일이 특징이며, 후렴을 강하게 남기는 훅 메이킹 능력으로 '훅중독자'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예명을 노창→천재노창→그냥노창으로 여러 차례 바꾸며 자신만의 음악 문법을 유지해온 것도 이 그냥노창의 분명한 정체성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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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4랑을 4랑해앨범 발매일 · 2026-06-04
공편 (Feat. 김필선)앨범 발매일 · 2026-06-09
포포앨범 발매일 · 2026-04-16

주요 성과

그냥노창은 랩과 프로듀싱을 분리하지 않고 한 흐름으로 다루는 그냥노창다. 믹스테잎으로 이름을 알린 뒤 저스트뮤직 합류와 컴필레이션 전곡 프로듀싱을 거치며, 제작자이자 퍼포머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쌓아왔다.

특히 멤버별 랩에 맞춰 비트를 새로 짜 넣는 방식은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단순히 무대에 서는 그냥노창가 아니라, 행사 콘셉트에 맞는 음악적 결과물까지 기대할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이다.

훅 메이킹이 강해 피처링과 협업형 트랙에서도 존재감이 분명하다. 실험적인 색이 강하지만, 현장에서는 기억에 남는 후렴과 직관적인 에너지로 전달되는 편이라 프로그램 구성에 활용도가 높다.

공연 섭외

공연 섭외에서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실내 클럽형 쇼케이스처럼 관객 반응이 빠른 포맷과 궁합이 좋다. 실험적인 전개를 쓰더라도 후렴이 분명해 현장 전달력이 약하지 않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그냥노창은 단순히 곡을 소화하는 타입보다, 무대의 흐름을 음악적으로 설계하는 쪽에 강점이 있다. 세트리스트를 조정해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올리거나, 협업 무대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남기는 운영이 가능하다.

행사 담당자 입장에서는 곡 작업형 무대, 컴필레이션 콘셉트, 피처링 연계 무대까지 함께 검토하기 좋다. 특히 힙합 중심 행사에서는 무대 톤을 선명하게 잡아주는 카드로 활용하기 쉽다.

광고 섭외

광고 섭외에서는 과장된 대중형 이미지보다, 개성 있는 태도와 분명한 음악성으로 차별화하는 방향이 잘 맞는다. 패션, 스트리트, 음악 플랫폼, 콘텐츠형 브랜드처럼 비주얼과 사운드를 함께 쓰는 캠페인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미지 자료에서도 확인되듯 비주얼 존재감이 분명하고, 음악 외 영역과의 접점도 자연스럽다. 따라서 단순 모델형 노출보다, 브랜드 메시지를 짧은 영상이나 퍼포먼스 클립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다.

실험적 힙합이라는 정체성은 브랜드 입장에서도 명확한 포지셔닝이 된다. 대중적 안전성보다 개성과 태도를 우선하는 캠페인이라면, 그냥노창의 스타일을 전면에 두는 구성이 설득력 있다.

커리어

그냥노창의 커리어는 이름의 변화만큼이나 음악의 방향도 계속 갱신해 온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초기 믹스테잎부터 시작해 레이블 합류, 프로듀싱 중심 작업, 솔로 활동과 피처링까지 이어지며 자기 방식의 힙합을 축적해 왔다.

활동 과정에서 잠정 중단을 겪은 뒤에도 작업을 이어 온 점은, 이 그냥노창가 단발성 화제보다 지속적인 자기 서사를 가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런 이력은 섭외 시 단순한 이름값보다 콘텐츠의 맥락을 중요하게 보는 행사에 더 잘 맞는다.

또한 OST 참여와 협업 트랙 이력은 음악 활용 범위를 넓혀 준다.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분리하지 않고 연결할 수 있어,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포맷을 함께 검토하기 좋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실내 쇼케이스처럼 반응이 빠른 현장에서 강점이 큽니다. 음악 색이 분명한 행사일수록 무대 효과가 좋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일반 축하공연보다 브랜드 메시지와 음악 톤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이 더 잘 맞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향이 좋나요?

개성 있는 비주얼과 사운드를 살리는 콘텐츠형 캠페인이 적합합니다. 짧은 영상, 퍼포먼스 클립, 음악 연계 프로모션이 효율적입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먼저 정리해야 하나요?

행사 성격, 원하는 무드, 공연 시간, 협업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그냥노창은 음악적 방향이 분명할수록 결과물이 더 선명해지는 편입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힙합 · 가수
브랜드 이벤트 개성 있는 비주얼과 독자적인 음악성이 브랜드 콘텐츠에 차별점을 만들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축제에서도 관객층을 넓게 받으며 무대 집중도를 확보하기 쉬운 편입니다.
페스티벌 실험적 힙합과 라이브 에너지가 야외 페스티벌의 현장 몰입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음악 색을 명확히 제시하면 기업 행사에서도 톤 조절이 가능한 그냥노창입니다.
대학 축제 즉각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랩과 훅이 있어 대학 행사 세트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그냥노창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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