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Na Min-ae (나민애)

나민애

소개

문해력과 독서법을 쉽게 풀어내는 서울대 교수

나민애 님은 2007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이래, 시와 소설을 비롯한 문학작품을 쉽고 다정하게 풀어내며 대중과 깊이 소통해 왔습니다. 동아일보에 오랜 기간 〈나민애의 시가 있는 아침〉 칼럼을 연재하며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다정한 위로와 깊은 울림을 전해왔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의 글쓰기와 문학 교양 교육을 담당하며, 글을 읽고 쓰는 행위가 단순한 스펙을 넘어 한 인간의 자아를 확립하고 삶을 지탱하는 강력한 힘이 됨을 강조해 왔습니다. 책과 문장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는 법을 안내하는 문학평론가이자 교수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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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7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 평론 부문에 당선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아일보 등 주요 매체에 칼럼을 연재해 왔습니다. 저서로 《국어 잘하는 아이가 다 잘합니다》, 《책 읽어주는 교수님》, 《내 삶을 바꾼 한 줄의 문장》, 《내 마음을 위로하는 시 읽기》 등이 있습니다. 주요 방송 및 도서관, 교육청, 기업 강연을 통해 올바른 독서법과 글쓰기 교육, 인문학적 삶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문해력, 독서법, 국어 학습법이 핵심 주제입니다. 영상 제목에서도 ‘국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 ‘공부 머리’에 대한 질문, ‘독서, 내 인생의 지도를 찾아서’처럼 학습과 읽기를 연결하는 주제가 반복됩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학부모 대상 자녀 교육 특강, 학생 대상 학습 동기 강연, 교사·교육 관계자 대상 독서교육 세션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문학 작품 읽기와 사고력 훈련을 함께 다루는 인문학 강연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행사, 도서관 프로그램, 교육청 연수, 학부모 특강, 평생학습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내용 중심의 강연이 필요한 자리에서 메시지 전달력이 높고, 청중 연령대가 넓어도 운영이 안정적입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교양 강연이나 독서 문화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문해력’, ‘읽기’, ‘배움’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형 프로그램을 구성하면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문해력, 독서, 국어 교육처럼 주제가 분명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대학, 도서관, 교육기관,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과장된 연출보다 설명력과 신뢰감이 중심입니다. 청중이 바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실용형 강연에 적합합니다.

어떤 기획과 함께 섭외하면 좋나요?

독서 캠페인, 학습법 특강, 인문학 토크, 교사 연수처럼 내용이 중심인 기획과 잘 맞습니다. 짧은 인터뷰나 클립 콘텐츠로도 확장하기 좋습니다.

운영 측면에서 장점이 있나요?

강연형 콘텐츠에 맞는 주제가 명확해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대상별 메시지 조정도 수월한 편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문해력과 독서라는 명확한 메시지로 브랜드 캠페인이나 콘텐츠 협업에 활용하기 쉽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도서관, 문화센터, 평생학습 행사처럼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페스티벌 인문학·북토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면 야외 행사에서도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교육, 리더십, 소통 주제와 연결해 임직원 대상 인사이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문해력·독서 주제로 강연 구성이 깔끔합니다.

나민애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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