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유체역학과 과학사를 풀어내는 명사 강연자
민태기 님은 유체역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치해석, 열유체 시뮬레이션, 우주항공 공학 기법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온 실전 공학자입니다.
동시에 과학사 및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이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시대의 역사, 문화, 경제와 어떻게 긴밀하게 작용해 왔는지를 풀어내는 독보적인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서 《조선의 서교와 과학》, 《조선의 잡지》, 《조선 상인》 등을 통해 근대 과학기술과 상업의 만남, 역사 속 사람들의 삶을 공학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대중과 학계 모두에 깊은 통찰과 울림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융합형 공학자이자 인문학 작가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유체역학 전공으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미국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연구원을 거치며 최첨단 공학 기술과 수치해석 연구를 수행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이후 글로벌 공학 솔루션 기업인 에스앤에이치이엔지(S&H ENG)를 설립해 대표이사로서 항공우주, 자동차, 에너지 분야의 구조 및 유체 해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과학기술과 한국 근대사를 아우른 《조선의 서교와 과학》, 《조선의 잡지》, 《조선 상인》, 《조선 판화》 등을 집필하였으며, 과학 문명사와 근대사를 다룬 일간지 칼럼 및 방송 출연으로 활발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학술 단체 등에서 과학 기술사, 인문학 융합, 창의적 문제 해결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민태기의 강연은 과학 개념을 역사와 연결해 이해시키는 구성이 중심입니다. 유체역학의 역사, 열역학의 정립, 압력의 원리처럼 개념 자체가 어려운 주제를 사례와 흐름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확인됩니다.
또한 노벨상 과학자의 공통점처럼 과학자의 사고방식과 연구 태도를 다루는 주제도 적합합니다. 조선의 과학과 서교, 과학사적 전개, 과학과 인문학의 접점 등은 대학 특강이나 교양 강연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교직원 연수, 기업 교육, 공공기관 교양 프로그램처럼 내용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청중의 사전 지식이 달라도 강연 흐름을 따라가기 쉬워, 설명형 프로그램 운영에 유리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과학·교육·미래기술·STEAM 메시지를 담는 세션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나 문화행사에서는 메인 공연형보다는 교양 강연, 토크 프로그램, 지식 콘서트 구성에 더 적합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공공기관 교양행사처럼 주제 전달과 이해도가 중요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가요?
과학 개념을 차분하게 풀어가는 설명형 진행에 강점이 있어, 청중이 내용을 따라가기 쉬운 편입니다.
행사 기획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어려운 과학 주제를 행사 목적에 맞게 정리해 주는 구성력이 있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나 기관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STEAM, 과학인문학, 교양 콘텐츠와 연결해 메시지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민태기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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