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브랜드와 팬덤을 잇는 모춘&소호
크리에이티브 그룹 '모빌스 그룹(Mobills Group)'을 함께 설립하여 일하는 사람들에게 유쾌한 화두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딩 듀오이자 디렉터·프로듀서 팀입니다. 라인프렌즈 등 대형 브랜드에서 각각 디자이너와 마케터로 활약했던 두 사람은 퇴사 후 창업의 전 과정과 실험적인 업무 방식, 실패의 순간까지 유튜브 채널 '모티비(MoTV)'에 날것 그대로 기록하며 독보적인 팬덤인 '모쨍이'를 형성하였습니다. 브랜딩 굿즈 브랜드 '모베러웍스(Mo-Better-Works)'부터 성수동의 단독 공간 '무비랜드(MoVie Land)' 오픈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일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감과 자유로운 노동관을 전파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팀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모춘(김춘수)은 브랜드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소호(이지은)는 브랜드 마케터 및 프로젝트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글로벌 기업 라인프렌즈(LINE Friends) 등에서 브랜드 마케팅 및 디자인 커리어를 쌓은 후, 2020년 함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모빌스 그룹'을 창업하였습니다. 자사 영상 미디어 '모티비(MoTV)'를 통해 브랜딩의 전 과정을 리얼리티 콘텐츠로 선보여 커뮤니티 중심의 마케팅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브랜드북 《프리워커스》 출간, 성수동 소형 극장 공간 '무비랜드' 론칭, 글로벌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디자인·마케팅·오프라인 스페이스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온 전문 기획자 및 디렉터 팀입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퇴사 후 창업 과정 전체를 시청자에게 공개하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노하우를 나누는 '과정을 파는 브랜딩: 모티비와 모빌스 그룹의 팬덤 커뮤니티 구축기'가 있습니다. 또한 기성 조직의 관행을 깨고 자율적이면서도 밀도 높게 일하는 조직 문화를 공유하는 '일하는 태도의 변화: 프리워커스(Free Workers)처럼 일하고 성장하는 법', 그리고 모베러웍스에서 공간 무비랜드로 진화한 오프라인 경험 설계 기법을 전하는 '디지털 콘텐츠에서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되는 브랜드 경험 전략'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브랜드 행사, 기업 세미나, 대학 토크, 캠페인 런칭, 인터뷰 세션처럼 전달 목적이 분명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특히 브랜드 메시지를 정리해 보여줘야 하는 자리에서 운영 효율이 높고, 발표와 대담을 함께 쓰는 포맷에서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 축제나 페스티벌에서는 메인 공연형보다는 토크, 오프닝, 브랜드 연계 콘텐츠처럼 맥락이 있는 구성에 더 잘 맞습니다. 행사 담당자 입장에서는 관객 반응만이 아니라 프로그램 전체의 톤과 메시지 일관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카드로 보시면 좋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브랜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기업 행사, 캠페인성 브랜드 행사, 대학 토크 프로그램에 특히 적합합니다.
공연보다 강연이나 토크형 프로그램이 더 어울리나요?
네. 이 프로필은 무대 퍼포먼스보다 브랜드 해석, 팬덤 마케팅, 콘텐츠 기획을 설명하는 토크형 구성에서 강점이 큽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 어떤 장점이 있나요?
프로그램 목적이 분명한 자리에서 톤을 맞추기 쉽고, 인터뷰·대담·Q&A 등 다양한 형식으로 유연하게 편성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이나 프로모션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브랜드 언어를 관객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적합해 협업형 행사와 캠페인 연계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모춘&소호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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