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Nam Hyeong-do (남형도)

남형도

소개

체험 취재로 현장을 읽는 기자 남형도

직접 현장에 들어가 몸으로 겪어보는 체험형 취재 기획 '체헐리즘(체험+저널리즘)'으로 언론계와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머니투데이 기자입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체험, 폐지 줍는 어르신 동행, 휠체어 이용자 일상 체험, 유기견 견사 청소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존재들의 삶을 기사로 풀어내며 저널리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담론보다는 일상의 사소한 불편과 그 뒤에 숨겨진 구조적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내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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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머니투데이 기자로 입사하여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으며, 2018년부터 연재한 '체헐리즘' 시리즈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민주언론상, 이달의 보도상 등 언론계의 굵직한 상을 다수 수상하였으며, 2020년 체험 취재 기사들을 모은 저서 《체헐리즘》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습니다. 유재석이 진행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에 출연해 현장감 있는 취재 소회를 전하며 영향력을 펼쳐왔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몸으로 부딪치며 배운 공감의 가치를 공유하는 '직접 경험해보면 보이는 것들: 체헐리즘과 공감의 힘'이 있습니다. 또한 현대 저널리즘의 역할과 취재 비화를 나누는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취재와 글쓰기', 그리고 타인의 삶을 헤아리는 시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냉정한 세상 속 따뜻한 시선을 유지하는 법'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언론·미디어 관련 행사, 글쓰기 워크숍, 공공기관 프로그램, 기업 내 소통 교육, 브랜드 캠페인 토크에 적합합니다. 강연 중심 구성뿐 아니라 인터뷰, Q&A, 소규모 토크 세션으로도 운영하기 좋습니다.

관객과의 거리감이 적고 메시지 전달력이 필요한 행사에서 특히 안정적입니다. 무대 연출보다 내용의 밀도를 우선하는 포맷, 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 청년 대상 인사이트 세션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이야기의 밀도와 전달력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 무대보다 토크형 행사에 더 적합한가요?

네,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는 취재 경험과 서사 전달을 살리는 토크형, 강연형 포맷이 더 적합합니다.

어떤 주제로 요청하면 좋나요?

체험형 취재, 공감 글쓰기, 현장 취재의 실제,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는 시선처럼 저널리즘과 연결된 주제가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나 캠페인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회적 메시지와 책임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캠페인형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공감과 서사 중심의 콘텐츠로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워 캠페인형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도 사회 이슈와 생활 밀착형 이야기를 무리 없이 풀어낼 수 있어 관객층이 넓은 프로그램에 맞습니다.
페스티벌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형 구성에 강점이 있어 페스티벌 토크 세션에서 존재감이 있습니다.
기업 행사 메시지 중심의 토크와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해 기업 교육이나 임직원 특강에 무리 없이 배치할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현장 취재와 글쓰기 과정을 주제로 한 강연 구성에 적합해 학생 대상 인사이트 세션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남형도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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