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강한 스핏과 감성 폭을 갖춘 힙합 래퍼
나플라(본명 최석배)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해온 한미 래퍼로,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먼저 존재감을 알린 뒤 'Wu', 'Locked and Loaded' 등으로 자신의 색을 구축했습니다. 2018년 Mnet 'Show Me The Money 777' 우승으로 대중 인지도를 크게 넓혔으며, 거친 음가를 정확히 스핏하는 강렬한 랩과 감성적인 협업곡을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이 강점입니다. 정규 2집 'u n u'에서는 랩, 뉴스쿨, 팝 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확장을 보여줬습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나플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출생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한 한미 활동 래퍼입니다. LA를 기반으로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존재감을 쌓았고, ‘Wu’와 ‘락드 앤 로디드’ 같은 초기 작업물로 한국 힙합 팬층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중적 인지도 측면에서는 Mnet ‘Show Me The Money 777’ 우승 이력이 가장 분명한 포인트입니다. 이 이력은 행사 현장에서 나플라 소개가 간결하게 정리되기 쉽고, 힙합 서바이벌 콘셉트나 랩 중심 프로그램에서 섭외 명분을 만들기에도 유리합니다.
레퍼런스가 되는 대표곡도 다양합니다. ‘Wu’, ‘러브미 (love me) (Feat. Hoody)’, ‘물어 (Prod. 기리보이)’, ‘run! (Feat. JUSTHIS)’처럼 성격이 다른 곡들이 확인되어, 강한 퍼포먼스형 무대와 감성적인 흐름을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나플라는 공연 섭외에서 가장 먼저 검토할 포인트가 분명한 나플라입니다. 강한 랩 전달력과 드럼 라인을 타는 스핏이 살아 있어,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무대에 적합합니다. 특히 대학 축제, 힙합 페스티벌, 다장르 라인업의 중간 축, 서바이벌 콘셉트 특별 무대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포맷과 잘 맞습니다.
셋리스트 운영도 유연한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Wu’처럼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곡과 ‘러브미’처럼 결이 다른 트랙을 함께 배치하면, 한 번의 공연 안에서도 에너지와 감성의 균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Show Me The Money 777’ 출연곡 기반의 인지도가 있어 관객 진입 장벽도 낮은 편입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힙합 중심 음향 세팅과 마이크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랩의 타격감과 호흡이 살아야 무대 효율이 높아지므로, 페스티벌 메인 타임이나 대학 행사 피날레처럼 집중도를 확보할 수 있는 구간에 추천합니다.
광고 섭외
나플라는 광고·브랜드 협업에서 스트리트한 무드와 글로벌 감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래퍼입니다. 한미 양국에서 활동해온 배경과 힙합 서사, 그리고 무대에서의 강한 캐릭터가 분명해 브랜드 캠페인에서 메시지를 또렷하게 남기기 좋습니다.
특히 음악과 라이프스타일이 연결되는 브랜드, 젊은 타깃을 겨냥한 디지털 캠페인, 힙합 서브컬처와 접점이 있는 패션·뷰티·음료 카테고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사진과 영상에서 드러나는 비주얼 존재감도 있어, 숏폼 콘텐츠나 인터뷰형 브랜디드 콘텐츠로 확장하기에도 무리가 적습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서는 단순 공연형보다 브랜드 스토리와 연결된 출연 구성이 더 적합합니다. 메시지를 과하게 꾸미기보다, 나플라의 실제 랩 톤과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설계하면 협업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커리어
나플라의 커리어는 미국 기반의 힙합 감각과 한국 활동의 접점을 함께 보여주는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한국에서 지낸 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활동을 이어왔고, 이후 LA를 중심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름을 알리며 한국 힙합 신에 진입했습니다.
2015년 전후 발표된 ‘락드 앤 로디드’와 ‘Wu’는 초기 대표작으로 볼 수 있으며, 이후 MKIT RAIN 소속 활동을 통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활동 폭을 넓혔습니다. 협업 레퍼런스에서도 JUSTHIS, Hoody, Owen Ovadoz, 기리보이와 연결되는 작업이 확인되어, 장르 간 호흡 조율 능력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규 2집 ‘u n u’에서는 랩뿐 아니라 뉴스쿨, 팝 록, R&B까지 흡수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했습니다. 이 지점은 행사 섭외에서도 중요합니다. 강한 힙합 무대만 가능한 나플라가 아니라, 무드 전환이 필요한 프로그램에서도 설계 여지가 있는 커리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섭외 Q&A
나플라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야외 페스티벌, 대학 축제, 힙합 쇼케이스처럼 관객 반응이 빠르게 필요한 현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힙합 기반이지만 무대 톤 조절이 가능해, 브랜드 성격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으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스트리트 무드와 글로벌 감성이 함께 있어, 음악·패션·라이프스타일 계열 협업에 활용도가 있습니다.
섭외 제안 시 어떤 포인트를 강조하면 좋나요?
‘Show Me The Money 777’ 우승 이력, 대표곡 ‘Wu’와 협업 레퍼토리, 그리고 한미 활동 배경을 함께 정리하면 섭외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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