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웹툰 스토리텔링과 강연을 겸하는 나윤희
나윤희 님은 2014년 웹툰 《눈 부시게 빛나는》으로 데뷔한 이래, 특유의 수채화풍 그림체와 인물의 섬세한 내면 심리를 파고드는 감성적인 연출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습니다. 작품 속 캐릭터들이 겪는 고민과 성장을 따뜻하면서도 다정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습니다.
특히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사랑을 인어공주 모티프와 결합한 작품 《고래별》은 뛰어난 역사적 고증과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문학적 성취와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웹툰을 넘어서는 감동을 전하는 웹툰 작가이자 예술가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웹툰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2014년 네이버웹툰 《눈 부시게 빛나는》으로 정식 등단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대표작으로 《눈 부시게 빛나는》, 《고래별》, 《낮에 뜨는 달》(외전 참여 및 연출 협업 등 다수 작품 기여), 《안녕, 나의 수집가》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고래별》은 2020 오늘의 우리만화상,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한국 대표 웹툰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주요 도서관, 대학, 문화재단 등에서 웹툰 창작, 스토리텔링, 창작자의 삶을 주제로 대중 및 예비 창작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나윤희의 강연은 웹툰 창작 과정과 스토리텔링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캐릭터 설계, 장면 전개, 독자와의 접점처럼 실무적인 주제를 다루면 콘텐츠 관련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여성서사, 작품 해설, 창작자의 시선 같은 주제와도 잘 맞습니다. 학생 대상 특강에서는 진로와 창작 준비 과정으로, 일반 관객 대상 행사에서는 작품 비하인드와 서사 해설로 방향을 나누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도서관 프로그램, 콘텐츠 포럼, 창작자 토크, 문화센터 강연처럼 내용 중심의 행사에 적합합니다. 작품 팬을 대상으로 한 북토크형 구성이나 Q&A 세션도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사내 문화 프로그램, 인문학 특강, 여성 리더십 또는 창의성 주제 세션으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나 공공기관 행사에서는 강연과 대담을 결합한 형식이 안정적이며, 관객층이 넓은 일정에도 대응하기 쉽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웹툰, 스토리텔링, 창작 과정처럼 주제가 분명한 강연형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 무대보다 강연형 프로그램에 더 적합한가요?
확인된 자료 기준으로는 퍼포먼스보다 강연, 토크, Q&A 중심 운영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기획 시 어떤 포맷이 좋나요?
작품 소개 1부와 창작 비하인드 2부, 마지막 질의응답으로 나누면 운영이 안정적입니다.
홍보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대표 작품명과 웹툰 강연 이력을 중심으로 소개하면 행사 성격이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나윤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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